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4월의 첫 날~ *^^*

by Fragments 2003. 4. 1.
어제는 무더운 여름 날씨를 살짝 맛 봤다고 할까?  ^^
조금은 더운 봄날이었습니다.
조금만 빠르게 걸어도 땀이 나는 걸 보니 체중감량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 졌습니다... *^^*
주일저녁엔 전도사님들과 함께 볼링도 치고 너무 좋았습니다.
넥타이까지 풀어 헤치시고 열심히 치시는 모습... ^^
꽃미남 전도사님들은 운동두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어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일찍 만나고픈 맘에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섰는데
주일날 무리를 했는지 헤롱~ @.@
조금은 피곤했지만 영화도 보구 공원 앉아서 얘기도 하고 이제 막 피어오르는
꽃을 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주에는 청년회에서 벗꽃구경간다고 합니다.
전도사님 시간 되시면 함께 가세요... 데이트 장소 답사가는 맘으로...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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