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오늘 새벽기도회 특송을 우리 고등부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참석해 함께 찬양을 했기 때문입니다.
5:30분에 교회 오려면 여자아이들은 조금이라도 꾸미고 오려면 30분이상은 기본일테고, 그렇다면 5시 이전에 일어나야 할텐데.....
참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제부터 아이들의 수준을 조금 더 크게 잡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회가 끝났는데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왜이리 듬직해 보이는지.....
오히려 제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봐야 겠습니다.
이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렵니다.
여러분들도 평안하십시오.
왜냐구요?
오늘 새벽기도회 특송을 우리 고등부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참석해 함께 찬양을 했기 때문입니다.
5:30분에 교회 오려면 여자아이들은 조금이라도 꾸미고 오려면 30분이상은 기본일테고, 그렇다면 5시 이전에 일어나야 할텐데.....
참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제부터 아이들의 수준을 조금 더 크게 잡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회가 끝났는데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왜이리 듬직해 보이는지.....
오히려 제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봐야 겠습니다.
이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렵니다.
여러분들도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