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이것이 위기일까? 요즘을 보면 한국사회가 위기라는 생각이든다. 신문들이 그렇게 만드는 측면이 많겠지만, 북한 핵문제도 그렇고 내부에서는 각계층에서 일어나는 대립과 갈등 문제도 그렇다. NEIS 문제를 둘러싸고 서로 엄청난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네들이 선생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한쪽의 시스템도 온전치 못한 것이 문제라면 함께 보완할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문제인데, 서로간의 올바른 명분만을 가지고 갈등으로, 대립으로,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내의 신당창당 문제도 이미 정치적 리더쉽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빈자리 메우기식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서로가 정치적 거룩한 소명을 의식한듯 '나서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렇게 나가다간, 국민과 정치인들간의 힘겨루기 상황이 .. 옛교회의 아그를 만났는데... 오늘 아침 권도사를 바래다 주느라 동대문역으로 가는데, 가다가 까르르 웃는 여학생 무리를 보게 되었답니다. 역시 중고딩때는 너무나 천진난만...행복...ㅎㅎ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손에 커다란 종이가방을 들고가는 녀석은.....자영. 숭덕교회의 자영이!! 그래서 몇발짝 스쳐 지나갔는데, 어떻게 아는척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무슨 맘이었는지는 몰라도, 반갑고 기쁘고 한데도 그런 생각이 드는게 왠지....교회를 떠난 사람으로서 괜시리 염려했었나봐요.. 뒤를 따라가며 슬쩍 앞으로 나서며... '어디가니?' 깜짝놀란 자영이 왈 '선생님!' 어딜가나 오늘날 중고딩은 전도사를 선생님으로 부른다...ㅜ.ㅜ 학교에서 수련회 떠난다고 그런다.. 앞에서 가던 아.. 내가 부러운 몇몇 사람들 나는 몇몇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정말 부러워서 강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때도 많습니다. 내 인생이 저러했으면...하는 소망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로 올려지는 그날이 오기를... 1. 하나님께 기도드리기를 쉬지 않는 사람 2. 항상 온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 3.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지켜 일을 이루는 사람 4. 지치고 낙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사람 5. 기타와 피아노로 언제나 즐거운 찬양을 마음껏 할수 있는 사람 6. 병들고 아픈 사람에게 하나님의능력으로 치유하여 화평을 전하는 사람 7.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어주는 사람 8. 만나는 사람마다 주의 복음을 전하고 확인하는 사람 10. 사람들을 좋아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 .. 여자(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 1. 당신 몸매 좀 가꿔. 2. 하루 종일 뭐 했어? 3.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4. 내가 눈이 삐었지. 5. 왜 그리 멍청해? 6. 당신도 돈 벌어 봐. 7. 누가 장모 딸 아니랄까봐. 8. 화장품 발라보면 뭘해. 그게 그 얼굴이지. 9. 당신 요즘 몸무게가 얼마야? 10. 세수는 했어? 11.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 12.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13. 그만둬. 14. 당신 아니라도 돼. 15.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16. 친구들이 당신보고 뭐라고 하는 줄이나 알고 있어? 17. 입 닥치고 밥이나 해. 18. 당신 해준 게 뭐가 있어? 19. 제발 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아. 20. 백 번 말해도 소용없잖아.. 21.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야? 22. 짜는 소리좀 하.. 예수님도 배울게 있었다.. 히브리서 5장 8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순종함을 배웠다. 예수님이 뭐 배우실께 있을까 싶은데 예수님께서도 '순종함'을 배워야만 했다. 그것도 그냥 스스로 알아서 배운것이 아니라, 고난이라는 쓴 잔을 통해 배워야만 했다. 하물여 우리들이야 어찌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그냥 저절로 배울수 있을까. 우리도 고난을 통해서 순종함을 배워 온전케 됨을 깨닫는다. 오늘 나에게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갈수 없음이다. 오히려 고통이 있고, 마음이 괴로워 번민에 싸여 있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좋은 기회가 됨을 잊지 말자. 말을 바꾸자면, 고난은 순종을 배우기에 아주 적절하고 좋은 방법.. 희~그녀에게선 향기가 난다...ㅎㅎ 누군가 내 이름 부를 때면 예수의 향기가 난다고 했으면 좋겠네 때론 사망의 향기가 때론 생명의 향기가 내가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예수의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 누군가 나를 기억한다면 예수의 영광이 눈에 서렸으면 좋겠네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 누군가 내 이름 부를 때면 예수의 향기가 난다고 했으면 좋겠네 때론 사망의 향기가 때론 생명의 향기가×2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2 *매주 토요일이면 용두2동에 그녀의 향기가 퍼지는 이유??!!! ㅎㅎㅎ -----------------오랫만에 올립니당^^ 클릭 너무 열심히 청소한 이유 밤 늦은 시각, 마을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기사분이 버스를 청소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버스에 타서 출발하기를 기다리는데, 한참이 지나도 아저씨는 계속 열심히 청소만 하셨습니다. 이곳 저곳 깨끗이 닦아서 마을버스가 그렇게 깨끗할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알게 되었던... 버스가 출발하고, 룸미러를 통해 기사아저씨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저씨의 표정을 살피고 있었는데, 운전석 옆자리에 누군가 앉아 있는게 보였습니다. 원래는 그곳에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앉아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흥겹게 그 옆의 사람과 대화하면서 차를 몰았는데, 누구일까 해서 가만히 귀기울여보니, 학교 끝나고 아버지 일하는 곳에 찾아온 고등학생 딸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아저씨가 왜 그렇게 청소를 열심히 했는지 .. 나도 쓰실거라는 사실을 믿어요.. 사사기 16장 20년이나 사사로 지낸 삼손이라는 사사가 가드에서 맘에 드는 기생하나에게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정말이지..사사로서 그가 자격이 있는가...하는 생각이든다. 다만 이스라엘을 블레셋에서 구원해준 민족영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기생과 노느라고 시간을 다 보내고, 여인의 꼬심으로 힘의 비결을 말해주어 결국 눈이 뽑히는 결과를 가져온..불쌍한 사람..그리고 안타까운 사람... 나실인으로서 하나님앞에 정결치 못한 삶을 살다간 삼손이지만, 하나님은 그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셨고 결국의 평가는 이스라엘의 사사로 20년간 지냈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쩌면 나도 하나님 앞에 거룩히 쓰임받기로 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한 모습으로 서 있는데.... 이런 나의 모습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써주실것이..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