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문득...화난다.. 왜 담배피우면 해롭다는 광고는 하면서 팔아 먹는거야!!!! 진짜로~ 지하철에도..담배와 청소년의 꿈 사이의 이질적인 분위기를 그리면서!! 왜 담배인삼공사 안없애냐구????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오늘 오랫만에 김민석 전 의원 서울시장 만들기에 자원봉사했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래저래 행사가 있어서 만났는데, 참으로 오랫만에 만나서 인지...좋았습니다. 한가지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만났다는데 의미가 있었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 부담도 없었고.. 오늘 모임중에 전 엄청난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야구 한국시리즈가 화두였는데, 야구팀중에 제가 기아를 잘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 해태만 좋아하고 있었는데, 해태가 기아가 되었다는 사실을 저만 몰랐지 뭡니까?...게다가..이승엽과 이종법이 둘 중에 하나가 포수인줄 알고 있었는데 둘다 타자라니...ㅜ.ㅜ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었지요. 허관이라는 멋진 친구가 있었는데, 김병관 (아마 외국어디에서 투수..라고 하던데)이 관이의 뒷줄에 앉았던 친구라고 ..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난 목자다 최근 계속해서 읽고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지도자]라는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무엇이 목자로 하여금 부지런히 양들을 돌보지 못하게 합니까? 그중의 하나는 '무지함'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10:21절에 "목자들은 우준하여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치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 만일 목자가 주님과의 교제에서 떨어져 있다면, 그의 삶은 양들을 축복해 줄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목자는 실로 주님의 축복을 양들에게 전달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양들은 통로보다는 하나님을 더 필요로 합니다. 지도자가 말씀의 빛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다면 그의 사역은 생명을 잃고 말 것입니다. 지도자가 말씀을 공부하지 않으며, 양들의 필요가 무엇이며 그들의 삶을 어떻게 진실되게 세워 줄.. 목 뻐근....ㅜ.ㅜ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여하튼 그래서 아침부터 예배당에 들어가서 멍하니 있다가 누구 잘못 걸리는 사람 없나 감시하고...ㅎㅎ 여하튼...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계속 컴에 앉아 있다보니..목 뻐근하고...피로감 장난 아니게 몰려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정리되지 않고 계획은 확실하게 잡혀 오지 않고 내일을 내가 하는것 같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는 안되나 봅니다. 저녁때까지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공주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서 기분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모교회에 있는 대영이란 동생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옛날 생각....예전 군대생각.... 부러버라..... .. 걱정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걱정은 하나의 습관임을 알라. 2. 걱정이 주는 해로움을 충분히 깨닫도록 하라. 3. 당신의 걱정을 분해하여 보라. (92%는 공연한 것이다) 4.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 더 이상 뒤돌아보지 말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돌진하자! 고 10번 이상 외친다) 5. 안개(걱정) 너머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됨을 상상하라. 6. 자신에게 "침착하라"고 계속 지시하라. 7. 어느 시간까지만 생각하고 그 후로는 멈추는 훈련을 해 보라. 8. 마음을 텅비게 하는 법을 익히라. (나는 지금 내 마음에서 온갖 고민거리, 두려움, 불안감을 싹 쓸어내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마음 속에 손을 집어넣어 걱정거리를 끄집어 던지는 자신을 상상하라) 9. 이제는 텅빈 마음을 채.. 은혜의 고백? 우리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하나님의 은혜였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그동안 자신이 알지는 못했는데 되새겨 보니까 이렇게 된것도, 그렇게 되었던 것도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이다. 나의 삶속에서도 이런 적이 많다. 우선은 신학교에 들어온 것이 그렇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까 장신대 신학과에 들어온것이 다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은혜대로 된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런 고백을 지금 생각해보니 참으로 아쉬운 느낌이 든다. 만약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생각을 미리 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겪어 보고 나니까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구하고 행했떠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아이엠샘 주중에 내사랑 희와 함께 "아이엠샘"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종로3가 서울극장에서 8시40분 영화였는데, 예매를 하지 않으면 못보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지금 영화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다. 7살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 어머니는 아이를 낳고 도망간다. 이렇게 홀로 살기에도 벅찬 남자가 아버지가 되어 어린 딸 루시를 키우며 사는데, 사회에서는 7살의 지능을 가진 남자가 8살이 되는 루시를 부양할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들 부녀를 떼어 놓으려고 하는데....ㅎㅎ 영화 보는 내내 옆에 있는 여자는 휴지를 꺼내놓고 울며 보았다. 난 그렇게 슬프지도 눈물이 나오지도 않았는데...하지만 좋은 영화였다고 본다. 폭력과 선정으로 얼룩진 영화의 홍수 속에서 이런 마음을 적.. 연대 파업이라니.. 오늘 공무원 노조를 인정해달라고 공무원 노조3만여명이 연가를 내고 파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절반의 공무원이 참여한 것이어서 파장도 큰 모양이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 사태를 관망만 하지는 않겠다고 한다. 법이 정하는 최고의 집행을 적용하겠다고 한다. 내일은 서울에서 공무원 노조의 모임이 있다고 한다. 그 모임에서 경찰과의 한차례 충돌이 있을거라고 뉴스에서 보도한다. 불법모임이니 해산시키겠고, 거기에 참여 하는 공무원은 엄정 처리 하겠다고 한다. 한노총에서는 이런 공무원 노조를 도와 연대파업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정말 씁씁할 대목이다. 한국노총에서는 공무원 노조가 합법적이라는 생각에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동맹파업을 결정했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이견이 있겠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 그냥 함께 살아야 할까? 헤어져야 할까? 얼마전부터 나는 아주 귀여운 녀석과 동거를 시작했다. 그래...정말 오래되지 않은 시간부터 사귄것 같다. 그와 난 내방에서 딸기우유로 인해 친해졌다. 흰우유도 아닌 딸기맛 나는 우유로 인해서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었다. 그날 몹시도 추웠던 날. 어머님은 온도기를 매우 높이셨고 내방은 펄펄 끓는 불가마가 되어 버렸던 그날. 나는 냉장고에 어머님이 가져다 놓으신 딸기 우유를 들고 내방으로 들어와 한기를 녹이며 한모금 들이켰다. 원래 색소 있는 우유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그냥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우유를 주욱 다 들이키고 너무나 피곤해서 난 우유통을 그냥 책상머리 위에 놓고 잠들어 버렸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떴을때...책상 머리 위로 왠 시커먼 줄이 움직이는게 보였다. 음냐..아직 잠이 들깼.. 최후의 15분 유망한 30대 청년이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을 앞두고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해 놓았습니다. 어느 날 몸이 피곤하고 이상해서 병원을 찾아가서 검사를 받기 위해 입원 을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의 의사가 진단하기를 "당신은 막다른 골목에서 병원을 찾았군요. 앞으로 당신의 생명은 이 땅에서 15분 동안 살수가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청년은 의사의 말과 함께 불안과 초초 속에서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간은 흘러 11분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편 배달부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그의 삼촌이 그 나라의 백만 장자인데 그가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유언하기를 이 재산을 나의 조카에게 상속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상속장이 변호사로부터 날라 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 현재(Present)와 선물(Present)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 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 날 모두 인출 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86,400초를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 상대방을 위한 작은 배려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둘은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둘은 마주 앉아 얘기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소와 사자는 다툽니다. 끝내 헤어지고 맙니다. 헤어지고 서로에게 한 말, [난 최선을 다 했어] 였습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 일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 보는 최선 그.. 학교에서 한경직 목사님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오늘 학교에서 점심을 아주 푸짐하게 얻어먹었답니다. 그것도 공짜로.. 한경직 목사님 탄신 100주년 기념 한다고 오늘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공짜로 식사를 대접해준 것입니다. 마침 점심값 없던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였지요..ㅎㅎ 그런데 공짜 음식을 먹으면서도 왠지 꺼림직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더군요. '탄신'이라...왠지 탄신이라는 말이 어색했고, 주님만 높이고 기억해야 할 예배당에서 주님을 위해 살다간 한 인물을 높이는 색깔이 너무 짙게 느껴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탄신'이라는 말을 들으면 석가탄신일이 생각이 나는데...왜 그런 단어를 사용했을까? 그리고 일상적인 용어도 아니라서 무언가 거룩하게 보이는데, 그가 예수탄생보다도 더 중요한것일까?... 테레사 수.. 아이덴티티 오늘 학교에서 친구 성빈이랑 함께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쓸쓸하게 남자 둘이서...ㅜ.ㅜ 학교가 종교개혁주간이라 축제분위기에 수업도 안하고해서 썰렁한 맘 달래러 성빈이의 청을 받들어 함께 갔지요. 무슨 영화를 볼까 하다가 성빈이는 '본 아이덴티티' 나는 마땅한게 생각 안나 많이 들어본 '중독'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빈이의 간절함으로 인해 본아이덴티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화는 액션영화 였는데.... 음...재미있었습니다. 요근래 본 액션 영화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생각도 하게 해주었구요. 자신의 누구인지 알지 못해 모험을 시작하는 주인공 결국 자신은 정부에 의해 새로 계획되어진 프로그램속에서 훈련받아 세워진 암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계획에 실패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