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717 세계워가대회 이후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 워가2007이 열리고 난후 세계각국에서 모여들었던 그 여성 리더들이 워가센터로 메일과 편지를 보내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참 많다. 82개국에서 모였으니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들이라 더 관심이 가고 그들을 향한 마음이 간절해진다. 아래는 그 보내온 소식들로 워가에서 펴낸 신문이다. xps파일로 되어 있어서, 클릭하면 인터넷 상에서 원본 모습 그대로 볼수 있을 것이다.(오피스2007이 설치되었다면..) 신문에 쓰인 사진..ㅎㅎ 다 내가 찍은걸 사용했다. 이렇게 광범위하게 사용될줄 알았으면 dslr 하나 구입해놓는건데...450d 사고 싶다. ㅜ.ㅜ 2008. 4. 15. 성령충만한 사람속에 있는것 내 짧은 신앙 경험에서 생각컨데 회개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의 바뀐 모습속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다.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명령들을 기억함이 있다. 그 삶의 목적이 일이 아닌 하나님나라 확장에 있다. 남을 비판하는 것보다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이 더 있다. 정직하지 않은 일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내 삶의 공급자가 돈이 아닌 하나님이다. 힘은 없을지라도 용기와 능력이 있다. 열정적이다. 지금 내 삶속에 이러한 것들이 있는가. 어디가서도 잊지 말자. 착각하지 말자. 속지말자. 자주 시험에 빠져도 다시 시작하면되고 자주 나락에 떨어질지라도 다시 올라가면 된다. 저 밑 어둠의 구덩이에서 나는 거룩한 상태라고 속아넘어가지만 말자. 다시 시작하면 된다. 성령충만한 삶! 2008. 4. 11. 찬양의 중심 찬양의 대상은 항상 하나님이어야 한다. 사랑과 감사 은혜와 기도 등의 개인적인 신앙고백이 될수도 있고, 공동체의 아름다운 헌신과 노래가 될수도 있겠지만, 대상과 중심이 변해서는 안된다. 찬양을 인도하는 사람이 그 맡은 1시간 혹은 2시간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한 성도들의 참여와 자신이 생각한 어느 정도의 열정을 목적을 삼아버린다면 그 찬양은 사실 무의미해져버린다. 여느 교회에서는 찬양시간이 짜투리 시간으로, 예배 들어가기 위한 여흥의 시간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 시간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이 있는 가사를 함께 부를때 만큼은 개인적인 신앙나눔보다, 성도들의 화합보다, 신앙 확립을 위한 결심보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2008. 3. 28. 고난주간 영상 (성금요일) 2004년 포항 모 교회에서 만든 영상을 약간 편집한 동영상입니다. 앞부분 색깔조절하는 부분과 뒷부분 제작자, 그리고 중간에 고난주간 홍보 문구를 삭제하였습니다. 중간에 십자가 글꼴이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제거하고, 뒷부분에 멘트 대체하였습니다. 교회에서 활용하려면 여러 문구가 걸림돌이 될것같아 작업한 것이니 개교회에서 이 파일 그대로 사용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무비메이커 프로그램밖에 없어서 매끄럽게는 작업하지 못했습니다. 성금요일에 상영하여도 좋을 만한 영상입니다. 영상에 맞는 효과적인 음악으로 인해 더더욱 의미 전달이 잘 되는 영상입니다. 시간: 5분55초 크기: 640*480 (bit 1메가) 용량: 39.4메가 2008. 3. 16.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1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