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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내 삶의 방향 찾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젊은 나이에 고민이 많다.아직도 정립되지 못한 꿈 때문에 늘 괴로워하고 매순간마다 힘들고 어렵다.분명 하나님을 알고 믿고 섬기기로 작정한 나이다. 평생 그분을 위해 사는 삶이 가장 소중하다고 결심한 나이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그분의 생각을 알고 싶었고, 십수번 읽고나니 그분의 생각대로 사는 멋진 길을 찾았는데, 그것은 '기억하고 준행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들 이름도 그렇게 지었다.그러기에 처음에는 너무나 매력적이었던 교수라는 직업도, 이제는 아무런 가치를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변해버렸다. 사실 교수가 되기에는 내 실력이 부족해서 될수도 없지만, 동경해 마지 않았던 그 부분에 대해 미련도 아쉬움도 다 버릴수 있게 되었다.또한 설교가로 이름을 날리던 그분들의 삶이 내게 그리 큰.. 더보기
이라크에서 온 여인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아프간에 납치된 기독교인에 대한 사회의 시각 아프간에서 한국인 20명이 피랍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외교부에서도 그런 일이 있다는 추측성 확인을 해주었다. 후에 그곳에 피랍되어 있는 사람들이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란 속보가 날아들었다. 인터넷 기사에서 보니 청년들이 그곳으로 선교를 나갔다가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려는 길에 피랍되었다고 했다.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 또 외국에서 이렇게 반복적으로 한국인 피랍문제가 불거지게 되는 것에 적잖이 놀라고 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종교인의 문제, 곧 기독교인이 그렇게 되었다는 문제에 대해서 사회의 곱지 않은 시선이 있음을 볼수 있다. 최근 사회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중에 기독교가 관련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이니 더더욱 그럴수 있을 것이다(이명박 '장로'의 재산문제, 박근혜씨와 고 최** '목사' 문.. 더보기
스리랑카 선교를 다녀온 유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