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그 사랑을 아는 자는 "그 사랑을 아는 자는" 작자 미상 어머니의 사랑을 아는 자 있는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자는 절대로 망나니 인생을 살수가 없다. 그 사랑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 살수가 없다. 매일 새벽 힘든 일을 나가시면서도 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편하게 느긋하게 살수 있는 연세이신데도 그 남겨진 아들을 위해 힘든 일을 계속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시장엘 나가셔도 회사에 있는 아들을 위해 당신보다는 아들의 것에 손이 먼저가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이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헛되이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똑바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믿음이 있.. 내 모습을 찍고 나서... 요즘 동영상 편집을 배우며 캠코더로 나를 찍곤 한다. 그런데 찍은 것을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 모습이 나였던가.. 이렇게 희미하고 기쁨없는 모습이 나였던가... 분명 내가 나를 기억하기로는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캠코더에 찍힌 내 모습은 총기를 잃은 눈빛을 하고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 같았다.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자 너무나 큰 두려움이 다가왔다... 지금 내가 잘못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 오늘은 주일.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 마음이 편치 않다. 왜 일까? 그건 아마도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굴러가지 않고 있기 때문일게다. 무언가 잘못 굴러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성장하지 않는 아이들. 정신차리지 못하고 헤메이는 전도사. 아침부터 예배시간에 늦게 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보건만 오늘따라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한없이 처량했다. 예배 후 공과대신에 성경통독을 한다고 모였을때 많은 아이들이 그냥 가버렸다. 공과라면 어떻게든 남아 있을 아이들이, 성경통독을 그냥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었나보다. 그런 아이들을 보며 왜 이리 한숨이 나오는 것인지... 오늘은 이런 모습때문에 너무 힘이 들었다. 성경통.. 칭기스칸의 편지 한국의 젊은이들아!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만 났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동원한 몽골 병사는 적들의 100분의 1, 200분의 1에 불과했다. 나는 배운 게 없어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다.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 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스칸이 됐다. 고도원의 편지....에서 김종래의 ≪ 밀레니엄맨- 미래를 꿈꾸는 또다른 칭기스칸을 위하여≫ I will run to you 제가 무지 은혜 받고, 지난 주일 제 생일에 솔로로 헌금송을 했던 곡입니다 주말씀 향하여란 곡이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 곡을 부르는 사람의 신앙의 감동이 들어있는 이 곡을 들으니 이 찬양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곡에 한 번 빠져보세요!!! Your eye is on the sparrow And Your hand, it comforts 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depths of my heart Let Your mercy and strength be seen. You call me to Your purpose As angels understand For Your glory, may You draw all men As Your love and grace .. 오늘.. 학교 갔었어요. 전산운영실인가, 거기 지나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데여~ 뭐, 얼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됐죠.. 오늘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갔는데 종신이랑 꼭 함 가보세요. 멋진 곳이에요. 근처 공원호수가 참 좋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왜 종신이를 "희"라고 하는거죠? 오빤 이름에 "주"자 들어가서 "쭈"라고 하는 거 아닌가? 뭔가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가보져?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 아니에요~ 나는 전도사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을 향해서 주일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곤 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야 그러니까 꼭 빠지지 말고 나와야해~" 이 말은 일면 생각해보면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니까 나와야 한다는 말이지만, 또 한쪽으로 생각해보면 예배드리는 날은 주일뿐이라는 말이 되기도 한다. 24시간을 하나님의 은혜아래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디 하루만 날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마땅한가? 그리고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을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비유해본다면, 안식일의 의미가 인간의 참된 안식이기에, 주일은 마땅히 쉬는 날이어야지, 준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은 아니다. 주일은 어떤 날인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인해 그리스도인이라 칭함받는 .. 모기 조심하세요 ^^ 며칠 전 이야기입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리에 누웠는데..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근데.. 참고로 전 모기가 정말 무서워요 한번 물리면 밤새 잠 못자고 긁고 괴롭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무리 새벽이라도 꼭 잡고 자야해요 어제 그래서 또 안경을 낀 채 불을 환하게 켜고.. 자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천장에서 부터.. 아까 그 모기로 추정하는 한 마리의 모기가.. 잉잉.. 하면서 내려오지뭐예요 제 근처로 오다가 잠시 방문 벽에 앉았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지금 전도사님하고 같이 읽고 있는 그 책으로 힘껏 쳤는데.. 책이 너무 두꺼워서 실패! @.@ 저는 그 실패로 또 누워서 10분가량 기다려야했어요 그리고 나서 모기가 다시 잉잉.. 하면서 내려오자 저는 숨을 죽이며 기다렸죠 아..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