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15 예배중 '묵도' 시간은 신사참배의 잔재인가? 우연히 한 목사님께서 묵도가 일제 신사참배로 인한, 더 앞서서는 일제 식민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좀 이상하다 싶어서 자료를 찾아보니 묵도 순서가 신사참배의 영향아래 생긴 것이라는 논의가 이미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었고, 그 바탕에서 우리 예배에서 묵도 대신에 예배로 부름, 나아감 등의 순서로 이름이 바뀌어졌음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래 제가 찾은 자료를 정리한 글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배전 고요히 묵상하며 예배로 나아가는 묵도(默禱), 이 순서가 1912년 일왕의 죽음을 기리며 시작된 일본 국가 의례로 인한, 신사참배의 잔재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로.. 보고 싶은 데 볼 수가 없다.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다.보고 싶어 사진을 꺼내보지만, 이내 눈물만 흐르고 더이상 사진을 볼수가 없게 된다.마음은 더 간절하고 눈으로 더 보고 싶은데더 볼 수 없는 역설적인 상황... 언제쯤이면 편안하게 널 볼 수가 있을까?행복했던 그 모습꺄르르 웃던 네 모습아빠 하고 달려오던 네 모습 희미해져 가는 기억속에서널 찾는 것이 더 힘들어진다.너와 함께 한 그 순간안에 더 머무르고 싶은데점점 빛바랜 사진처럼 분명하게 떠올릴수가 없다. 그래서 네 사진을 꺼내보는데오늘도 실패했다.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다. 다연아. 온라인 예배 메뉴얼 유튜브를 통해서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릴때 필요한 실전 방법과 온라인예배때 참고해야 할 사항들이 들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에서 보기할때 앱에서 보기가 아닌 웹에서 그냥 보기하시면 오른쪽 위에서 다운로드 메뉴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https://www.dropbox.com/s/gqimy0xlmtzrh96/%EC%98%A8%EB%9D%BC%EC%9D%B8%EC%98%88%EB%B0%B0%EB%A9%94%EB%89%B4%EC%96%BC-%EA%B0%9C%EC%A0%95%ED%8C%90-%EC%9B%B9%EC%9A%A9.pdf?dl=0 비행기 두통 극복하는 방법 저는 몇년 전 갑자기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에서 비행기 두통을 느꼈습니다. 비행기 두통은 비행기가 하강할때 느껴지는 고통의 정도를 10으로 두었을때 9정도 되는 고통입니다. 혈관이 끊어지는 듯한 느낌과 오른쪽 눈알이 빠질것 같은 시신경이 모두 훼손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고 이런 고통이 무려 20분정도나 지속됩니다. 처음에는 제 몸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너무나 염려가 되었는데,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이런 고통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통이 심한 문제인데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약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이는 진찰결과 문에도 해결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탈때마다 매우 두려웠습니다. (이 고통을 한번 경험해보면 아실 것입니다) 이번에 유럽을 다녀오는데, 비행기 두통.. 이스라엘 출애굽을 증명해주는 메르넵타 석비 1898년 테베에서 발견된 이집트 메르넵타 석비입니다. 이 석비는 주전 13세기 람세스2세의 아들 메르넵타가 만든 석비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력한 왕권을 가졌던 람세스2세가 죽고 메르넵타가 왕위에 오르자 가나안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메르넵타는 이런 도시들을 정벌하는 원정을 다녀온후 자신의 승리를 기념하고 지위를 대내외에 보이고자 이 석비를 세웠다고합니다. 1. 석비에는 이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너무 화가나서 혼내주고 왔다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있는데 특별히 우리가 아는 지명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아스글론, 게셀, 야노암을 쳐부쉈고 그뒤 이스라엘을 씨를 말려버렸다는 기록이 나오는데 이 도시들이 나오는 순서가 이집트가 위쪽으로 이동하는 순서에 맞게 지리적인 배치와 맞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게셀.. 어쩌다 이중직? 이제는 이중직! 이 글은 다톡 주최로 장신대에서 열린 '이중직 세미나'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길주 목사 (C.S.I Bridge 대표) ㅁ 목사의 이중직? 목회자에게 이중직은 사실 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오직 목회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이고, 못 먹고 못 입더라도 목회를 향한 일념으로 목양에만 올인해야 하는 사람이 목회자다. 그런 면에서 ‘이중직’이라는 말은, 세상 성도들에게 다분히 ‘경제적’인 면을 고려하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소위 ‘일하는 목회자’는 그리 매력이 없다. 그들이 성도들과 같다면 왜 성도들이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할까? 오히려 성도들이 그들보다 이 분야에 있어서는 선배가 아닌가? 시대가 달라졌다. 우선 교회와 목사가 가지는 위상이 달려졌다. 과거 신학교 경쟁률이 8:1 하던 때, 금융기관 전.. CTS 인터뷰-이제는 '재능' 목회로 신학교에 들어가면 천편일률적으로 교회안으로 들어가 '목회'라는 것을 시작합니다. 다른 곳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도, 한국교회는 교회안의 목사를 사역자로 생각하고 지원할뿐, 그 이외의 사역은 교회가 할 일 범주에 포함시켜놓지 않습니다. 선교사, 목사, 기관목사 정도의 사역만 교회가 함께 하고 지원해야 할 사역의 틀로 인식합니다. 요즘에야 사역환경도 분위기도 많이 달라져 교회별로 새로운 혁신을 시도하지만, 아직도 대부분 한국교회는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 스스로도 재능과 상관없이 건물 교회 안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본인의 재능에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도 살펴보지 않은채, 그저 심방과 설교 행정을 맡아서 할 뿐입니다. 그러다보니 학자스타일의 목회자는 그 자신의 성향에 맞.. 말씀묵상 - 이제 '하가'로 해보세요. 우리 성경에 '묵상'이라고 번역되어 있는 단어는 대개 히브리어 단어 '하가'라는 단어를 번역한 것인데, 실제 성경에서 의미한 내용과 우리 말 성경의 뜻이 다소 다르게 전해져있습니다. '하가'라는 단어는 조용한 소리로 읊조리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시편에서 매일 아침마다 묵상한다라고 되어 있는 내용은 그냥 큐티한다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을 조용한 소리로 자기 귀에 들릴정도로 반복해 읊조린다는 뜻입니다. 여호수아도 그랬고 성경곳곳에서 묵상하다라고 되어 있는 곳이 대부분 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하가의 명사형이 학가다이고, 학가다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뛰어남을 분석할때에도 이 자기 소리로 말씀을 읊조리는 학가다를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학가.. 이전 1 2 3 4 ··· 1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