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폭탄 맞은 날

by Fragments 2003. 7. 16.
어제 맞은 폭탄이 효력이 조금 센지
아직도 얼얼 하네요...
아침까지 폭탄 후유증으로 인해
맘이 아픕니다...

처음엔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나중에는 결국....
희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그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랑싸움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말이지 다른 문제가 아닌
사랑때문에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원하기도
또는 이렇게 했으면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희와 같은 무기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최신식 무기를 다 장착해서
한번만 사용해도 스마일 할수 있는 무기!!!
슈~~퍼~~울트라~~초강력 파워~~무기!!

에구구...

더욱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에 간섭해주시길
구해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우리의 사랑이
주님 안에서 온전하여지기를
바라시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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