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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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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에 들어온 문화상품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가 점심시간에 미스바를 거닐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전승만 목사님을 보게 되었다. 아내와 친분이 있어 나도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좋으신 분이고, 그래서 결혼식 사진 촬영때 아내와 함께 가서 도와드린 기억이 있다. 너무 반갑게 인사하고 학교에 누굴 만나러 왔다고 하셨다. 그리고 점심약속이 있어 잠시 나가는데, 오후에 한번 보자고 내 연락처를 물어보았다. 그래서 알려드리고 도서관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연락이 왔다. 커피 한잔 마시며 도서관 옥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내년초에 외국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학교 들어갈 추천장을 받으러 홍교수님을 만나러왔다고... 정다운 이야기를 마치고 헤어지는데, 목사님이 갑자기 무얼 꺼내시는데, 문화상품권이라..
언제나 신실함이 묻어나는 멋진 사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늘도 채워주시고 내일도 채워주시고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은 우리 가족의 매일 기도제목이다. 하나님의 보살핌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우리 가족... 그래서 너무나 행복한 우리 가족 ^^ 경제적으로 풍부한 사람은 하루 먹을 양식으로 인해 걱정할 일이 없어 매일매일을 하나님께만 매어 달려 사는 풍요로움을 알수 없을 것이다. 아니...마음이 가난한 자는 그러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하게도 가난하게도 하지 말아달라는 아삽의 마음을 품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러한 풍요로움은 상상할수 없을 것이다. 5만번 응답받은 기도로 유명한 조지뮐러의 삶을 우리 가족은 자주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지뮐러는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먹일 빵과 우유가 다 떨어졌는데도 그 아침 식사시간까지 아무것도 없..
경제적 풍요로움에 빠져보라! 풍덩!! 어제는 변압기를 살일이 있어서 목사님께 건의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전파사를 알려주시며 다녀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마을버스로 다녀와야 할길... 물론 걸어가도 된다. 조금 걸려서 그렇지... 지갑을 보는데, 차비가 없다. 1000원짜리 딱 한장 있는데, 그건 집에 갈때 사용해야 할 돈... 난감하다... 목사님께서 물건 사라고 준 돈에서 쓰려는 마음도 생겼지만, 그건 또 내속에서 용납이 되지 않는 문제.. 그래서 걸어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오면서 하나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이래서 현자들이 산책을 많이 하나보다.... 여하튼...우리 경제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 돈이 필요한것을 아셨는지, 어제는 돈 10만원을 우리 가정에 주셨다. 이전에 아는 선생님이 결혼을 하셔서 결혼영상을 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