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틀림그림 찾아보세용 ^.^ 웃으면서 쉬어갑시당...ㅎㅎ 하나님 노래 하나님은 언제나 너에 대해서 오래참고 하나님은 언제나 너에게 친절하며 하나님은 투기하거나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에게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결코 화를 내시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너의 잘못에 대한 기록을 적지 않으시고 악을 기뻐하지 않고 진리로 기뻐하시며 하나님은 항상 너를 보호하시며 너를 신뢰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너에게 최선의 것을 바라며 하나님은 항상 너를 참으며 너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고린도전서13장의 사랑이 빌려준 하나님 노래...^.^ 이 노래는 봅조지 목사님이 쓰신 지친그리스도인을 위하여 라는 책에서 베껴왔습니다. 사람들이 술을 찾는 이유를 알았다 사람들이 술을 찾는 이유를 알았다. 사람들이 마약을 찾는 이유를 알았다. 그것은 유혹이다. 이성을 마비시킨채 들어오는 피할수 없는 것이다. 아니 사실 피할수는 있지만, 아무런 희망도 없는 사람이라면 굳이 피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며칠전에 그저 삶이 힘들어졌을때 문득 이 고통을 피할수 있는 길이 없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아니 피한다는 것보다는, 이 고통과 반대되는 즐거움이 없을까를 찾게 되었다. 이 모든 시름과 고통의 순간을 나에게 멀어지게 할수 있는 즐거움이 무엇일까? 오늘 한 사람이 자신의 고통스런 상황으로 인해 술을 자주하게 된다는 말을 들었다. 모든 원망과 비판이 앞섰던 상황이 그 말로 인해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변해 버렸다. 잘못된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할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그 길을 계속 가.. 요즘 사-스가 심하다면서요....? 내사랑 희는 경기도 포천 근방의 어느 대안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곳 교회의 전도사로도 섬기고 있다. 그곳은 외진곳(?)이라 차가 없으면 들락거리기가 어려운 곳이다. 더구나 희가 생활하는 장소에는 텔레비전이 없어서 세상 소식을 듣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이용하곤 한다. 희를 만난 어느날, 싸스(Sars)때문에 온 세계가 떠들썩 했던 때에 희가 나에게 말했다. "사-스가 심하다면서요?" "오잉? 사-스요? 그게 뭔 말이다요?" "왜~ 인터넷에서 보니까 그것때문에 시끄럽다고 그러던데..." "읔.... 싸스?!" 문자로 기록이 되어 이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상황은 이랬다. 사스로 인해 떠들썩 했던 그때에 TV에서는 SARS의 발음을 우리가 듣기에 "싸스"라고 했다. 그런데 TV가..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정채봉의《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 - * 자신의 본체(本體)를 정확히 알고 살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진짜 능력, 자기가 선 자리를 모르거나 망각하면, 설탕물을 먹고 가짜 꿀을 내놓는 벌처럼, 초라한 인격자의 모습이 되고 맙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고등부 헌신예배가 인터넷에 떳어요~~ 지난주에 고등부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에서 그때 예배를 비디오로 녹화해서 홈페이지에 올렸더군요. 이런 느낌 처음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CCD 한 것과 제가 설교한것만 녹화되어 있네요. 그날 예배를 그냥 '보려고'하니 왠지 어색함이 더하네요. 처음 카메라에 잡혀서 온라인상에서 띄워졌길래 링크했습니다. 여로분~~ 늘 하나님의 은혜아래 평안하시길 빕니다. 바자회에서 옷 샀어요... 오늘 학교에서 바자회를 하더군요. 누가 신발을 30만원짜리 3천원에 사왔다고 무지 자랑을 해서 함께 나갔답니다. 가서 청바지랑 양복 상의, 하의, 그리고 어느 사모님이 잘 어울린다고 겨울 쟈켓 하나 줘서 모두 4천원에 다 사왔습니다. ㅎㅎㅎ 얼른 집에 가서 입어봐야쥐... 발암물질 화장품 확인하세요 식약청에서 22일에 발표한 발암물질 함유 화장품 목록입니다. 국민일보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식약청에 가봤는데 못찾겠네요... 할수 없이 국민일보 사이트 들어가서 PDF 파일 저장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이 쓰고 계시는 화장품이 여기에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최종 판결안 안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괜찮은데 소리가 날 이유는 없다... 수도물도 괜찮다고 그러는데...한쪽에서는 계속 소리가 나잖아요~~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