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아내 예찬

by Fragments 2008. 2. 16.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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