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457 이번주는 수련회!! 이제 이번주 수요일부터는 수련회네요. 뭔가 준비가 안되고 정리되지 않은 분위기네요... 매년 이랬던 것 같은데.... 그래도 올해는 정말 정신없이 수련회가 가까이 와버렸어요. 미처 준비할틈도 없이...그래서 참... 하지만 잘 했으면 좋겠네요... 사경횐데.... 말씀잘 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공.... 우와~~ 감사해요~~* 우와~~ 선물 받았어요.. 강준민 목사님의 "묵상과 영적성숙" 이라는 책.. 정말 고마워요.. 사는 맛이 있네요..^^ 사는 맛, 좋은 맛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저 푸른 초원위에 연이어 드라마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된다...ㅎㅎ 어머님이 드라마를 좋아하시는지라, 옆에 있는 나도 덩달아 어머님이 보시는 모든 드라마를 보게 된다... 선녀와 사기꾼 요즘 내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sbs 선녀와 사기꾼이다.. 처음부터 보지 못했는데도,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재미가 있다. 이건 재미정도가 아니다. 내게 교훈을 주는 어느 훌륭한 위인의 전기같다.. 극중 주인공인 정재경.. 이 사람의 캐릭터가 참으로 맘에 든다. 특별히 내가 보았던 5번의 시간 동안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잠시 유치장에 있을때 우리 착한 형사 아저씨가 정재경을 향해 화가 나 있을때, 그를 깜짝 놀라켜주며 하는 말이다...어~~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날까...ㅜ.ㅜ 여하튼....화내지마....뭐 이런 식이었다.. 정재경 그는 참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그의 그런 모습에 참 인상깊었다. 화가 날 상황인데도 사기꾼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참는 장면.... 자신을 지목해서 쫓아다니는 .. 폭탄 맞은 날 어제 맞은 폭탄이 효력이 조금 센지 아직도 얼얼 하네요... 아침까지 폭탄 후유증으로 인해 맘이 아픕니다... 처음엔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나중에는 결국.... 희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그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랑싸움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말이지 다른 문제가 아닌 사랑때문에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원하기도 또는 이렇게 했으면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희와 같은 무기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최신식 무기를 다 장착해서 한번만 사용해도 스마일 할수 있는 무기!!! 슈~~퍼~~울트라~~초강력 파워~~무기!! 에구구... 더욱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에 간섭해주시길 구해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우리의 사랑이 주님 안에서 온전하여지기를 바라시는거겠죠?... 어머님이 퇴원 하셨답니다. 오늘 어머님이 퇴원하셨습니다.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받을거에서 조금씩 나누어 주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하루꼴로 찾아준 희에게 가장 고마운 인사를 드려야 겠군요... 만나면 맛난거 사줄께요 ^^ 다행히도 어머님께서 중병은 아니시구 고된 일과로 인해 몸이 조금 제 기능을 못하고 계신거였습니다. 앞으로 병원 다니시면서 계속 치료받으면 괜찮아지신다고 하니.. 병원에 가니 왜이리 환자가 많은것인지... 정말 온통 불쌍한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3시간 정도 있는데 제가 의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해줄수 있을텐데... 그래서 지금 다시 수능시험 봐버릴까?...라는 생.. 그 사랑을 아는 자는 "그 사랑을 아는 자는" 작자 미상 어머니의 사랑을 아는 자 있는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자는 절대로 망나니 인생을 살수가 없다. 그 사랑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 살수가 없다. 매일 새벽 힘든 일을 나가시면서도 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편하게 느긋하게 살수 있는 연세이신데도 그 남겨진 아들을 위해 힘든 일을 계속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시장엘 나가셔도 회사에 있는 아들을 위해 당신보다는 아들의 것에 손이 먼저가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이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헛되이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똑바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믿음이 있.. 내 모습을 찍고 나서... 요즘 동영상 편집을 배우며 캠코더로 나를 찍곤 한다. 그런데 찍은 것을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 모습이 나였던가.. 이렇게 희미하고 기쁨없는 모습이 나였던가... 분명 내가 나를 기억하기로는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캠코더에 찍힌 내 모습은 총기를 잃은 눈빛을 하고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 같았다.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자 너무나 큰 두려움이 다가왔다... 지금 내가 잘못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 오늘은 주일.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 마음이 편치 않다. 왜 일까? 그건 아마도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굴러가지 않고 있기 때문일게다. 무언가 잘못 굴러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성장하지 않는 아이들. 정신차리지 못하고 헤메이는 전도사. 아침부터 예배시간에 늦게 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보건만 오늘따라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한없이 처량했다. 예배 후 공과대신에 성경통독을 한다고 모였을때 많은 아이들이 그냥 가버렸다. 공과라면 어떻게든 남아 있을 아이들이, 성경통독을 그냥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었나보다. 그런 아이들을 보며 왜 이리 한숨이 나오는 것인지... 오늘은 이런 모습때문에 너무 힘이 들었다. 성경통.. I will run to you 제가 무지 은혜 받고, 지난 주일 제 생일에 솔로로 헌금송을 했던 곡입니다 주말씀 향하여란 곡이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 곡을 부르는 사람의 신앙의 감동이 들어있는 이 곡을 들으니 이 찬양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곡에 한 번 빠져보세요!!! Your eye is on the sparrow And Your hand, it comforts 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depths of my heart Let Your mercy and strength be seen. You call me to Your purpose As angels understand For Your glory, may You draw all men As Your love and grace .. 오늘.. 학교 갔었어요. 전산운영실인가, 거기 지나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데여~ 뭐, 얼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됐죠.. 오늘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갔는데 종신이랑 꼭 함 가보세요. 멋진 곳이에요. 근처 공원호수가 참 좋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왜 종신이를 "희"라고 하는거죠? 오빤 이름에 "주"자 들어가서 "쭈"라고 하는 거 아닌가? 뭔가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가보져?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 아니에요~ 나는 전도사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을 향해서 주일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곤 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야 그러니까 꼭 빠지지 말고 나와야해~" 이 말은 일면 생각해보면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니까 나와야 한다는 말이지만, 또 한쪽으로 생각해보면 예배드리는 날은 주일뿐이라는 말이 되기도 한다. 24시간을 하나님의 은혜아래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디 하루만 날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마땅한가? 그리고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을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비유해본다면, 안식일의 의미가 인간의 참된 안식이기에, 주일은 마땅히 쉬는 날이어야지, 준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은 아니다. 주일은 어떤 날인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인해 그리스도인이라 칭함받는 .. 모기 조심하세요 ^^ 며칠 전 이야기입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 우리시대의 자화상...본질이 아닐지언정...생각하게 만드는..ㅜ.ㅜ #1 세상에 발딛고 사는 #2 그 어떤 사람도 #3 당신들의 기도를 받을 수 없을만큼 #4 의미없는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5 당신들이 기도하는 것처럼 #6 저 위에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7 내게도 나누어 줄 수 있겠는가.. 정말이지 옳고 그름만으로는 세상 살기 힘들어요~ 어제 친구 명철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았는데 왠 젊은 커플과 한 아저씨가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여자는 남자친구 말리기에 바빴고 아저씨는 야단치기에 바빴다. 나이도 어린것이 위아래도 없다고 뭐라하시고 젊은이는 어른이면 다 냐고 대들고... 엄청 시끄러워서 칸 내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쪽을 쳐다보았다... 아저씨가 출입문을 나가는데 두 커플이 가로막고 있었나보다. 그래서 다툼이 시작되었는데... 참 안타까웠다.. 젊은이는 정말...아버지뻘 되는 아저씨에게 막 대하는 모습이.....이 나라 욕할만 했다..ㅜ.ㅜ 그러나 젊은이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요즘 어르신들은 이 시대의 문화와 규칙들에 익숙치가 않다. 횡단보도도 그냥 건너고 에스컬레이터의 왼쪽에 떡 버티어 서계시고 ..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