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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 48장의 뜻과 유래 화투 48장의 뜻과 유래 2003-09-04 오늘은 화투 이야기를 할 까 합니다. 웬 화투냐고요? 심각한 토론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잡학'(?)을 통해 정신건강(?)과 교양(?)을 증진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 의미의 '진짜 가벼운 타치'로 동양화 48폭의 유래와 의미를 다뤄볼까 합니다. '고추'와 '화투'의 공통점 역사적 문물은 서로 주고 받으며 발전하듯이 한국과 일본 역시 마찬가지 아니었겠어요? 지리적 인집성 , 역사적 특수관계때문에 더욱 그러했겠지요. 그 가운데 혹시 "일본으로부터 건네받았지만 정작 한국에서 꽃 피운 것, 시작은 일본이었지만 지금은 한국의 문화로 정착된 것"을 찾아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무엇..
비가 오네요 희는 오늘까지 어린이학교 여행입니다. 가평으로 간것 같고...어딘지는...ㅎㅎ 그래서 연락도 안되고...ㅜ.ㅜ 오늘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그런지 맘이 푸근해집니다. 예전에는 그렇게도 싫어하던 비가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촉촉하게 마음을 다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네요. 희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야기해야...힘이 솟는 타입니다. 저는 혼자서 차분히 고독(?)의 시간을 가져야만 충전이 되는 타입이구요... 희가 내게 했던 말인데... 우리가 이렇게 서로를 서로의 모습대로 인정하기까지 오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서로를 자기에게로만 맞추려고 했다면....아마도 지금 느끼고 있는 상대에 대한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발견하지 못했을테니까요... 오늘 아침에 오는데 많이 배고프네요.. ..
사경회... 학교에서 신대원 사경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마냥 그리워하고 있지요... 맘편히..사경회참여하고 싶은데... 내년이겠지요? ㅜ.ㅜ 이재철 목사님께서 사경회 강사로 오셨는데 많은 은혜를 끼치고 계신듯...
1주년 ^^ 정말 놀랍게도 몇몇분이 어제 희와쭈의 기념일을 축하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정말 감사드립니다.. 만난지는 3년, 사귄지는 1년.. 어제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어제 기념되는 추억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처음 프로포즈 했던 인사동의 벨라로사엘 갔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그자리에 있어야 할 벨라로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ㅜ.ㅜ 희는 의정부에서 오고 있는데...시간은 없구..난감..당혹...실망...도대체 어디로 간걸까? 그자리에 다른 가게가 있더군요.. 그래서 우리의 1주년을 벨라로사에서 보내려던 생각은, 말짱 꽝이 되었구, 그래서 어찌해야 할까..주님..했지요..너무 우습지요? 하지만 난 희와의 1주년을 기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우리 둘의 사귐에 있..
The King 다윗왕에 대한 뮤지컬.... 희의 친구 소정씨로부터 선물받은 입장권으로... 그런데 S 석인데도 할인해서 장당 4만원....이론.. 보통 뮤지컬보다도 비싼 가격... 국민일보 몇주년 창간 기념으로 진행되었다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했는데 많은 자리가 비어 있었다. 그래서 S석에 있는 사람들은 우르르 R 석으로 몰려갔다... 꿋꿋히 자리를 지키는 희와 나.. 우리 옆에 아무도 없음...ㅜ.ㅜ 무대가 밝아지자 정말 웅장하고 멋진 ...탄성...ㅎㅎ 무대 뒤를 경사로 해서 그곳에 사람이 있어 말하는데 무슨 그래픽 처리한듯...정말 멋짐... 다윗왕의 일대기를 다룬 이 작품은 신학생인 내가 보기에(ㅎㅎ) 신학적으로 무리가 없는 아니 오히려 역사적 상황을 재미있고 잘 해석해낸 멋진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가끔... 가끔씩은 생각만 해도 힘을 얻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을 감아도 그 사람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알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별히 많이 생각해서도 아니고... 아주 특이해서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 때문이겠지요.... 한시사역 출발전에 격려사에서 들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씨앗을 뿌린러 가는 것이라고... 그 일을 이루실 분은 하나님이라고...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실 것이라고.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사역 후기도 적어놨습니다. 영접기도한 분을 위한 중보의 부담까지 가지고서...^^(근데 잘 안되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전도사님과 사랑하는 자매와 그 하는 모든 일 가운데 넘치기를 기도하며....이만 총총.
무제한 정액제 가입 오늘 KTF 무제한 정액제 가입했다...물론 커플로... 예전에 017에서 이런거 있었던것 같은데 장사 안되어 그만 두어가지고....그런 017폰 무지 비싸게 산다는 소식도 듣곤 했었는데.. 016에서 다시금 그게 나오다니.. 그런데 기본료가 22,***원인걸 보면...손해는 안날것 같음... 몇백원까지 계산한걸 보면 틀림없이 엄청난 계산을 한게 틀림없어.. 이제 희랑 통화하는건 무조건 공짜!!! 아자아자!!!! 문자도 공짜 ~~ ㅎㅎ 그런데 휴대폰 전자파가 걱정이 되는군요... 후에 뇌종양이 될 위험이 많다던데... 쉬엄쉬엄... 그리고 휴대전화기 사용할때 전자파 피해 쬐끔이라도 막으시려거든... 전화 번호 누르고 연결되기 까지 휴대폰을 멀리한 후에 연결되면 가까이 대고 통화하시길... 휴대전화 연결할..
말씀 전하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질때 주일 말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그땐 사역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땐 분명히 성령으로 일하지 않고 있을때일것이다. 성령으로 행하면, 분명히 말씀 전하는 일은 거룩한 사명감으로 다가올것이고 말씀에 대한 비평에는 관심이 없을 것이며 오직 주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일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게 될것이며 불쌍한 영혼들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기도하며 어떻게든 말씀으로 깨우치려 노력할 것이다.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나를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는 어리석음과 안타까움 섞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래서 당연히 말씀을 부담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면 시간에 쫓기더라도 불안하더라도 지금 당장 무릎을 꿇고 기도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