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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준행하라717

죄짓게 되면 멀리하게 되는 하나님 역대상 21장 30.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하나님은 이 일로 다윗에게 죄를 물으셨다. 이후 다윗은 갓 선지자의 도움을 받아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회개를 위한 제사를 드리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에 불을 내려서 응답해 주셨다.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지막 기록이 30절 말씀이다. 똑같은 사건을 다루는 사무엘하 기록에는 나오지 않는 말씀이다. 그당시 기브온에 하나님을 모실수 있는 여호와의 성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곳에 찾아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씀을 통해서 죄지은 자가 .. 2007. 2. 28.
복 받는 길의 기본은 '겸손' - 역대상 17장 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14.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16.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다윗이 자신은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집은 휘장아래 있음을 안타깝게 여겨,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려고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런 .. 2007. 2. 23.
규례대로 구하지 않은 것 역대상 13-15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메어오려고, 많은 사람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수레로 옮기기 시작했다.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고, 그때 갑자기 소들이 날뛰었다. 웃사는 행여나 상할까봐, 궤를 손으로 붙들었다. 그리고 바로 즉사했다. 15장13절에는 이 이유가 나와 있다. 하나님의 궤를 레위인들이 메지 않고 수레로 옮긴 것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이 규례를 미리 말씀해놓으셨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선한 것을 이룬다는 목표를 두어도, 하나님의 선한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한일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규례대로'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오늘 나의 .. 2007. 2. 9.
누가 가서 저들을 구원케 할꼬 역대상 11장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리고 다윗과 함께 이스라엘을 하나되게 하고 부강하게 했던 용사들의 이름이 나온다. 그중의 삼십명의 정예중의 최정예인 3명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그들은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할때에 목숨을 걸고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 돌아왔던 사람들이다. 얼마나 충성되고 듬직한 사람들인가! 참 부럽다. 나도 하나님께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단순히 말만 하지 않고 그들 용사들처럼, 실력이 출중하고, 용기와 능력, 즉각적인 행동력 목숨까지 내걸고 하나님을 향해 헌신할수 있는 그런...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하나님께 그런 용사들이 많이 있다면 하나님이 참으로 든.. 2007.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