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들렀다가 서점 옆에 널려있는 신문한장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오병이어'라는 제목의 신문이었습니다. 신문이라고는 하지만, 겨우 두장으로 되어 있는 해와달과 같은 좋은글이 실려 있는 쪽지였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찬찬히 훑어 보았습니다. 어느 전도사님께서 직접 만들고 배포하는 것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을 가지라고,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좋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글 내용중에 이 쪽지를 만드신 김요한 전도사님의 하루 큐티내용이 있었는데, 그 글 전체에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낱말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부산, 전주를 오가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을 심어주는 그는 그의 사역이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결코 포기할수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차가운 사무실에서 전기장판 하나로 보낼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대를 향한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나갈것이라는 그의 의지가 보였습니다.
쪽지같은 신문을 발행하는데 드는 입출금을 보니까 헌금으로 들어온것은 고작 몇십만이었는데, 제작비용은 1000만원이 넘었습니다. 지금 적자가 1840만원이나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그분이,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인쇄소 사장님이 대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갚겠다는 맹세로...
요즘 좋은글이 실려 있는 쪽지는 많이 있습니다. 십대들의쪽지, 해와달, 세계인 등을 비롯하여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오병이어 신문을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2000만원 가량의 빚을 지면서까지...그리고 앞으로도 그 빚은 늘어날 것 같은데...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10대의 마지막을 주님께 드릴 친구들을 찾기 위해...10대의 마지막 시간과 젊음을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드림을 찾기 위해...10대들이 5대양 6대주를 향한 꿈과 비전을 이룰수 있다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설렘으로 보이지 않지만 믿음을 전진할수 있기 위해....그러기에 넘어져도 행복합니다. 쓰러져도 행복합니다."
그가 포기할수 없는 한가지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10대를 향한 그의 강한 소명과 사명이 그로 하여금 현실의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인생을 활기차게 살수 있게 한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할수 있는 그 한가지를 발견하고 그일에 자신의 목숨까지라도 바칠수 있는 그런 사람이 참 부럽고 멋져보입니다. 결코 포기할수 없는 이유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은 그런 그를 더 힘있게 이끌어 나가시는 모습...너무나 부럽습니다.
내게도 그런 강한 열정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결코 멈추지 않는 그런 열정을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이 세상에서 열정으로 살아날 그날을 소망합니다. 지금의 나태함과 무능력을 탈피해 하나님을 향해 돌진할수 있는 그런 길주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내가 되어 있는지 알수도 없습니다. 막막하고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할수 없는 하나님때문에, 내 인생이 하나님을 향해 아름답게 활활 타오르고 부서져갈 촛불의 마지막과 같기를.....
그가 부럽습니다...
나에게도 그러 날이 올까요?....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찬찬히 훑어 보았습니다. 어느 전도사님께서 직접 만들고 배포하는 것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을 가지라고,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좋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글 내용중에 이 쪽지를 만드신 김요한 전도사님의 하루 큐티내용이 있었는데, 그 글 전체에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낱말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부산, 전주를 오가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을 심어주는 그는 그의 사역이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결코 포기할수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차가운 사무실에서 전기장판 하나로 보낼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대를 향한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나갈것이라는 그의 의지가 보였습니다.
쪽지같은 신문을 발행하는데 드는 입출금을 보니까 헌금으로 들어온것은 고작 몇십만이었는데, 제작비용은 1000만원이 넘었습니다. 지금 적자가 1840만원이나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그분이,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인쇄소 사장님이 대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갚겠다는 맹세로...
요즘 좋은글이 실려 있는 쪽지는 많이 있습니다. 십대들의쪽지, 해와달, 세계인 등을 비롯하여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오병이어 신문을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2000만원 가량의 빚을 지면서까지...그리고 앞으로도 그 빚은 늘어날 것 같은데...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10대의 마지막을 주님께 드릴 친구들을 찾기 위해...10대의 마지막 시간과 젊음을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드림을 찾기 위해...10대들이 5대양 6대주를 향한 꿈과 비전을 이룰수 있다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설렘으로 보이지 않지만 믿음을 전진할수 있기 위해....그러기에 넘어져도 행복합니다. 쓰러져도 행복합니다."
그가 포기할수 없는 한가지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10대를 향한 그의 강한 소명과 사명이 그로 하여금 현실의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인생을 활기차게 살수 있게 한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할수 있는 그 한가지를 발견하고 그일에 자신의 목숨까지라도 바칠수 있는 그런 사람이 참 부럽고 멋져보입니다. 결코 포기할수 없는 이유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은 그런 그를 더 힘있게 이끌어 나가시는 모습...너무나 부럽습니다.
내게도 그런 강한 열정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결코 멈추지 않는 그런 열정을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이 세상에서 열정으로 살아날 그날을 소망합니다. 지금의 나태함과 무능력을 탈피해 하나님을 향해 돌진할수 있는 그런 길주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내가 되어 있는지 알수도 없습니다. 막막하고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할수 없는 하나님때문에, 내 인생이 하나님을 향해 아름답게 활활 타오르고 부서져갈 촛불의 마지막과 같기를.....
그가 부럽습니다...
나에게도 그러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