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성경 FAQ 1. 성경이란 무엇인가요? 성경은 영어로 ‘바이블(BIBLE)’이라고 하는데, 이는 ‘책’이라는 뜻이예요. 성경은 한 권으로 이루어진 책이 아니예요. 여러 권의 책이 함께 모여 이루어진 책들의 모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성경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구약성경은 모두 39권이고, 신약성경은 모두 27권이예요. 그러니까 성경은 모두 합쳐서 66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지요. 2. 성경은 누가 썼나요? 성경은 오늘날의 책들처럼 한사람 혹은 두 세 사람이 짧은 기간 동안에 쓰여진 책이 아니예요.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답니다. 대략 1500년 동안 40명 가량의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썼어요. 성경의 맨 앞에 있는 ‘창세기’는 주전 1400년 경에 모세가 썼고, 맨 .. 잘못된 믿음 주님의 교회 이재철 목사님 설교중에............ 지난 4월 말입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나서 제 방으로 가는데 누군가 저를 따라 들어왔습니다. 아주 예쁘게 생긴 처녀였습니다.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다른 교단의 신학대학을 졸업한 살마으로서 약 한 달 전부터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주님의교회 전도사로 봉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참 좋은 생각이지만 이 교회에서 전도사로 봉사하기 위해서는 일단 우리 교단이 지정하는 신학교를 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지 않겠는가' 하면서 한 30분정도 이야기한 끝에 되돌려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처녀가 돌아가면서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참, 믿음이 형편없네"였습니다. 자신을 믿음으로.. ㅡㅡ;; 글적글적... 헷,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글쎄.. 이렇게 바뀐 줄 몰랐네요. 너무 좋아요. 전보다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 종신이는 잘 지내는건가? 둘의 사진을 보니 참 잘어울리고 행복해보입니다. 나도 빨리...^^;; 길주오빠, 종신이 모두 건강하고 늘 평안하세요... 박카스 광고 보다가!! 지킬것은 지키자!! 광고아시죠? 박카스 광고...그걸로 떴잖아요~~ 요즘 나오는 광고에서는 군입대를 원하는 멋진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던데...그 모습을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저도 군입대를 자원하려고 병무청에 찾아갔었거든요.. 몸이 안좋아서 군에 못가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먼저 가서 좀 뭔가 해보고 싶어서... 병무청 벽에 4년짜리 특수임무 하사관..뭐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곧바로 신청 했습니다. 무언가 하려면 4년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특수...라는 말에...뭔가 제대로 해볼수 있겠다 싶어서... 그런데 가자마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신학생이야?" "네!" "사람 죽여야 하는데 죽일수 있어?" "....." "신학생은 안돼!!" "....혹시 들어갈..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아라 솔로몬이 왕이 되어 여호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한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 취지는 다윗왕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 전 건축을 위해 솔로몬은 두로왕 히람에게 토목공사를 부탁한다. 두로에 있는 향기로운 백향목과 잣나무 원목을 여호와의 전을 짓는데 재료로 쓰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궁궐을 짓는데도 사용할 것이다.(역대하2장을 보면 확실) 이에 대한 대가로 두로에 밀 이만석과 맑은 기름 이십석을 해마다 주기로 약속했다.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나라에서는 많은 노동력이 소집된다. 총 3만명의 인력이 이 일을 위하여 준비되고, 이들에 대한 관리자는 3천3백명이나 되었다. 이제 공사가 시작되고 솔로몬왕은 영을 내린다. 17절"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전의 기초석으로 놓게 하매" 참.. 점심 도시락 오늘 어떤일이 있었냐하면...ㅎㅎ 권전도사가 아침 도시락을 준비해주었습니다. 이얏호!~~~~~~ ㅎㅎㅎ 얼마나 좋겠는지 짐작이 가세요? 오버도 괜찮은 이 분위기~~ 그런데 사실은...ㅎㅎ 어제오후에 한 꼬마 손님이 권전도사님을 찾았답니다. 그꼬맹이는 권전도사님 학교의 학생!! 숙제를 잘해와서 선물로 선생님집에서 하루밤 보낼수 있는 티켓에 당첨된 꼬맹이...그 덕에 권전도사님 집에서 하루밤 자고 가려고 선생님 손 꼭잡고 서울(?)에 왔습니다. 화요일은 도시락을 준비해가는 날인데 선생님 집에서 자고 가기 때문에 오늘 도시락을 함께 만들다가 제것도 같이 만들어 준 것이지요...ㅎㅎ 아침 맛있게 먹고 점심도 있고... 선생님 집에 가는 것을 큰 상으로 알고 있는 너무나 사랑스런 아이들....참 부럽더군요...^.^ 오늘 예배 드리면서...ㅜ.ㅜ 오늘은 신대원 여학우회 주관예배였는데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답니다... 예배전 여는 의식에서 한 자매님의 애절한 마음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스킷드라마에서는 우리의 사역에 대한 웃으며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설교하시는 분을 통해서는 설교자가 무엇을 전해야 할것인가 하나님의 도구로 온전히 쓰임받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는....ㅜ.ㅜ 에구...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설교자로 서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날마다 순교자의 마음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말씀들을 들려줄수 있는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꿈을 가질수 있게 하는.. 우리 교회 3R NOW!! 행사 동영상 우리 산돌교회에서 중고등부 연합으로 예술제와 음악회의 혼합 행사인 3R NOW 행사가 31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이때 행사 모습을 중등부 총무선생님이 디카로 조금씩 찍어두었더군요. 클릭해서 보세요~~ 사랑이찬양인도-중등부전도사 혼성시시디 자매시시디 델리카토 자매워쉽 형제시시디 혼성시시디 자매시시디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