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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편지 한국의 젊은이들아!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만 났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동원한 몽골 병사는 적들의 100분의 1, 200분의 1에 불과했다. 나는 배운 게 없어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다.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 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스칸이 됐다. 고도원의 편지....에서 김종래의 ≪ 밀레니엄맨- 미래를 꿈꾸는 또다른 칭기스칸을 위하여≫
I will run to you 제가 무지 은혜 받고, 지난 주일 제 생일에 솔로로 헌금송을 했던 곡입니다 주말씀 향하여란 곡이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 곡을 부르는 사람의 신앙의 감동이 들어있는 이 곡을 들으니 이 찬양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곡에 한 번 빠져보세요!!! Your eye is on the sparrow And Your hand, it comforts 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depths of my heart Let Your mercy and strength be seen. You call me to Your purpose As angels understand For Your glory, may You draw all men As Your love and grace ..
오늘.. 학교 갔었어요. 전산운영실인가, 거기 지나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데여~ 뭐, 얼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됐죠.. 오늘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갔는데 종신이랑 꼭 함 가보세요. 멋진 곳이에요. 근처 공원호수가 참 좋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왜 종신이를 "희"라고 하는거죠? 오빤 이름에 "주"자 들어가서 "쭈"라고 하는 거 아닌가? 뭔가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가보져?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 아니에요~ 나는 전도사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을 향해서 주일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곤 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야 그러니까 꼭 빠지지 말고 나와야해~" 이 말은 일면 생각해보면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니까 나와야 한다는 말이지만, 또 한쪽으로 생각해보면 예배드리는 날은 주일뿐이라는 말이 되기도 한다. 24시간을 하나님의 은혜아래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디 하루만 날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마땅한가? 그리고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을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비유해본다면, 안식일의 의미가 인간의 참된 안식이기에, 주일은 마땅히 쉬는 날이어야지, 준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은 아니다. 주일은 어떤 날인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인해 그리스도인이라 칭함받는 ..
모기 조심하세요 ^^ 며칠 전 이야기입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
우리시대의 자화상...본질이 아닐지언정...생각하게 만드는..ㅜ.ㅜ #1 세상에 발딛고 사는 #2 그 어떤 사람도 #3 당신들의 기도를 받을 수 없을만큼 #4 의미없는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5 당신들이 기도하는 것처럼 #6 저 위에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7 내게도 나누어 줄 수 있겠는가..
정말이지 옳고 그름만으로는 세상 살기 힘들어요~ 어제 친구 명철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았는데 왠 젊은 커플과 한 아저씨가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여자는 남자친구 말리기에 바빴고 아저씨는 야단치기에 바빴다. 나이도 어린것이 위아래도 없다고 뭐라하시고 젊은이는 어른이면 다 냐고 대들고... 엄청 시끄러워서 칸 내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쪽을 쳐다보았다... 아저씨가 출입문을 나가는데 두 커플이 가로막고 있었나보다. 그래서 다툼이 시작되었는데... 참 안타까웠다.. 젊은이는 정말...아버지뻘 되는 아저씨에게 막 대하는 모습이.....이 나라 욕할만 했다..ㅜ.ㅜ 그러나 젊은이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요즘 어르신들은 이 시대의 문화와 규칙들에 익숙치가 않다. 횡단보도도 그냥 건너고 에스컬레이터의 왼쪽에 떡 버티어 서계시고 ..
콥트어 폰트3개 콥트어 폰트3개 이집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