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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이 모습 이대로는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쓰시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 이 교만한 모습, 이 불의한 생각, 온갖 더러움과 탐심으로 가득찬 이 몸.. 이대로는 안됩니다. 주님! 완전하게 바꿔주십시오 아주 새것으로 바꾸어주십시오. 저로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새로운 것으로 완전하게 바꾸어 주십시오. 더이상 죄아래 살지 않는 거룩한자로 바꾸어 주십시오. 하나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바꾸어 주십시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시편 50편]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매 주일 예배당을 찾아 정성을 담은 헌금과 즐거운 찬송 하나님을 아는 지식 경건한 기도로 넘치게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잊은 너희여!" 분명히 하나님앞에 가져간것은 많아서 하나님 앞에 항상 번제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오늘 나와 내 주위의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지금 이대로 나갈것인지 그래서 하나님을 잊은채로 쓰레기통..
왜 안들어 주는겁니까? 나는 가끔씩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아니 사실은 혼란이라기보다는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 답답한 순간이 있다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섬긴지도 이제 11년째 되어간다. 그 사이 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들을 많이 체험했고, 그분의 하루하루 인도하심을 믿으며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다. 특별히 신도의 가장 큰 무기이며 능력의 도구인 '기도'는 나의 삶을 끝없이 부족함으로 인식하게 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오늘 나의 가장 큰 기쁨이자 큰 관심사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그 기도를 들으시는 분은 응답하신다. 그것은 정말이다. 그러나 가끔씩 기도가 정말 그런것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어떤 때는 내가 그리 정성을 들여 기도하지도 않았는데, 은혜로 채워지는 경우가 ..
찡한 사진이네요... 검은 천을 덮어 쓰고 있는 이라크 병사... 그리고 그 앞에 안겨 있는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어찌 저런 만남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반전 운동은 그것이 무브먼트 성격에 지나지 않는 것이든 심오한 것이든간에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계 어떤 지도자도 전쟁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줘야 합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지도자는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리틀보이' 원자폭탄메고 지구 밖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ㅜ.ㅜ
4월의 첫 날~ *^^* 어제는 무더운 여름 날씨를 살짝 맛 봤다고 할까? ^^ 조금은 더운 봄날이었습니다. 조금만 빠르게 걸어도 땀이 나는 걸 보니 체중감량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 졌습니다... *^^* 주일저녁엔 전도사님들과 함께 볼링도 치고 너무 좋았습니다. 넥타이까지 풀어 헤치시고 열심히 치시는 모습... ^^ 꽃미남 전도사님들은 운동두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어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일찍 만나고픈 맘에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섰는데 주일날 무리를 했는지 헤롱~ @.@ 조금은 피곤했지만 영화도 보구 공원 앉아서 얘기도 하고 이제 막 피어오르는 꽃을 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주에는 청년회에서 벗꽃구경간다고 합니다. 전도사님 시간 되시면 함께 가세요... 데이트 장소 답사가는 맘으로...
더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 요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많이 깨닫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했을때 하나님이 느꼈을 심정에 대해서 많이 동감하게 되는 사건들을 겪고 있다. 내가 아는 어느 부부는 딸아이 첫째와 남자아이 막내 둘을 두고 있다. 막내 아이는 매우 산만하고 개구장이이고 말썽장이이고 성질도 잘 부린다. 그런데 부모는 그 아이를 향해서 그렇게 혼내지 않는다. 나는 그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잘못은 막내가 했는데 첫째 아이가 더 야단을 맞는 그 상황을 이해할수 없었다. 후에 그 어머니가 나에게 막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막내는 태어날때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단다. 그래서 수술을 하고 나서야 다행히 건강을 찾을수 있었는데, 그것이 아픔이 되어 가슴속에 남아 있..
오른쪽 자료실 보이시나요? 오른쪽에 배너로 자료실로 곧바로 갈수 있게 링크를 걸었습니다. 별 볼일 없는 자료들이지만, 신학생들에게는 유용한 자료들이 많으니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배너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아서...ㅎㅎ 이렇게 광고하는 겁니다...
인내심 기르기... --; 요즘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취미 생활도 하구 불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운동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지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따분해 죽을 지경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눈 앞에 있어도 먹을 수 없는~ 헉...--; TV를 봐도 온통 음식광고~ 꼬르륵... --; 혼자 있는 시간이 젤 힘든 것 같습니다... 방안에 혼자 있다보면 나 외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어느세 음식에 손이가고... 먹고 나서 땅을치며 후회를 합니다... 아~ 정말 좌절에 연속... ㅠㅠ 체중조절은 하는 동안은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못 만나구... 하루이틀 빠진 운동은 이제 하기 싫어 죽겠습니다... 어제는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