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717 조승희씨가 말한 내용 전문 너희(You)는 오늘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기회를 수없이 많이 갖고 있었다. 하지만 너희는 내 피를 쏟기로 결정했다. 너희는 나를 구석으로 몰아넣었고 내게 다른 어떤 선택권도 주지 않았다. 그 결정은 너희의 것이었다. 이제 너희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을 피를 손에 묻혔다.… 나는 그러지 않아도 됐다. 떠날 수 있었다. 나는 내뺄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도망치지 않는다. 혹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너희가 욕보인 내 아이들과 내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다. 나는 그들을 위해서 그랬다.… 너희는 그저 나를 괴롭히기 좋아했다. 너희는 내 머리 속에 암을 주입하는 것을 좋아했다. 내 가슴 속에는 공포를, 그리고 지금껏 내 영혼을 찢어놓는 것을 좋아했다.… 너희는 내 심장을 고의적으로 파괴했다. 내 영혼을.. 2007. 4. 20. 백내장 수술로 유명한 곳 여차여차한 문제 때문에 백내장 수술 잘하는 곳을 찾아보게 되었다. 장시간 끝에 두군데가 찾아졌다. 물론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곳 빼고(김안과, 공안과 등), 실질적으로 잘하는 평과 수상결과, 실적 등이 있는 곳... 하나는 '세란안과', 또 하나는 '강남 성모안과' 내가 선택한 곳은 세란안과... 이곳은 백내장과 라식 전문 병원이고, 신문사에서 백내장 관련 베스트 병원으로 뽑히기 까지 했다. 백내장을 담당하는 임**는 연대 세브란스에 있다가 개원을 했는데 백내장 수술이 2만건이나 되었다. 의사는 아무래도 수술건수가 많아야 안심이 된다. 그것이 실력이니까. 세란안과는 특별히 2.2mm만 절개하고도 수정체를 제거 삽입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연예인들이 많이 찾았고, 최근에는 주몽의 어머니 김을동씨가 .. 2007. 4. 18. 물에 대한 통계 유엔개발계획(UNDP)이 지난해 말 펴낸 ‘2006 인간개발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인구 60억명 중 10억명이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미국이나 영국 국민들은 하루에 변기 내리는 물로만 50ℓ를 쓰는 반면, 많은 빈곤층들은 하루 5ℓ도 안되는 오염된 물로 연명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인의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2005년 기준으로 363ℓ이다. 2007. 3. 22. 무료폰트-조선일보명조,한결,아리따 조선일보제공-조선일보 명조체 아모레제공-아리따체 한겨레제공-한결체 2007. 3. 20.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1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