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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12명의 친구!!! 1.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 이렇게 정답이 없는 질문들과 부딪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은 나보다 먼저 이런 선택들과 맞닥뜨렸고,어떤쪽으로든 결정을 했던 선배들의 경험이다.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앞서 그 길을 지나친 사람들이 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2.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윗사람에게 사랑받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에게 인정받기란 대단히 어렵다. 학창시절 경험만으로도 그렇다. 싹싹하게 일 잘하고, 가끔 귀여움도 떨면 &#03..
나는.... 나는 전도사입니다. 그것때문인지 저는 곧잘 남에게 충고하는 말을 자주하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사소한 문제이든, 신앙의 문제이든 항상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것은 진정한 도움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떠한 기준을 내세워 그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도 지킬수 없는 것들을 남들에게 지우는 저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의 교만함과 악함때문에 오늘 하루도 괴롭습니다.
예수말씀 전승서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ꡔ예수말씀의 대조연구서ꡕ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제임스 M. 로빈슨 ꡔ예수말씀의 대조연구서ꡕ는 예수에게서 기인된 것으로 여겨지는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는 본문을 제공해 주고 있다. 최소한 그 본문이 포함하고 있는 더 오래 된 수집물들은, 예수의 제자들에 의해 수집된 것으로서 현존하는 본문 중에서 가장 오래 된 자료층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므로 “Q는 분명히 예수의 가르침을 복원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
전쟁 반대? 평화? 어떻게 할것인가? 조직신학 교수님이 평화신학에 대해 가르치시던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버스에 많은 승객들이 타고 있는데, 이 버스의 운전기사가 미치광이여서 차를 몰아 다 죽이려고 돌진하고 있다면, 그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비폭력을 부르짖는다면, 그 운전사에게 대화로 타일러야 할테고, 그렇지 않고 어떻게든 승객들을 살려야 한다면, 그 운전사에게 무력을 휘둘러야 할터인데.... 참 어려운 문제였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그냥 죽게 놔둘수는 없는 문제이고, 그렇다고 그리스도께서 많은 적들이 자신을 해하려는 상황에서도 용서할것을, 비폭력을 천명하신 것을 보면 무력을 사용해서도 안되고... 과연 어떻게 할것인가? 한나라의 지도자로서는 당연히 많은 승객들을 보호하는 것이 첫번째 임무일것이다. 그러므..
좋은 사이트 소개 해드릴께요.. 해피인이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happyin.com 행복한 이야기를 담는 참 소박하고 멋진 곳이랍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경위는 그곳에 있는 기자가 저를 찾아오겠다고 연락을 받고 들어가면서 부터입니다. 무슨 사이트인가 한참 헤매이지 않고도 어떤 곳인지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5살된 아이가 '강간이 뭐에요?'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소망을 그리고 따뜻함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이곳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 중에 SBS 기자가 있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중에, 기자는 행복한 이야기를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데, 한건 터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어필할 만한 사건을 쫓아다닌다고 하시더라구요...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서 사람들이 그..
사람이 사람을 심판할 권리. 토요일인데도 스터디가 있어서 학교에 갔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 사실 여러가지로 바빠서 공부에 절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쏟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학교로 향하는 지하철에서, 이라크 전쟁 상황을 보도하는 뉴스가 나온다.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지상군은 바그다드를 함락시킨다느니... 하지만 내 눈을 잡아 끈 기사가 있었다. 화면 밑에 자막으로 지나가는 짧은 글귀. 미 법원, 후세인 사살은 법적으로 정당함을 판결. 충격이었다. 물론 나는 후세인을 두둔하지 않는다. 그는 독재자다. 민중의 적. 민중의 고혈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해 온 인류의 적.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 권리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 인간을 심판하기 위해 무수한 생명을 죽여도 된다는 것인가? 죄인이 죄인을 심판할 ..
수,우,미,양,가의 의미 우연히 '수,우,미,양,가'에 대한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秀)'는 배어날 '수'로, '우수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優)'는 우등생 할때의 '우'자로, '넉넉하다'는 말입니다. '수'와 '우'가 큰 차이가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미(美)'는 아름다울 '미'이며 '좋다'는 뜻입니다. 역시 잘했다는 의미입니다. '양(良)'은 '양호하다'의 양으로 역사 '좋다', '어질다', '뛰어나다'의..
하나님도 이처럼 날.. 어제는 수요일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목동에 있는 산돌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마침 친구 전도사가 목동으로 이사를 해서 예배를 드린후에 친구집엘 방문했습니다.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정리되지 않았지만, 신혼부부의 살림처럼 푸근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 푸근함에 둘사이에 이쁜 아들이 이제 아장아장 걸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수씨와 친구는 무척 할일이 많아 보였습니다. 우선은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그걸 내가 고칠수 있도록 안내해주어야 했고, 건물에 사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서 부침을 해서 돌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니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는 이쁜 아가를 누군가는 보아야만 했습니다. 한시도 떨어져 있지 못했습니다. 만약 혼자 두었다간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