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오늘..

by Fragments 2003. 6. 24.
학교 갔었어요.
전산운영실인가, 거기 지나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데여~
뭐, 얼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됐죠..
오늘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갔는데
종신이랑 꼭 함 가보세요. 멋진 곳이에요.
근처 공원호수가 참 좋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왜 종신이를 "희"라고 하는거죠?
오빤 이름에 "주"자 들어가서 "쭈"라고 하는 거 아닌가?
뭔가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가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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