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쭈! 파마하다 by Fragments 2004. 2. 28. 본문 집중모드 긴 머리를 처치곤란해 있는터에 미장원 아저씨와 희의 권유로 생전 처음으로 파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설레임...ㅎㅎ 기분으로 한컷 올립니다. ^^ <--올렸다가 맘에 안들어 뺐습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현재글쭈! 파마하다 관련글 성현교회 한복 맞추러 인사동에 갔다가.. 오늘 한글2004 구입했어요 저 오늘부터 백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