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나는 누구인가? 세살바기 꼬마가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는 복도를 지나간다. 경비원들은 이 아이에게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또 이 아이는 몇 명의 경비원이 지키는 계단을 지나간다. 그들은 이 아이에게 미소만 지을 뿐 거의 아무런 주의도 기울이지 않는다....... 문 앞에는 또 한 사람의 경비원이 서있다. 그 경비원도 아이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으려고 하지 않는다. 아이는 웃으면서 회의 중인 아버지의 무릎으로 걸어들어 간다. 영향력 있는 이사들도 김회장과 아들 동립이 아침 인사하며 입맞출 때에는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김 회장은 재벌 기업의 총수이다. 우리가 원한다고 그와 춤을 출 수도 없을 것이며, 그의 무릎에 앉을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동립은 비서가 그를 막아선다면 놀란 표정으로 바라볼 것이다.. 하나님은 ... 하나님은... 시편 58편 1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2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4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5 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6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7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8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9 가시나.. 주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이 모습 이대로는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쓰시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 이 교만한 모습, 이 불의한 생각, 온갖 더러움과 탐심으로 가득찬 이 몸..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완전하게 바꿔주십시오 아주 새것으로 바꾸어주십시오. 저로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새로운 것으로 완전하게 바꾸어 주십시오. 더이상 죄아래 살지 않는 거룩한자로 바꾸어 주십시오. 하나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바꾸어 주십시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시편 50편]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매 주일 예배당을 찾아 정성을 담은 헌금과 즐거운 찬송 하나님을 아는 지식 경건한 기도로 넘치게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잊은 너희여!" 분명히 하나님앞에 가져간것은 많아서 하나님 앞에 항상 번제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오늘 나와 내 주위의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지금 이대로 나갈것인지 그래서 하나님을 잊은채로 쓰레기통.. 왜 안들어 주는겁니까? 나는 가끔씩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아니 사실은 혼란이라기보다는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 답답한 순간이 있다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섬긴지도 이제 11년째 되어간다. 그 사이 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들을 많이 체험했고, 그분의 하루하루 인도하심을 믿으며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다. 특별히 신도의 가장 큰 무기이며 능력의 도구인 '기도'는 나의 삶을 끝없이 부족함으로 인식하게 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오늘 나의 가장 큰 기쁨이자 큰 관심사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그 기도를 들으시는 분은 응답하신다. 그것은 정말이다. 그러나 가끔씩 기도가 정말 그런것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어떤 때는 내가 그리 정성을 들여 기도하지도 않았는데, 은혜로 채워지는 경우가 .. 찡한 사진이네요... 검은 천을 덮어 쓰고 있는 이라크 병사... 그리고 그 앞에 안겨 있는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어찌 저런 만남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반전 운동은 그것이 무브먼트 성격에 지나지 않는 것이든 심오한 것이든간에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계 어떤 지도자도 전쟁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줘야 합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지도자는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리틀보이' 원자폭탄메고 지구 밖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ㅜ.ㅜ 4월의 첫 날~ *^^* 어제는 무더운 여름 날씨를 살짝 맛 봤다고 할까? ^^ 조금은 더운 봄날이었습니다. 조금만 빠르게 걸어도 땀이 나는 걸 보니 체중감량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 졌습니다... *^^* 주일저녁엔 전도사님들과 함께 볼링도 치고 너무 좋았습니다. 넥타이까지 풀어 헤치시고 열심히 치시는 모습... ^^ 꽃미남 전도사님들은 운동두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어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일찍 만나고픈 맘에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섰는데 주일날 무리를 했는지 헤롱~ @.@ 조금은 피곤했지만 영화도 보구 공원 앉아서 얘기도 하고 이제 막 피어오르는 꽃을 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주에는 청년회에서 벗꽃구경간다고 합니다. 전도사님 시간 되시면 함께 가세요... 데이트 장소 답사가는 맘으로... 더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 요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많이 깨닫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했을때 하나님이 느꼈을 심정에 대해서 많이 동감하게 되는 사건들을 겪고 있다. 내가 아는 어느 부부는 딸아이 첫째와 남자아이 막내 둘을 두고 있다. 막내 아이는 매우 산만하고 개구장이이고 말썽장이이고 성질도 잘 부린다. 그런데 부모는 그 아이를 향해서 그렇게 혼내지 않는다. 나는 그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잘못은 막내가 했는데 첫째 아이가 더 야단을 맞는 그 상황을 이해할수 없었다. 후에 그 어머니가 나에게 막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막내는 태어날때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단다. 그래서 수술을 하고 나서야 다행히 건강을 찾을수 있었는데, 그것이 아픔이 되어 가슴속에 남아 있..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