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폭탄 맞은 날 어제 맞은 폭탄이 효력이 조금 센지 아직도 얼얼 하네요... 아침까지 폭탄 후유증으로 인해 맘이 아픕니다... 처음엔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나중에는 결국.... 희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그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랑싸움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말이지 다른 문제가 아닌 사랑때문에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원하기도 또는 이렇게 했으면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희와 같은 무기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최신식 무기를 다 장착해서 한번만 사용해도 스마일 할수 있는 무기!!! 슈~~퍼~~울트라~~초강력 파워~~무기!! 에구구... 더욱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에 간섭해주시길 구해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우리의 사랑이 주님 안에서 온전하여지기를 바라시는거겠죠?... 어머님이 퇴원 하셨답니다. 오늘 어머님이 퇴원하셨습니다.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받을거에서 조금씩 나누어 주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하루꼴로 찾아준 희에게 가장 고마운 인사를 드려야 겠군요... 만나면 맛난거 사줄께요 ^^ 다행히도 어머님께서 중병은 아니시구 고된 일과로 인해 몸이 조금 제 기능을 못하고 계신거였습니다. 앞으로 병원 다니시면서 계속 치료받으면 괜찮아지신다고 하니.. 병원에 가니 왜이리 환자가 많은것인지... 정말 온통 불쌍한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3시간 정도 있는데 제가 의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해줄수 있을텐데... 그래서 지금 다시 수능시험 봐버릴까?...라는 생.. 그 사랑을 아는 자는 "그 사랑을 아는 자는" 작자 미상 어머니의 사랑을 아는 자 있는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자는 절대로 망나니 인생을 살수가 없다. 그 사랑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 살수가 없다. 매일 새벽 힘든 일을 나가시면서도 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편하게 느긋하게 살수 있는 연세이신데도 그 남겨진 아들을 위해 힘든 일을 계속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시장엘 나가셔도 회사에 있는 아들을 위해 당신보다는 아들의 것에 손이 먼저가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이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헛되이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똑바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믿음이 있.. 내 모습을 찍고 나서... 요즘 동영상 편집을 배우며 캠코더로 나를 찍곤 한다. 그런데 찍은 것을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 모습이 나였던가.. 이렇게 희미하고 기쁨없는 모습이 나였던가... 분명 내가 나를 기억하기로는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캠코더에 찍힌 내 모습은 총기를 잃은 눈빛을 하고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 같았다.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자 너무나 큰 두려움이 다가왔다... 지금 내가 잘못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 오늘은 주일.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 마음이 편치 않다. 왜 일까? 그건 아마도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굴러가지 않고 있기 때문일게다. 무언가 잘못 굴러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성장하지 않는 아이들. 정신차리지 못하고 헤메이는 전도사. 아침부터 예배시간에 늦게 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보건만 오늘따라 왜 이리 힘이 빠지는 것인지 한없이 처량했다. 예배 후 공과대신에 성경통독을 한다고 모였을때 많은 아이들이 그냥 가버렸다. 공과라면 어떻게든 남아 있을 아이들이, 성경통독을 그냥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었나보다. 그런 아이들을 보며 왜 이리 한숨이 나오는 것인지... 오늘은 이런 모습때문에 너무 힘이 들었다. 성경통.. 칭기스칸의 편지 한국의 젊은이들아!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만 났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동원한 몽골 병사는 적들의 100분의 1, 200분의 1에 불과했다. 나는 배운 게 없어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다.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 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스칸이 됐다. 고도원의 편지....에서 김종래의 ≪ 밀레니엄맨- 미래를 꿈꾸는 또다른 칭기스칸을 위하여≫ I will run to you 제가 무지 은혜 받고, 지난 주일 제 생일에 솔로로 헌금송을 했던 곡입니다 주말씀 향하여란 곡이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 곡을 부르는 사람의 신앙의 감동이 들어있는 이 곡을 들으니 이 찬양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곡에 한 번 빠져보세요!!! Your eye is on the sparrow And Your hand, it comforts 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depths of my heart Let Your mercy and strength be seen. You call me to Your purpose As angels understand For Your glory, may You draw all men As Your love and grace .. 오늘.. 학교 갔었어요. 전산운영실인가, 거기 지나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데여~ 뭐, 얼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 됐죠.. 오늘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갔는데 종신이랑 꼭 함 가보세요. 멋진 곳이에요. 근처 공원호수가 참 좋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왜 종신이를 "희"라고 하는거죠? 오빤 이름에 "주"자 들어가서 "쭈"라고 하는 거 아닌가? 뭔가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가보져?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