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7 점심 도시락 오늘 어떤일이 있었냐하면...ㅎㅎ 권전도사가 아침 도시락을 준비해주었습니다. 이얏호!~~~~~~ ㅎㅎㅎ 얼마나 좋겠는지 짐작이 가세요? 오버도 괜찮은 이 분위기~~ 그런데 사실은...ㅎㅎ 어제오후에 한 꼬마 손님이 권전도사님을 찾았답니다. 그꼬맹이는 권전도사님 학교의 학생!! 숙제를 잘해와서 선물로 선생님집에서 하루밤 보낼수 있는 티켓에 당첨된 꼬맹이...그 덕에 권전도사님 집에서 하루밤 자고 가려고 선생님 손 꼭잡고 서울(?)에 왔습니다. 화요일은 도시락을 준비해가는 날인데 선생님 집에서 자고 가기 때문에 오늘 도시락을 함께 만들다가 제것도 같이 만들어 준 것이지요...ㅎㅎ 아침 맛있게 먹고 점심도 있고... 선생님 집에 가는 것을 큰 상으로 알고 있는 너무나 사랑스런 아이들....참 부럽더군요...^.^ 오늘 예배 드리면서...ㅜ.ㅜ 오늘은 신대원 여학우회 주관예배였는데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답니다... 예배전 여는 의식에서 한 자매님의 애절한 마음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스킷드라마에서는 우리의 사역에 대한 웃으며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설교하시는 분을 통해서는 설교자가 무엇을 전해야 할것인가 하나님의 도구로 온전히 쓰임받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는....ㅜ.ㅜ 에구...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설교자로 서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날마다 순교자의 마음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말씀들을 들려줄수 있는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꿈을 가질수 있게 하는.. 우리 교회 3R NOW!! 행사 동영상 우리 산돌교회에서 중고등부 연합으로 예술제와 음악회의 혼합 행사인 3R NOW 행사가 31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이때 행사 모습을 중등부 총무선생님이 디카로 조금씩 찍어두었더군요. 클릭해서 보세요~~ 사랑이찬양인도-중등부전도사 혼성시시디 자매시시디 델리카토 자매워쉽 형제시시디 혼성시시디 자매시시디 이것이 위기일까? 요즘을 보면 한국사회가 위기라는 생각이든다. 신문들이 그렇게 만드는 측면이 많겠지만, 북한 핵문제도 그렇고 내부에서는 각계층에서 일어나는 대립과 갈등 문제도 그렇다. NEIS 문제를 둘러싸고 서로 엄청난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네들이 선생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한쪽의 시스템도 온전치 못한 것이 문제라면 함께 보완할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문제인데, 서로간의 올바른 명분만을 가지고 갈등으로, 대립으로,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내의 신당창당 문제도 이미 정치적 리더쉽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빈자리 메우기식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서로가 정치적 거룩한 소명을 의식한듯 '나서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렇게 나가다간, 국민과 정치인들간의 힘겨루기 상황이 .. 옛교회의 아그를 만났는데... 오늘 아침 권도사를 바래다 주느라 동대문역으로 가는데, 가다가 까르르 웃는 여학생 무리를 보게 되었답니다. 역시 중고딩때는 너무나 천진난만...행복...ㅎㅎ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손에 커다란 종이가방을 들고가는 녀석은.....자영. 숭덕교회의 자영이!! 그래서 몇발짝 스쳐 지나갔는데, 어떻게 아는척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무슨 맘이었는지는 몰라도, 반갑고 기쁘고 한데도 그런 생각이 드는게 왠지....교회를 떠난 사람으로서 괜시리 염려했었나봐요.. 뒤를 따라가며 슬쩍 앞으로 나서며... '어디가니?' 깜짝놀란 자영이 왈 '선생님!' 어딜가나 오늘날 중고딩은 전도사를 선생님으로 부른다...ㅜ.ㅜ 학교에서 수련회 떠난다고 그런다.. 앞에서 가던 아.. 내가 부러운 몇몇 사람들 나는 몇몇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정말 부러워서 강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때도 많습니다. 내 인생이 저러했으면...하는 소망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로 올려지는 그날이 오기를... 1. 하나님께 기도드리기를 쉬지 않는 사람 2. 항상 온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 3.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지켜 일을 이루는 사람 4. 지치고 낙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사람 5. 기타와 피아노로 언제나 즐거운 찬양을 마음껏 할수 있는 사람 6. 병들고 아픈 사람에게 하나님의능력으로 치유하여 화평을 전하는 사람 7.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어주는 사람 8. 만나는 사람마다 주의 복음을 전하고 확인하는 사람 10. 사람들을 좋아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 .. 여자(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 1. 당신 몸매 좀 가꿔. 2. 하루 종일 뭐 했어? 3.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4. 내가 눈이 삐었지. 5. 왜 그리 멍청해? 6. 당신도 돈 벌어 봐. 7. 누가 장모 딸 아니랄까봐. 8. 화장품 발라보면 뭘해. 그게 그 얼굴이지. 9. 당신 요즘 몸무게가 얼마야? 10. 세수는 했어? 11.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 12.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13. 그만둬. 14. 당신 아니라도 돼. 15.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16. 친구들이 당신보고 뭐라고 하는 줄이나 알고 있어? 17. 입 닥치고 밥이나 해. 18. 당신 해준 게 뭐가 있어? 19. 제발 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아. 20. 백 번 말해도 소용없잖아.. 21.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야? 22. 짜는 소리좀 하.. 예수님도 배울게 있었다.. 히브리서 5장 8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순종함을 배웠다. 예수님이 뭐 배우실께 있을까 싶은데 예수님께서도 '순종함'을 배워야만 했다. 그것도 그냥 스스로 알아서 배운것이 아니라, 고난이라는 쓴 잔을 통해 배워야만 했다. 하물여 우리들이야 어찌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그냥 저절로 배울수 있을까. 우리도 고난을 통해서 순종함을 배워 온전케 됨을 깨닫는다. 오늘 나에게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갈수 없음이다. 오히려 고통이 있고, 마음이 괴로워 번민에 싸여 있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좋은 기회가 됨을 잊지 말자. 말을 바꾸자면, 고난은 순종을 배우기에 아주 적절하고 좋은 방법..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