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 아니에요~ 나는 전도사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을 향해서 주일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곤 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야 그러니까 꼭 빠지지 말고 나와야해~" 이 말은 일면 생각해보면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니까 나와야 한다는 말이지만, 또 한쪽으로 생각해보면 예배드리는 날은 주일뿐이라는 말이 되기도 한다. 24시간을 하나님의 은혜아래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디 하루만 날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마땅한가? 그리고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을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비유해본다면, 안식일의 의미가 인간의 참된 안식이기에, 주일은 마땅히 쉬는 날이어야지, 준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은 아니다. 주일은 어떤 날인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인해 그리스도인이라 칭함받는 .. 모기 조심하세요 ^^ 며칠 전 이야기입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 우리시대의 자화상...본질이 아닐지언정...생각하게 만드는..ㅜ.ㅜ #1 세상에 발딛고 사는 #2 그 어떤 사람도 #3 당신들의 기도를 받을 수 없을만큼 #4 의미없는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5 당신들이 기도하는 것처럼 #6 저 위에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7 내게도 나누어 줄 수 있겠는가.. 정말이지 옳고 그름만으로는 세상 살기 힘들어요~ 어제 친구 명철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았는데 왠 젊은 커플과 한 아저씨가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여자는 남자친구 말리기에 바빴고 아저씨는 야단치기에 바빴다. 나이도 어린것이 위아래도 없다고 뭐라하시고 젊은이는 어른이면 다 냐고 대들고... 엄청 시끄러워서 칸 내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쪽을 쳐다보았다... 아저씨가 출입문을 나가는데 두 커플이 가로막고 있었나보다. 그래서 다툼이 시작되었는데... 참 안타까웠다.. 젊은이는 정말...아버지뻘 되는 아저씨에게 막 대하는 모습이.....이 나라 욕할만 했다..ㅜ.ㅜ 그러나 젊은이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요즘 어르신들은 이 시대의 문화와 규칙들에 익숙치가 않다. 횡단보도도 그냥 건너고 에스컬레이터의 왼쪽에 떡 버티어 서계시고 .. 콥트어 폰트3개 콥트어 폰트3개 이집트 언어... 아라비아어 폰트 아라비아어 폰트 2개 헬라어폰트 5개 헬라어폰트 5개입니다. 설치방법은 히브리어 폰트와 동일 아버지께서.....하시니 데살로니가전서 5:16-18절 말씀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여기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주셔서 굳이 쉬라고 말씀까지 하셨는데, 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것인가? 하루 24시간 기도해야만 하는 것일까? 예수님조차 24시간 기도하지 않았는데, 왜 우리에게 이런 벅찬 명령이 주어졌단 말인가!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늘 동행하며 사는 삶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24시간 내내 기도했다. 그의 삶속에서 늘 기도했다. 그러기에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사신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도 쉬지않고 기도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그렇게 할수 있다. 예수님이 쉬지 않고 기도..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