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11시만 되면.....ㅜ.ㅜ 지금 이제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마구 졸음이 쏟아진다... 그래도 내일 주보를 프린트해야 겠기에 프린트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강도높은 권전도사의 훈련덕분인가보다...(?) ㅜ.ㅜ 확실히 습관은 무섭다. 결혼후 거의 11시에 맞추어 자는 연습을 했는데 이제 확실하게 몸에 배어 버렸다. 무진장 졸립고 ...이 문장 하나 쓰는데 몇분이 걸린다. 에구 졸려서 못쓰겠다...
[도올 김용옥 특별기고]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을 통박함 ① 가련하다, 헌재여! 당신들은 성문헌법 수호자였거늘... [도올 김용옥 특별기고]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을 통박함 ① 헌법재판소가 지난 21일 신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리자 사회적으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그동안 대통령 탄핵, 총선, 남북문제, 행정수도이전 등 주요 현안과 관련, 날카로운 분석으로 관심을 모았던 도올 김용옥 전 중앙대 석좌교수의 헌재 비판 글을 두차례에 나눠 싣는다.... 편집자 주 헌재의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은 위헌이다. 법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위에 법 없다. 법 위에 사람 없다 함은 무엇을 일컬음인가?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어 9차의 개정을 거친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의 통치체제와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규정한 기본법으로서 여타 모든 법에 대하여 ..
아브라함 영화 2편 제가 정말 감동깊게 본 영화중에 하나인 '아브라함'입니다. 촌스러운 구성에 오래된 영화이지만, 너무나 역사적인,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창세기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삭을 바치기까지, 그 결정이 왜 그렇게 힘든 결정이고 위대한 결정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전체화면을 보시려면 비디와 화면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확대'를 선택하셔서 원하는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브라함 영화 1편 제가 정말 감동깊게 본 영화중에 하나인 '아브라함'입니다. 촌스러운 구성에 오래된 영화이지만, 너무나 역사적인,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창세기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삭을 바치기까지, 그 결정이 왜 그렇게 힘든 결정이고 위대한 결정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전체화면을 보시려면 비디와 화면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확대'를 선택하셔서 원하는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버님 추모예배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8시에 제기동 집에서 아버님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세워지고 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그리고 정말 기쁜 일입니다. 그 이전에는 제가 인도해서 어찌어찌해서 명절을 보내긴 하였지만, 아버지 기일로 지키는 날을 이렇게 추모예배로, 그리고 목사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드리기는 처음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머님이 계획하셨습니다. 엊그제 집에 갔을때 어머님께서 목사님을 모시고 추모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군요. 어찌나 감격스러웠던지요. 저의 신앙을 잉태하고 어머님의 신앙의 근거지인 성현교회의 김재겸 목사님을 모시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흔쾌한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98년부터 어머님을 생각하며, 그리고 우리 가정을 생각하며 ..
대광고 류상태 목사님! 강의석군이 또 단식을 한다고 한다... 학교측에서 예배에 대한 자유권을 확실히 보장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와 함께 류상태 목사님에 대한 기사도 있었다. 이사장 이철신 목사님이 류목사님께 경고장 보냈다는...거기에 류목사님은 공개항의서를 작성했다는 것도... 내가 고등학교때였나? 아니면 중학교때였나...그때 류목사님이 새로 오셨었다. 참으로 신선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참 자상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었다. 설교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을 비유로 들어 설교 하셨는데,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참 인상좋은 목사님! 그런데 교목에서 종교교사로 강등.. 그리고 이젠 쫓겨날 위기에 쳐해 계신다고 한다. 이 상태에서 대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류목사님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안봐도..
내가 무엇이 되어 어느곳에서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어느 곳에서 어떻게 쓰임받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때는 나의 위치가 왠지 모르게 나를 지치게 하고 있을때이다. 나로 하여금 열정적으로 살지 못하게 하고 나의 본분으로 인해 기뻐하고 있지 못할때 말이다. 난 열정적인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 하나님을 향해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을 보면 정말 부럽고, 뭐라 말할수 없는 흥분까지 된다. 그래서 그런 사람의 모든 것이 좋아지기까지 한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 까닭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음에 더욱더 부러운 것이다. 오늘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데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기쁨되어 살았는가...생각해보면 과연 오늘을 그렇게 정리할수 있을까? 다소 회의적이다.... 나만의 살아가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깨닫게 해주..
신선한 충격 지하철 계단을 올라오다 뒤쪽에서 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를 보았다. 화려한 옷을 입은 그 여자에게 모든 사람의 시선이 돌아가 있을 무렵 그 여자 앞쪽에 할머니가 짐을 들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여자가 할머니에게 이러는 것이었다. "할머니 짐 들어드릴께요!" 이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모른다. 으레....저런 사람은 저렇지 않는다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있었는데 오랫만에 참 개성강하지만 멋진 여자를 본 것 같다. 할머니가 괜찮다고 하니 그냥 가기는 했지만 신선한 충격
결정했어요 이번 추석동안 저는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 결정을 하기 위해,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기도의 동역자 LEJ 님께 기도부탁을 드리고 4일간을 고민하며 기대하는 가운데 보내었습니다. 드디어 어제 결정을 내리고 오늘은 평안한 가운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권전도사 신대원 준비하는데, 함께 따라와서 건들건들..ㅎㅎ 그러면서 있습니다. 지금은 예배시간이라 도서관을 비워줘야 해서 권전도사는 기도하러 기도탑에 올라가고 저는 컴퓨터 할 일이 있어서 로비에서 인터넷 하고 있고.... 이번 결정으로 인해 저는 신대원 입시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포기라기보다는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추석전에 한시미션 조병호 목사님의 호출이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운데 목사님께서 풀타임으로 일할 것은 제의해오셨습니다. ..
자연분만 출산 비용을 정부에서 전액지원 내년이면 혹시 우리 아기가 태어날지도 모르는데...ㅎㅎㅎ 기쁜소식!!! 이 기쁜 소식을 어서 희에게 알려야쥐!!!! ----자연분만 출산비 전액 내년부터 정부서 지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내년부터 자연분만하는 산모에게 진료비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내년부터 예산 210억원을 들여 자연분만 진료비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를 통해 비싼 출산비용에 따른 출산율 저하를 막는 동시에 40%에 가까운 제왕절개율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미숙아를 낳은 경우 인큐베이터 사용 등 미숙아치료비를 건강보험에서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또 상당수 산모들이 받는 선천성 기형검사 및 풍진검사도 건강보험대상에 포함시켜 보험적용을 ..
새로웠던 추석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추석!!! 참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던 것 같다. 더구나 이번 추석은 또다른 기쁨이 있어서 더욱 좋았고... 어머님께서 오랫동안 추석때 송편이나...뭐 이런걸 하지 않으셨는데 이번에는 새 애기 왔다고 온가족이 송편 만들고 전부치고...그랬다. 그래서 집안 분위기 짱 올라가고..ㅋㅋ 더더욱 특별했던 이유 하나.. 이번 추석때 전라도 전주를 다녀왔는데 우린 하나도 막히지 않고 왔다. 가는 길 3시간 오는 길 4시간... 희가 기대했던 귀경길에 차가 밀려서 뉴스에 나오는(ㅎㅎ) 그런 추억은 없었고 희 덕분에 우리 가족이 6명이 차서 버스전용차도 타고..씽씽 쌩쌩..ㅎㅎ 우리 가족 추석 귀성길 이래로 이렇게 빨리 다녀왔던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모두 다 싱글벙글~~~ 며느리가 잘 ..
새끼줄 이번 주일에 우리 산돌교회에서 초등학교를 빌려 추수감사주일 민속마당을 펼쳤습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았던.... 지게지기, 다듬이질 하기, 널뛰기, 윷놀이, 민속의상입어보기, 명주실 뽑기, 떡매치기,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멧돌갈기 등등의 ... 저는 지게지기 코너에 있으면서 설명 해주고 지게를 메게 해주는 담당이었습니다. ^^ 시간이 남아서(사실은 내가 맡은 지게지기가 인기가 없어서 ㅜ.ㅜ) 지푸라기로 새끼줄을 꼬는 곳으로 갔습니다. 볏단을 보니 옛 추억이 되살아오더군요...솔솔~~ 전 전라도 김제...평야도 드넓은 만경강 옆쪽에서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그때 새끼줄을 꼬아봤는데,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나더라구요...그래서 두 줄씩 잡고 꼬았는데 ..
스스로 얽매이는 사람들 역대하 14장부터 20장까지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의 이야기를 묵상하면서 은혜를 참으로 많이 받았다. 우선은 이 두 왕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한 것이다. 아사왕은 이방제단과 산당을 없앴다. 그리고 어머니가 우상을 섬기니까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기까지 할만큼 놀라운 결단력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정말 놀랍고 대단하다고 평가할만 하다. 여호사밧왕도 역시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제거하고, 바이블칼러지를 세워 백성들을 가르치고(대하17:7-8)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부흥 사경회도 하고(대하17:9), 나중에는 아예 작정하고 왕이 손수 전도여행까지 다니며(대하19:4-7)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위 두 왕들의 행적은 그야말로 나를 부끄럽게 했다. 열정적으로 살지 못하는 내 모습..
혈액형별로 해서는 안되는 일 어느 싸이홈에 갔더니 있어서 퍼왔습니다. 내사랑 희가 B형이기 때문에 조심하려고 주의하며 읽어보렵니다. ^^ 부부사이는 서로 노력해가며 살아야하는 것이기에..ㅋㅋㅋ
오늘 배터지게 먹고 왔다... 오늘 교육전도사 모임이 있었다. 장소는 마포역 까르네스테이션!!!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바~~ 쬐끔 비쌌지만....지난번 처음 간 이후로 가장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등심에다가...킹 크랩...음...이거 맛없었음.. 하지만 오리로스 구이는 정말 일품!!! 포도쥬스도 좋고...하지만 이거는 델몬트 100 그냥 들이붓던데...아마도 분위기 탓인듯.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고생할듯 하여 중단하고 밖으로 나오니 거기에 있었던 시간이 2시간 정도...ㅎㅎㅎ 무진장 먹었네.. 담에 어머님 모시고 찾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