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야기입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까 그 모기가 확실한..
조금 모자란 그 모기 아까 그 문에 또 앉는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좀더 가벼운 '지친그리스도인을 위하여' 그 책으로
가볍게 쳐서 압사시켰지요.. ㅎㅎ
그리고 나서야.. 잠이들었답니다.
여러분 모기 조심하세요 ^^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까 그 모기가 확실한..
조금 모자란 그 모기 아까 그 문에 또 앉는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좀더 가벼운 '지친그리스도인을 위하여' 그 책으로
가볍게 쳐서 압사시켰지요.. ㅎㅎ
그리고 나서야.. 잠이들었답니다.
여러분 모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