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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입덧이 심한 아내 아내가 입덧이 심하다. 그냥 심한 정도가 아니라 좀 많이 심하다. 식사를 거르고, 식사준비를 못할정도로 ^^ 시연이 가졌을때에는 이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리저리 소식을 들어보면 그때도 이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마나 되었다고 아내의 그 고생을 잊었단 말인가 ㅋㅋ 이런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역하는 아내가, 시연이를 잘 보살피는 아내가 나를 항상 위해주는 아내가 고맙다. 더보기
아내 예찬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더보기
바보상자 퇴출!! 드디어 우리집에서 바보상자가 사라졌다. 한참 전부터 벼르고 별렀던 일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실행에 옮겼다. 아내가 이번 워가2007에 참여해, 앨리스 스미스의 메시지를 듣다가, 자신에게서 버려야 할 것을 찾다가 'TV'라고 결정했고 가장인 나에게 그것을 물어왔다. 나는 흔쾌히 허락하여, 유용한 곳이 나타나기를 기도하기로 하고 그곳에 기증하자고 결정하였다. 마침 교회를 개척하시는 분이 계셔서 연결되어 기증하기로 했고 오늘 교회 집사님이 오셔서 가져가셨다. 사실 TV는 이미 오래전에 내가 없애자고 제안했었다. 예수원 다녀오고 나서 우리 집안의 영적인 분위기를 해치는 것이 TV였기 때문에 없애자고 하였으나, 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했기에 아내에게 제의했으나 아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심심하다고 하여 버리지.. 더보기
아내가 그립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아빠 엄마를 깨우는 시연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사랑하는 아내 생일, 온 가족이 함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아내의 기록 아내가 다이어리를 정리하고 있었다. 새로운 2007년을 준비하는 멋진 아내~ 그런데 옆에서 정리하는 것을 보다 참 귀여운 기록을 발견했다.. 그 역사적인 2003년 12월 4일의 기록~ 아내 팔 빠진날 ㅜ.ㅜ 참 구여운 아내, 귀여운 기록~ 더보기
아차산 나들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