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지하철 파업 또... 16일 4시를 기해 도시철도공사가 총파업을 하겠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서 노사간 합의가 가능할거라고는 하는데, 이번 총파업 불만이 많습니다. 정말이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원인은 서울시에서 일방적인 1시간 연장운행을 한것에 있습니다. 노측은 아직 시운전도 안해보고 근로조건도 고쳐주지 않고 1시간 연장운행은 대형사고밖에는 없다는 것이고 사측은 연말연시철에 1시간 연장운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지하철 1시간 연장운행은 시민들에게 환영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편리해졌으니까요. 하지만 철도노조에서 말하는 것처럼 대선용으로 들고나온것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맹박이가 회창이 들어줄려고 한것인지....이론...잘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지하철에 가보면 안전운행을 보장할수 없다는 노..
호칭 바로 알고 하자!! 근친간(近親間)의 호칭(呼稱) 대상주체 자신이 대상자를 부를 때 대상자에게 자신을 말할 때 자신이 타인에게 대상자를 말할 때 타인이 자신에게 대상자를 말할 때 조부 (祖父) 할아버지 할아버님 祖父님(조부님) 小孫(소손) 孫不肖子 (손불초자) 祖父(조부) 王父(왕부) 老祖父(노조부) 祖父丈(조부장) 王大人(왕대인) 조모 (祖母) 할머니 할머님 祖母님(조모님) 小孫(소손) 孫不肖子 (손불초자) 祖母(조모) 王母(왕모) 老祖母(노조모) 王大夫人 (왕대부인) 尊祖母(존조모) 부(父) 아버지 父主(부주) 小子(소자) 不肖子(불초자) 不孝子(불효자) 嚴親(엄친) 老親(노친) 家親(가친) 春府丈(춘부장) 春丈(춘장) 春堂(춘당) 모(母) 어머니 慈主(자주) 小子(소자) 不肖子(불초자) 不孝子(불효자) 母親(모친) 慈..
청소년 교육의 100가지 포인트 청소년 사역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를 100가지씩이나 지적하고 있네요. 1년 교육계획서 작성하실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교사들에게 교육하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사역하면서 내내 원칙으로 삼아야 할 내용들..
한국기독교 100년사 한국기독교 100년의역사를 요약 간추린 자료입니다.전도사나 교사들이라면 이정도는 파악해 두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매우 유용할 듯....누가 정리했는지 몰라도...감사50페이지가 넘는군요.
교사대학 핸드북 새에덴교회의 교사대학 핸드북자료입니다. 분야별로 특강자료와 아동 발달에 대한 간략한 자료도 들어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인체의 신비4 * 인간의 혈관을 한줄로 이으면 112,000Km로서 지구를 두번 반이나 감을 수 있다. * 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콜레스테롤은 음식물 안의 지방을 녹이는 등 생리 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 쌓여 급기야는 혈관을 막아서 사람을 죽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 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 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00.000.000.000 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000,000,000,000개의 적혈구와 25,000,0..
인체의 신비3 * 한 인간이 살아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 리터의 피를 퍼낸다. * 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정도이다. 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 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은 피부이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달에 한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 정도로 1,000번정도를 새로 갈아입..
인체의 신비2 * 두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 보다 훨씬 빠르다. *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 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디어 낼 수 있다. * 어린애가 두 살이 되면 그 키가 태어날 때의 두 배가 되는데 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키를 예측하는 기준이 된다. 두 살된 남자아이의 키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49.5%이고 두 살된 여자아..
인체의 신비1 * 피가 몸을 완전히 한 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 눈을 한 번 깜빡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안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 든다. *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 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소변을 본다: 38,300리터, 꿈을 꾼다: 127,500번, 심장이 뛴다: 2,700,000,000 번, 운다: 3,000번 난자 생산량: 400개, 정자 생산량: 400,000,000,000 마리, 웃는다: 540,000번, 음식물을 먹는다: 50톤, 눈을 깜빡인다: 3..
설문조사 제대로 되는건지....ㅜ.ㅜ 다 한표씩 들어가 있는데...정말 제대로 되고 있기나 한건지... 도대체 누가 멋진 의원이라고 찍은거야?????? 정말 주관적 확신에 의해 찍었겠지만...아니면 장난으로? 기타란에 이유를 밝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넹... 왜 멋진 의원인데.....
지하철에서 명심해야 할 것들... 난 지하철에서 유난히 보기 싫은 몇몇 사람을 안다. 아니 그것은 몇몇 케이스이다. 여자들을 이리저리 훑어보는 남자가 그 첫번째 사람이고, 두번째는 핸드폰을 받는데, 집사님! 목사님 하면서 큰소리로 받는 아줌마 아저씨들이다. 세번째는 자리 나기가 무섭게 뛰어들어 자리를 확보하는 아줌마들이다. 아줌마들의 그런 행동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내가 앞에서 서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 멀리서 얼른 달려와 엉덩이를 들이대는 그런 아줌마들은 정말이지....보기 싫었다. ㅜ.ㅜ 어디에선가 우연히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보게 된것 같다. 아이를 낳고 난 후의 아줌마들의 몸이 변한다는 사실.. 출산으로 인해 자궁과 뼈가 벌어진다는 사실.. 그래서 버틸힘이 없다는 사실... 사실 얼마나 급했으면 그렇게 뛰어와서..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 사진 잘 봤어^^ 성현교회 사진 많으니깐... 좋다... 커플앨범도 빨리 보고싶다..^^ 한 달에 한 번씩 ..첫주 지난 금요일... 금요집회를... 우리 교회랑 동원교회, 애일교회 돌아 가면서 드리기로 했는데... 지난 달엔 .. 동원교회.. 이번달엔 애일교회 ... 400명 정도 앉아도 자리가 남던데... 울 교회 어쩜 좋아... 다들... 교회도 크고 ... 찬양팀도 빵빵하고 ..... 정말 울 교회 빨리 건축했으면 좋겠다... 전에는 그런거 잘 몰랐는데 ..... 우리교회도 아주 크고 멋지게 세우고... 어딜 가나 ... 멋지게 빛나 시는 울 김재겸 목사님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음 좋겠다 .... 교회는 작지만.. 훌륭한 목사님이 계셔서 든든하고 .. 너무 너무 감사해 ... 동원,..
빌라도 보고서 널리 읽힌 책이죠... 빌라도의 보고서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의 진정성이 의심이 됩니다. 인위적으로 기록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이 자료를 사용할땐 구체적인 증거자료로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난 기사[강추] 후보토론보다 재미난 TV광고 대결 관련기사 특집 : 2002 대선 첫번째 TV토론회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 첫 대선후보 토론회가 초미의 관심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게시판엔 토론을 지켜본 다양한 평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오늘의논객] 대선후보 첫토론회 '3인3색' 평가점수 위와 같은 시선들도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들에게 후한 점수를 매기는 것은 어제 토론회를 치른 3당의 대변인들이 “우리 당 후보가 제일 잘했다”는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합니다. 어제 토론 중 나온 발언도 ‘누구나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이니, 맘대로 하세요’였습니다. 권영길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게 왜 대선에 나서는지를 물었습니다. " 지금 많은 국민들이 한나라당은 친일계승당, 친미사대주..
인생이란...ㅎㅎㅎ 까페에서 퍼온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