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린이대공원

(10)
휴가 셋째 날, 어린이대공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엘리펀트하는 유치원 아이들 오늘 시연군을 데리고 어린이대공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마침 소나기가 와서 식물원과 캐릭터랜드 등 실내에서 많이 보냈습니다. 한참 있으니 비가 개이고,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한 꼬맹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유치원에서 단체로 관람을 많이 왔습니다. 둘씩 손을 잡고 일렬로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군요... 그 옆을 중고등학생 남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참새! 짹짹" 놀리자, 유치원 원장님 왈.."이제 우린 그런 유치한거 안한다" 하시더군요 ㅋㅋ 동물원 들어가면 처음 나타나는 코끼리가 있는 곳....시연군 코끼리 보고 눈이 휘둥그레 해졌습니다. 코끼리가 밖으로 나오자 유치원 꼬맹이들이 너도나도 몰려들었습니다. 노란옷을 입은 한 유치원에서 온 아이들이 거의 비슷한 순간에 이러더군요. "엘리펀트!" "오, ..
어린이대공원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소독중? 어린이대공원 입장료가 무료여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덕분에 저도 여러번 나가게 되고.... 어린이대공원 앞에 이상한 철판 두개가 나란히 놓여져 있어서 봤더니 요즘 한창 말썽인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이네요. 혹시나 하는 염려에서 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차 바퀴가 저기를 살짝 지나가면 예방이 되는건가 궁금하네요.
어린대공원에서 2 (향기가 찍어준 사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날마다 가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어린이대공원 가족나들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주일 오후 어린이 대공원 나들이 예배 끝나고 사람들 많은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다. 혼자 사진기 들고서~~~ 왜 이리 사람이 많은지...ㅎㅎ 기분좋다. 이렇게 좋은 날 가족들과 함께 있는 많은 사람들.. 사람들이 모두모두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며 살아야 할텐데. 쭈욱~~ 행복한 사람들...어린이 대공원에 가득했다. 이 오묘한 꽃들~~ 한창때를 만나 행복해 하고 있다. 이런 공간이 서울에 있어서 좋고 공짜라서 더좋고 집주변이라서 더 좋고 ^^ 겁도 없는 꼬맹이들 ㅎㅎ
어린이 대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