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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머리 깍을때 의연한 시연군? 머리 깍을 때 너무도 의연한 시연군..... 하지만 조금만 더 살펴보면... 눈물을 글썽이며 애처럽게 바라보는 시연군... 널 사지(?)에 몰아넣은 아빠의 마음이 무너진다.....흑흑 ㅜ.ㅜ 더보기
버스 찍~ 가족이 함께 버스를 타면 시연이는 항상 내 지갑을 달라고 한다. 요금을 결제할때 단말기에 지갑을 '찍' 하는 것이 신기한지 매번 자기가 그걸 하겠다고 그런다. 그걸 신기하게 생각하는 시연이. 오늘도 교회 다녀오는 길에 3번이나 찍었다.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시연이가 계산기와 테이프를 가지고 논다. 그리고 갑자기 '찍' 소리가 난다. 무얼까 보니 시연이가 계산기에 나타난 숫자 표시를 보고 버스에 있는 단말기를 연상해 지갑으로 찍하는 걸 놀이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얼마나 귀여웠는지... 더보기
뭐가 그리 신기하니? 친구가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외식을 했습니다.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려는데무엇이 그리 신기한지 자꾸 다가와서...촬영 불가. 매번 신기해서 뭐든 해보고 싶은 시연군 ^^ 더보기
고구마먹는 시연 군고구마를 해 먹을수 있는 냄비를 산 이후로아내는 고구마를 많이 해준다. ㅎㅎ시연이가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시연이 고구마 먹는거 아내가 촬영하다시연이가 보더니...'사진찍는 흉내'를 내보는 모습이다. 더보기
시연이의 24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주일 예배 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꼭 붙잡은 시연이의 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시연의 CF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