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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헌신예배가 인터넷에 떳어요~~ 지난주에 고등부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에서 그때 예배를 비디오로 녹화해서 홈페이지에 올렸더군요. 이런 느낌 처음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CCD 한 것과 제가 설교한것만 녹화되어 있네요. 그날 예배를 그냥 '보려고'하니 왠지 어색함이 더하네요. 처음 카메라에 잡혀서 온라인상에서 띄워졌길래 링크했습니다. 여로분~~ 늘 하나님의 은혜아래 평안하시길 빕니다.
바자회에서 옷 샀어요... 오늘 학교에서 바자회를 하더군요. 누가 신발을 30만원짜리 3천원에 사왔다고 무지 자랑을 해서 함께 나갔답니다. 가서 청바지랑 양복 상의, 하의, 그리고 어느 사모님이 잘 어울린다고 겨울 쟈켓 하나 줘서 모두 4천원에 다 사왔습니다. ㅎㅎㅎ 얼른 집에 가서 입어봐야쥐...
발암물질 화장품 확인하세요 식약청에서 22일에 발표한 발암물질 함유 화장품 목록입니다. 국민일보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식약청에 가봤는데 못찾겠네요... 할수 없이 국민일보 사이트 들어가서 PDF 파일 저장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이 쓰고 계시는 화장품이 여기에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최종 판결안 안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괜찮은데 소리가 날 이유는 없다... 수도물도 괜찮다고 그러는데...한쪽에서는 계속 소리가 나잖아요~~
성폭력 교수님...제발 돌아오세요... 아래의 시(?)를 감상해보세요..... 제목은 성폭력 교수님...제발 돌아오세요...입니다... 능력으로 인정받는 세상...너무하죠.... 교수님 제발 돌아오세요.. 당신은 교수일 뿐 아니라 의사이기도 하니까 당신은 수술을 너무 잘 하니까 환자들이 저렇게 당신을 원하고 있으니까 어떤 폭력을 저질렀다 해도 우리가 다 용서해야 하는 거잖아요. 간호사들에게 성희롱 좀 한 게 뭐 대수겠어요? 수술장에서 신규 간호사의 머리를 피묻은 수술장갑으로 좀 쳤기로서니 남자 환자의 성기를 보고 송이버섯이라 부르며 간호사에게 먹으라고 농담 좀 했기로서니 간호사가 수술시에 바르는 젤리를 좀 많이 짰다고 "처녀라 농도를 못 맞춰" 라고 분위기 좀 띄우려고 농담 좀 했기로서니 그게 뭐 대수겠어요? 성폭력 교수의 수업을 들을 수 없..
길주야! 길주씨! 전도사님! 저는 지금 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년 계약직으로 전산운영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부를 졸업하고 곧바로 들어와서 많은 직원들을 알고 있었기에 생활하는데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다보니 직원들이 저를 부르는 호칭이 제각각입니다. 저를 전도사로 알고 지내는 분은 저를 향해서 ‘전도사님’이라고 부릅니다. 처음 만나는 직원의 경우에는 ‘이길주씨’라고 부르고, 저를 대학부 1학년때 보았던 주임님의 경우에는 ‘길주야’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호칭이 여러개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을때 저를 부르는 소릴 들으면 서로간에 이상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전도사님으로 부르는 사람에겐 ‘길주씨’가 거슬리고 길주씨로 부르는 사람에겐 ‘길주야’가 거슬리고.... 저도 처음엔 그 호..
춘계 신학 강좌 자료-통전적 신학형성을 하나의 제언-현요한 교수 장신대에서 주최한 '춘계 신학강좌'에서 현요한 교수가 발표한 통전적 신학형성을 위한 하나의 제언이라는 글입니다. 소제목은 '하나님의 평화로운 생명'을 달고 있습니다. 유익한 내용이니 많이들 다운하시길 바랍니다.
춘계 신학 강좌 자료-통전적 기독론에 대한 해석학적 구성-윤철호 장신대에서 주최한 '춘계 신학강좌'에서 발표되었던 윤철호 교수님의 통전적 신학 자료입니다. 통전적 그리스도론이 그 원제목입니다. 아주 유익한 내용입니다. 많이들 다운 해가시길...
포스트모던 시대에서의 설교 장로회 신학대학교, 장신논단 2001년에 실린 김운용 교수님 논문입니다. 원래는 pdf 파일이었기 때문에 편집하는 과정에서 각주를 모두 제거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한 것도 노가다 였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