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717 멈추어 물어보라! 묵상말씀: 창세기 46장1-7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2006. 11. 13.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다려야 하고, 포기해야 하고, 순종해야 하며, 헌신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지뮐러가 고아원에서 아침식사 1시간 전까지 수백명의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지 않고 기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군대장관으로 취임해 벌이는 첫 전투에서 오직 적국의 성을 나란히 서서 돌기만 하라는 명령을 내린 여호수아의 결정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어떤 일에 하나님께서 간섭해주실 것을 기도해놓고 어디까지 믿을수 있는 시험해보라.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역사하시도록 내어드리고, 나 자신의 가능성, 현실적인 대안을 전혀 찾지 않고 있어보라. 사람들의 어리석다는 지적과 나 자신의 조급함, 현실의 압박으로 인해 우리는 힘겨운 싸움을.. 2006. 11. 11. 한가지만 잘해 대학갔던 졸업생들, 지금은? 이해찬씨가 교육부 장관이었을때 도입되었던 '한가지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다'는 대학정책 덕으로 컴퓨터, 바둑 등을 잘했던 학생들은 특기자 입학을 할수 있었다. 그런데 이제 졸업할 나이가 된 그들의 모습을 살펴보니 그리 좋지 않다고 한다. 2002년 교육정책의 성적표라고 할수 있는데, 학생들은 대학들어온 것 까지는 좋았지만 초라한 성적표와 취직실패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니... 주변에서 사람들이 정말 많이도 떠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가지만 잘하면 돼. 시대가 바뀌었어."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또 한시대가 바뀌었나 보다. [헤럴드 생생뉴스 2006-11-09 11:56] 졸업을 앞둔 강모(24) 씨는 요즘 채용 전형에서 번번이 물을 먹고 있다. 2002년 문학 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한 강씨는.. 2006. 11. 9. fotowall 2단으로 수정한 스킨 2006. 11. 9.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1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