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457

날 말아줘~~ 내 조카 주영이가 티브이를 시청하는데 갑자기 김밥(?) 노래가 나왔다.. 날 말아줘~~ 잘 말아줘~ 옆구리가 터져버린~~ 말도 안되는 이런 노래... 그런데 이쁜 주영이가 이걸 따라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두번이나... 그래서 피디에이로 녹음을 했었지요.... ㅎㅎ
매트릭스 이해하기 재미있을것 같아서...일단 퍼서 올림... 나중에 읽어보려고..................... 얼마전에 매트릭스 시리즈의 완결편을 보고 잼있다 잼없다를 떠나서 영화 자체에서 말하려는 의미가 파악이 되질 않더군요.. 무려 3편을 보았는데 이정도는 알아야겠다 싶어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야후에 나와있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데로 괜찮은 분석같아 올려봅니다.. 영화분석이야 개인이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듯 합니다.. 답이 없다는 말이지요.. 전문가의 비평과 분석이 꼭 맞는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비평과 분석은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정답인듯 합니다.. 예전에 영화에 관한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한 영화를 가지고도 너무나 다양한 분석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느낀건 영화를 분석하는건 ..
한상궁과 노무현의 닮은 점 어제 대장금에서는 한상궁의 외로운 싸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던지... 그런데 그 형국을 살펴보니, 오늘의 노무현 대통령과 꼭 닮았네요. 1. 최고상궁에 오르다 -> 한상궁은 든든한 빽도 없고, 그 출신도 천민...연줄도 없고...이런 그가 최고상궁이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 그러나 그에게는 자신의 정직과 성실함을 어여삐 여겨주는 정상궁과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가 있었다. 이미 대세는 최상궁이 최고상궁이 되는 것이었으나, 갑자기 변수가 생긴다. '경합'이다. 이런 일이..... 그런데 한상궁은 자신의 실력이 아닌 자신을 굳게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의 도움으로 이기게 된다. -> 노무현대통령. 그는 경기고-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렇다고 정치적 연줄을 가지고 있지도..
대장금 옥의 티.. 버너가?...
걸으면서 전화하면 척추에 이상? 오늘 신문에 나온 어느 박사의 연구결과라고 하던데... 나 이런참.....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냥 내 생각으로는 그렇지 않을것 같다. 사람이 발을 내딛으면서 숨을 쉰다고 하는데, 전화를 하게 되면, 그것을 할수 없게 되어서 척추에 이상이 온다고....그래서 걸으면서 말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난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걸으면서 말하면 이상있게 만들지 않으셨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조용히 산책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데 그런 기쁨을 못누리도록...그렇게 하면 할수록 몸이 않좋아지는...뭐 그런거 싫다... 자세한거 몰라도 그렇지 않고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화를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피곤함을 씻어줄수 있는 사이트... 명화 사이트인데...청소년사이트 우수사이트로 뽑혔더라구요.. 뭐 다른건 필요없고... 명화들을 감상해보세요...^^ http://www.youth.co.kr/rs/rs03.htm
신문에 난 기사 오늘 신문기사에 보니, 법조계인 10명중 1명은 여자가 저항하면 강간할수 없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성이 절반이상으로 설문에 참여하였는데도, 이런 결론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면, 기자의 말처럼 여전히 남성중심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요즘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설명하는 책을 몇권 읽게 되었는데, 여자와 남자가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는 당연히 이러이러하다고 생각할줄 알았는데,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구체적인 예를 들수가 없지만, 어느 책 이름을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남자는 와플파이같고, 여자는 스파게티같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언가 선을 그어 확정짓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 또 남자는 사랑이나 신..
어머님 또 교회 나가신날... 성현교회 사모님으로부터 긴급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소식은 기쁜 소식이었는데, 어머님께서 어제 주일에 교회에 나오셨다는 것이다. 연락도 안하셨는데, 나오셨다는.... 얼마나 기쁘던지요...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그 소식에 저보다도 더 기뻐해주시는 사모님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사실 사모님께서 당일 전화를 하지 않으셨을지는 모르나, 그동안 우리 어머님을 위해서 집을 찾아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그래서 어머님의 마음을 움직이셨나 봅니다... 사모님께 무지 감사하고, 하나님 너무 감사하고.... 여하튼...그래서 기쁜 하루였습니다. 바라기는 어머님께서 주일에는 반드시 쉬시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오나라~~ 오나라 대장금의 OST 입니다. 가사가 궁금했는데 MBC 들어가니까 있어서 퍼왔습니다... 너무나 한스럽고 애섧어서 좋습니당...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설교때에 예화사용 예전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절(?). 하나님에 관해 모든 것이 궁금해서 강대상 앞의 목사님이, 전도사님이 하나님이란 한 단어만 말해도 눈물이 나오는 시절...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목사님들의 설교때의 예화사용문제였다. 단지 예화사용이 아니고, 말씀을 읽고는 말씀과는 관계없는 좋은글(?), 유익한글(?), 재밌는글(?)을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렸었다. 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나가 궁금한데,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문장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데...~~~~이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것이었다. 그것때문에 한동안 이런 다짐을 하곤 했다. 내가 만약 저 앞에 서게 되면, 예화따위는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오직 하나님말씀만..
나른한 오후 휴치통에 휴지넣게 게임 한판!! GO-> PLAY-> 휴치위에 마우스 가져다 놓고 방향 맞을때 커서 누르면 그냥 됩니다....^^ 휴지통에 그려진 화살표가 선풍기 바람 방향이구, 숫자는 바람세기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상큼한 토요일~ *^^* 친구랑 에버랜드 쏘기로 한 날이죠~ *^^* 사실 놀이기구도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더 기대하는 건 멋찐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픈 맘이 더 많습니다~ 난 디카족 ^^; 요즘 국화축제도 하고 알록달록 단풍도 지구... 넘 좋겠죠?? ^^ 오빠한테도 졸라봤지만 피곤하다고 안놀아줘서... --; 피! 친구랑 가기로 했죠~ 스트레스 놀이기구 타면서 한 방에 다 달려버리고 악~~~ ㅋㅋ 이쁜사진도 많이 찍고 올께요... 다녀와서 보여드릴테니 도사님도 언제 시간되시믄 가보세염... ^^ 에버랜드 야간개장에 들어가시믄 돈두 절약되구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아주 환상적이거든요~ ^^ 글구여 제가 자주들어온다구 저 쫓아내시믄 안돼염... *^^* 오늘은 마냥 어린이가 되고파~ 솜사탕도 먹구... ㅎㅎ 저 넘 좋아하져?? ㅋ..
학교에서 감을 쪼아먹는 새를 찍다.. 학교 미스바 광장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간.. 갑자가 까치가 깍~ 깍~ 하며 날아들더니 평소에 내가 눈독 들여오던 감을 쪼아먹는게 아니겠습니까? 미스바 광장 옆에 7개 달려 있는 단감...홍시로 변해가는 감이었을겁니다..ㅎㅎ 그런데 까치가 맛있게 쪼아먹는게...괘씸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얼른 사무실의 카메라 들고 와서 찍었는데 까치는 온데간데 없고 무성한 나뭇잎만 보이더라~~ 흑흑... 1분을 기다리니 다시 나타나서 찍었는데 나뭇잎에 가려 쪼아먹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너무 허전하여 예술효과 적용하여 올려봅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문득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아무것도 알수 없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때가 있다. 무언가 잘못된건 있는데 그것이 풀리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그건....내 신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완전주의와 밀착된 어떤 것일게다.. 유난히 더 괴로워하는 내가 가끔씩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때문에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 고맙기만 하다. 살아있음을 느끼는것...그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살아 숨쉬게 만들고 오늘 하루를 날 뛰며 즐거워 할수 있겠는가... 없다...그런 와중에 내가 이토록 고민하고 알수없는 내 안의 적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삶이 비로소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수 있다면 그건..나에겐 희망인 것이다.. 이 희망마저 사라진다면 정말..
남편 팝니다. ^^ Pda 동호회 사이트인, 투데이스피피시에서 퍼왔습니다. 그곳은 주로 컴퓨터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중독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그곳에 어떤 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씨 인싸이드 그리고 클리안 홈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