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서 차를 타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차가운 날씨로 인해 길바닥은 얼음으로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그 차가운 길을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더군요.
저는 희를 만나러 가는 길..신나게 휘파람을 불며 가고 있었지요.
제 옆에는 이쁜 여자 꼬마아이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꽁꽁 얼어붙은 길이 신기한듯 조심조심 밑을 보며 걷고 있었고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바닥이 꽁꽁 얼었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이 늦었습니다.
빨리 가야겠기에 미끌미끌한 길을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뒤에서 들리는 아이의 엄마의 목소리...
"미끄러운데서 뛰면 되니 안되니?"
그러자 아이의 대답...
"안돼요.."
저는 뛰던 걸음을 갑자기 멈추고 조용조용 살얼음을 걷듯 걸어 그길을 나왔답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꼬마아이에게 좋은 교육을 해야 할 사람이...잉....
그저께와 어제 차가운 날씨로 인해 길바닥은 얼음으로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그 차가운 길을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더군요.
저는 희를 만나러 가는 길..신나게 휘파람을 불며 가고 있었지요.
제 옆에는 이쁜 여자 꼬마아이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꽁꽁 얼어붙은 길이 신기한듯 조심조심 밑을 보며 걷고 있었고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바닥이 꽁꽁 얼었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이 늦었습니다.
빨리 가야겠기에 미끌미끌한 길을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뒤에서 들리는 아이의 엄마의 목소리...
"미끄러운데서 뛰면 되니 안되니?"
그러자 아이의 대답...
"안돼요.."
저는 뛰던 걸음을 갑자기 멈추고 조용조용 살얼음을 걷듯 걸어 그길을 나왔답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꼬마아이에게 좋은 교육을 해야 할 사람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