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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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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이 뜸하시지? 하나님이 요즘 나에게 말씀하시는 시간이 없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기도해야 한다는 영의 움직임이 없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토록 말하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서 당신에게 기도하라고 요청하셨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기 위해서 부르는 기쁜자리이지 혼자만 실컷 말하며 감정적 변화를 누리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한동안 뜸했던 그 관계가 변화되길 바란다면 하나님이 대화의 자리로 초청하고 있는 그곳으로 가라. 그리고 잠잠히 들어라. 그래야 삶의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불안감, 두려움 이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평안함속에서 강함과 희망 확신 이 모든 것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영적으로 죽어 있는 상태 기도하는 것이 재미없거나, 아무런 느낌이나 감격을 주지 못할때, 기도의 능력에 대해 신뢰하지 않거나 중보기도하는 것이 싫고 의미없다고 생각하게 될때 그때가 그 사람이 영적으로 죽어 있는때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류이다. 이 수단이 아무런 가치가 없게 느껴진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류가 없는 사람이다. 그 시간이 재미없다면 그 시간에 하나님을 초청하지 않았거나 하나님이 그 시간에 임재하시지 않은 까닭이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상태의 바로미터이다.
복주고 싶은 사람, 야베스 역대상 4:9-10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수고로이 낳았다는 것은 태어날때 아이에게든지 엄마에게든지 크고작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일게다. 산통이 컸다든지, 아니면 거의 죽을뻔하여 낳았는데, 나중에 살아났다던지. 야베스는 태어날때 정상적인 아이와는 다르게 어려움을 겪으며 태어났다. 그것이 어머니이든 자기이든간에. 야베스가 그의 형제들보다 더 귀중한 자가 된 것은 이후의 일이다. 그가 어떤 일을 해서 어..
2007년도 기도제목 2007년도가 벌써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이루어질 일들에 대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 그래서 그 시작을 기도부터 하기로 정했습니다. 올 한해 매일같이 기도할때마다 하나님께 올려드릴 기도제목...을 정해서 코팅해서 지갑에 늘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날때마다 기도하려고 합니다. 1년간 제가 기도해야 하는 것들을 생각나는대로 정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혹 저의 기도수첩에 들어가야 하는데도 놓친 부분이 있지나 않을까 하여 기도제목을 받으려고 합니다. 1년간 제 기도노트에 담기고 싶은 기도의 제목이 있으시다면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비밀글로 해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선별(?)해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저의 기도리스트에 들어간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님가족 불ㅇ교회 성ㅇ교회 송ㅇㅇ 형..
기도 조용기 목사님 말씀... 매일 1시간 기도해야 신앙을 유지할수 있었고 3-4시가 기도해야 능력이 나타났었다. 엊그제 설교시간에 강사 목사님께서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다시 듣게 되었는데, 한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다. 기도... 기도하지 않는 상태라면 중요한 일은 결정하지 않는다라는 원칙도 세웠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인식도 못한채 시간이 많이 흘러가버렸다. 정말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가능할까라고 생각하고 다짐했던 그 시간들이 최근의 내 삶 가운데에서는 전혀 생각되거나 도전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왜 항상 이리 쓰러지고 실패하는 것인가. 다시 한번 기억하자. 그리고 준행하자
하나님이 직접 듣는 기도 저녁에 들어와 아내와 함께 기도하는데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오늘 기도는 하늘의 천사들이 와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와서 귀를 쫑긋 세우시고 들으시는 것 같았다고... 그 놀라운 느낌을 아는가? 누군가 전해주는 것이면 이것은 버리고 저것은 취할수도 있다. 하지만 직접 들으면 내 감정 내 생각 그리고 내 모든 상황들이 모두 가감없이 들려진다. 그 느낌, 그 감격.... 하나님이 분명 그렇게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믿는다.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