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5

국제 사기단 조심하세요 혹시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게 된다면 조심하세요. 네델란드에 거점을 둔 국제 사기단이라고 합니다. 저한테도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내용인즉은, Roseline 여사가 남편이 갑자기 죽고 남편이 남긴 돈이 2500만달러 즉 250억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병이 들어 얼마 못사는데, 남편의 유지를 따라, 교회나 단체등에 선한일을 돕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니 연락을 하라고 합니다. 내용이 매우 사적이고, 섬세한 글 내용으로 봐서 혹 진짜일까 하는 생각을 하실수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고 심지어는 네델란드에 끌려가서 돈까지 뺏겼다고 하는군요.... 제가 답신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더 자세한 내용을 보내왔는데, 남편의 친척들이 무슬림이라서 그들이 남편의 재산이 있는 걸 알면 안..
교회 다니신다고 묻는다면... 교회에서 쓸 프리젠터를 하나 주문했다. 거금 6만원 넘게 들여서... 사실 프리젠터가 하나 있기는 한데, 수신거리가 10미터도 안되는 조잡한 것이라서, 강대상에서도 넉넉하게 쓸 요량으로 검색해서 구입한 것이었다. 검색 결과는 최대 30미터~~~그것도 국산제품!! 외국제품에는 30미터 넘는 게 없었다. 주문을 했고, 물건이 배송되어 왔다. 들뜬 마음에 실험을 해보았는데....이게 무슨일이란 말인가??? 이전에 있던 제품과 동일한 10미터도 안되는 수신율!!! 교회의 특성상 탁 트인 공간인데..... 반품을 신청했다. 며칠이 지나 답변이 안달려서 전화를 했고, 제품설명과는 달리 수신거리가 30미터가 되지 않아서 반품하겠노라고 했다. 택배로 보내면 반품이 접수된다고 알려주었고, 왕복 택배비 5000원도 함께 ..
MS, 한컴 오피스 구입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아내 예찬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이제 우리집 전화는 MYLG070~ 인터넷 전화 많이 들어봤을겁니다~~~ 저도 많이 들어보고 살펴보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KT에서 인터넷전화로 과감하게 교체~~ 집전화기 LCD가 언제부터인지 고장나서 그냥저냥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인터넷 전화 공짜 이벤트 해서 그냥 신청했습니다. 공짜 이벤트 조건은 뭐냐하면~ 3개월동안만 써주면 된다는 것이구요. 1. 단말기 무료(무려 75000원 상당->물품부족으로 14만원짜리로 준다네요 ㅎㅎ) 2. 설치비, 가입비 무료~ 뭐 이상입니다만, 인터넷 전화의 유용성은 더 있습니다. 통화품질은 일반전화와 같은데 사용료가 절반이라는겁니다. 요 인터넷 전화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면, 반값~~~ 국제전화는 무조건 1분에 50원, 그리고 더 중요한건 가입자끼리는 공짜 통화!!! 요거 가족들이 들고 외국에 나가면 ..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출처 : dikaios.tistory.com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 휴머니스트 (서울 :2005. 1.10.) 1.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길가메쉬. 어쩌면 그는 최고의 영웅은 아닐 수도 있다. 그가 헤매고 방황했던 것은 숭고한 이상이 아니었기에. 저 높은 하늘의 별을 찾아. 또는 수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여행한 것이 아닌, 그는 단지 자신의 욕망과 삶에 대한 집착에 의해 길을 떠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영웅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흘러간다. 저 푸른 강물이 아닌 검게 변해 무지개빛 색깔을 비추며 흐르는 기름 강물이 개천과 강을 따라 저 바다 위로 흘러만 간다. 수 많은 생명들은 죽고, 죽고 죽으며 사라지고 썩고 부패되어 강물 위에 떠 있거나 가..
친구컴에 있었던 바이러스 5000개 오늘 오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컴퓨터가 바탕화면만 보이고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윈도우 부팅시 F8 키를 눌러 안전모드로 부팅하라고 일러준후 원격지원으로 친구컴에 들어가보았다. 백신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한달동안 업데이트 안된상태.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려고 하니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하라는 엉뚱한 메시지... 바이러스임이 거의 확실한 상태~~ 예전 같았으면 이런 상황이 참으로 난감했을 것이다. 이걸 확인해보는 정도는 안철수연구소 가서 검색프로그램으로 돌리거나 그당시 무료지원으로 유명했던 터보백신으로 검색하면 되었는데, 문제는 그걸 치유하려면, 돈을 내고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컴을 고쳐주려면 결제부터 참 복잡했다. 그런데 우리의 국민 소프트웨어 '알'이 이런 어려움을 해..
인터넷의 힘 무한도전으로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접속량으로, 그리고 일명 '무도빠'라고 불리는 무한도전의 팬들로 부터 오래오래 살라는 칭찬(?)까지 받았다. 다음의 오픈에디터가 내 글을 메인에 뽑으면서 발생한 일이다. 사실 그냥저냥 쓴글을 뉴스 메인에 뽑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로인해 블로거뉴스 7위까지 올라가다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 포스팅 삭제했다. 계속 올라갔으면 상상이 안된다.ㅎㅎ 예전에 어떤 블로거가 자신의 글이 메인에서 빠지냐고, 그 기준이 무엇이냐고 항의한적이 있었다. 그 근거로 들었던 것이 무한도전에 대한 글이 메인에 떠서 클릭했는데 아무 내용도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메인에 올랐던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무한도전으로 대체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이제야 이해가 간다. 다음 블로거..
착한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올블로그의 배려로, 블로거들이 모이는 영화시사회에 다녀왔다. 이번달 말에 개봉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강남CGV 4층 스타관에서 108분 가량 관람했다. 결혼식 참석차 시작 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했는데,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가 발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중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의 가장 큰 마켓인 극장이 잘되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불법 다운로드를 막아야 하고(아니 막지 않는다해도 제작자들에게 돈이 와야 하는데, 사이트 운영자들이 다 가져가고...) 그러나 불법 다운로드를 막는다고 해서 극장 매출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고민을 다운로드 합법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2000~3000원 가격이 아닌, 현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200-300원 주고 ..
내 글이 다음메인에 뜨다니.. 한글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하고 하루정도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하루사이에 갑자기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 글에 댓글이 100개가 넘게 달려있었다. 방문객수를 보니...허걱...16만명... 몇년동안 내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찾아온 방문객수를 순식간에 갈아치웠다. 도대체 어디서 온거야 하고 글을 읽어가다 보니, 다음에 떠 있다는 내용이... 즉시 확인해보니 위와 같은 상황 발생!! 다음 첫화면에 사진까지 포함해서 내 글이 떠 있었다. 방문자가 많은 이유가 바로 확인되었다. 포털사이트의 위력이 대단하구나 그 힘을 실감했다. 기념으로 캡쳐까지 했다. ㅎㅎ 여하튼 '한글(프로그램)'과 관련된 내 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글을 남겼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확인한 것으로 만족..
내가 '한글2007'을 포기한 이유 '한글(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난 '한글'을 이용해 많은 작업을 해왔다. 이걸 이용해서 알바도 했고, 이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곳에서 일을 도와주기도 했다. 난 이 '한글'을 고등학교 선생님의 설명으로 알게 되었다. 한글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돈 내고 구입해왔다는 정치 선생님의 뿌듯한 자랑에 나도 동화되었던 것 같다. 난 2.5부터 구입을 했다. 뭐 대단한 프로그램도 없었지만, 선생님의 돈내구 구입해서 쓴다는 그 말 한마디가 나를 자극했던 것 같다. 그 뒤 한글97, 815판, 2002, 2002se, 2005판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해왔다. 얼마전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운영체제가 비스타였다. 이 비스타에 맞는 한글을 구입하기 위해 한글2007 업그레이드 비용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15만원..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아빠의 마음 시연이가 아파서 소아과에 갈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필시 죽을 병은 아니지만, 아이가 아픈 것을 참지 못해, 그리고 아이가 더 큰 병을 가지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병원에는 가지만, 그것이 좋은 해결책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 그렇다. 우리나라 소아과에서 아이들에게 투여하는 항생제의 양이 굉장하다는 뉴스가 있었다. 이런 식이라면, 이후에 아이가 자라서 큰 병이 걸렸을때, 약이 소용없게 되는 일이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였다. 비단 그 뉴스 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이렇게 자주 병원에 데려가서 몸에 좋지도 않은 약을 먹여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때문에, 난 걱정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나 내겐 아이에게 줄수 있는 뾰족한 해답이 없다. 네가 아프면 내가 어찌 해주어 낫게 해줄게...라는 속시원한 해답이 ..
나는 블로거다~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멋진 선물을 보내주었다. 책도장!!! 그것도 내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는 크리스탈 책도장이다. 난 블로거다~ 아내는 싸이질 하는 평범한 사람이고 ㅎㅎㅎ (싸이하시는 분 오해없으시길) 처음 베타테스터 할때 참여했는데 벌써 정식오픈하고 멋진 서비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의 인정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멋진 선물에도 감사~~ 2008년 더 많은 발전 이루시길!!
한메일 POP서비스로부터 받은 선물 오늘 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 "어? 택배올일이 없는데~~~" 쇼핑백 앞에는 커다랗게 DAUM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개봉하고 보니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 가득~~ 한메일의 POP3 서비스 베타서비스 하고 있는데 그걸 사용하고, 몇가지 코멘트를 해주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보내준 것이다. ^^ 프랭클린플래너와 흡사한 다이어리와, 책상달력, 그리고 자필로 쓴 담당자의 신년인사 카드.... 이건 감동이다. 한메일! 감동이다~~ (그리고 담당자 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품 소프트웨어...슬픈 현실 며칠전 내 컴퓨터와 pda에 한없이 많이 깔려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보게 되었다. 그 프로그램들은 내가 작업하는 데 참으로 유용한 것들이다. 아니 이제 실생활을 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런데 그 많은 프로그램들로 인해 난 한동안 좌절해야 했다. 왜냐하면, 이전에 내가 '정직'을 외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기준이 깨어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어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하게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예전에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다운받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모든 프로그램을 다 버리고 돈을 주고 구입했고 그렇게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프로그램들이 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