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믿음의길/능력의 하나님42 믿음이 연약한자의 공격에 방어하기 어제 한분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하셔서 집에 들어 오자마자 기도방으로 들어가서 기도하였습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원칙처럼, 제 안에 있는 기도의 부담이 없어지고 평안하기까지 기도했습니다. 아침에 아내와 함께 말씀묵상을 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분에 대한 응답으로 주셨습니다. "롬 14:1 믿음이 연약한자를 너희가 받고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우리는 때때로 사람들과 의견대립을 보이게 됩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상처도 받고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까지 가슴에게 새기게 됩니다. 이 상황은 참으로 위태로운 상황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간다면 그 상황은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드러낼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사귐에서 어느 믿음 연약한 사람의 과감한 발언으로 인해.. 하나님의 개인교습 나는 요즘 하나님께서 내 신앙의 발전을 위해서 개인교습을 해주고 계신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더구나 시공간을 뛰어 넘어 훌륭한 선생님들을 붙여주셔서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 경외함을 가르쳐주신다. 최근에 붙여주신 분은, 존 도우슨과 조이 도우슨씨이다. 이분들은 예수 전도단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시는 지도자급 위치에 있는 분이신데, 누구보다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갖고 기도사역에 충실하신 분들이시다. 조이도우슨씨는 스릴넘치는 중보기도라는 제목으로 가르쳐주시는데, 이분은 우리가 기도가 얼마나 스릴넘치는가를 그분의 삶의 예를 들어가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듣고 있노라면 정말 흥분되어서 나도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받아야겠다라는 다짐이 매일같이 생긴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하는데 있어, .. 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원칙들 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원칙들 1.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라. 하나님의 능력은 특별히 그분을 예배하는 노래들을 통하여 나타난다. 2. 아직 고백하지 않은 숨은 죄가 있는지 보여 주시도록 성령님께 시간을 드림으로써 나의 마음이 하나님에 앞에 정결한지를 점검하라. 3. 성령님의 도우심과 조명하심이 없이는 효과적으로 기도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4. 원수를 강력하게 대적한다.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이름으로 공격하라. 5. 무엇무엇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담감이나 욕망,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버린다. 6. 이제부터 갖게 될 놀라운 기도 시간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7.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기대를 갖고서 잠잠히 그 앞에 귀 기울이며 .. 성령세례 받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로마서 8장 9절 말씀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은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 즉 그리스도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아들 딸은 14절의 말씀처럼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성령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꼭 받아야 할 영이십니다. 예수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그분의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3년의 공생애를 접으려고 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 기도가 무기라면 연습해야한다. 기도는 분명 우리의 가장 훌륭한 영적인 무기이다. 우리가 영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고 매일의 삶속에 성령충만함을 간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적인 무기를 잘 사용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금새 실패를 하거나 도움주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없기 때문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돌멩이 하나로 이겼다고 하지만 다윗의 시편을 읽어보면 그의 영성으로 인해 그 돌멩이는 사탄을 향한 기도의 무기와 말씀의 검이되어 날아갔음을 알수 있다. 연습하지 않으면 익숙해질수 없다.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날마다 연습되지 않은 기도는 영적인 싸움에서 사용되어질수 없다. 허공에 맴도는 방언으로 그칠수밖에 없다. 기도를 연습해야 한다. 성령으로 기도하기를 연습해야 한다. 다니엘의 기도로 하나님이 천사장을 보내어 응답하시는데 사탄이..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자 성결하라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온전히 쓰임받기 원하는 사람은 성령으로 성결해야 한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백성들을 향해서 성결하라고 외쳤던 것처럼(수3:5) 모세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들을 성결하게 하였던 것처럼(출19:14)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고 그분께 온전히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성령으로 성결케 되어야 한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것과 탐욕으로부터(엡5:3) 성결해야 한다. 성결치 못하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수 없다. 성령으로 살아가지 못하면 하나님으로부터의 능력을 기대할수 없다. 나를 얽매고 있는 모든것들로부터 내가 속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우리는 성결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받기 위해 은사를 간구하라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이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는 의의 무기가 되어야 한다. 그 무기는 우리 육의 사람을 향한 것이 아닌 사탄을 향한 영적 전투에 사용되어지는 무기이다. 우리보다 하나님에 대해 더 잘알고 속이기를 잘하고 참소하길 잘하는 사탄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기되는 우리는 예리하고 강해야만 한다. 그 일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께 은사를 구해야 한다. 영적인 전투에서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 사람은 승리할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적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승리할수 없는 것처럼 영으로 존재하는 적을 알기 위해서는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사가 있어야 한다. 영은 영으로만 분별할수 있다는 사도바울의 선언을 기억해야만 한다. 은사는 나의 유익을 위해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영.. 거룩하기 위해 먹는 것을 절제하라 먹는 것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룩함을 해칠수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너무 과식하지 않아야 한다.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 기독교인이 기도할 틈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어떤것도 하나님의 적이고, 사탄의 도움을 받는것들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우연처럼 다가오는 많은 일들이 사탄의 계획속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거룩하길 원하고 계신다. 그러나, 당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하나님은 당신에게 다른 계획을 제시하실수도 있다. 경제적 풍요로움에 빠져보라! 풍덩!! 어제는 변압기를 살일이 있어서 목사님께 건의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전파사를 알려주시며 다녀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마을버스로 다녀와야 할길... 물론 걸어가도 된다. 조금 걸려서 그렇지... 지갑을 보는데, 차비가 없다. 1000원짜리 딱 한장 있는데, 그건 집에 갈때 사용해야 할 돈... 난감하다... 목사님께서 물건 사라고 준 돈에서 쓰려는 마음도 생겼지만, 그건 또 내속에서 용납이 되지 않는 문제.. 그래서 걸어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오면서 하나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이래서 현자들이 산책을 많이 하나보다.... 여하튼...우리 경제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 돈이 필요한것을 아셨는지, 어제는 돈 10만원을 우리 가정에 주셨다. 이전에 아는 선생님이 결혼을 하셔서 결혼영상을 제작해..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야고보서 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 오늘 이 말씀이 내 마음속에 꽂혔습니다. 쉬라고 하면서 그 쉴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참된 위로의 말이 아닐것입니다. 내가 그 상황이 아니면서, 위치가 아니면서 그저 마음은 통한다는 신념으로만 상냥하게 이야기를 건넨다면, 그건...정말 진정한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고....그 몸에 쓸것을 주라..... 진정한 위로는 그 사람의 형편까지 살피고 해결해줄수, 도움을 줄수 있어야 합니다. 거부...그리고 또 하나의 기회 얼마전에 하나님께서 제게 사역지를 정해주신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저의 사역지 구하는 원칙... 내가 직접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를 쓰실것이면 나를 불러주시겠기에, 요청이 들어오는 곳으로 가기로 했던... 그래서 구해진 곳이 태평교회였습니다. 집에서 너무도 가까워서 좋았고, 고등부였고, 목사님 또한 인격자이셨고 그의 삶 또한 스승으로 삼고 따를만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기대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이루어지길 바랬습니다. 결과적으로 태평교회건은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냐구요? 아니요...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너무도 잘 아시기에 소개해주신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책임지지 못하게 되어서 포기하였습니다. .. 야고보서를 묵상하다가 야고보서를 묵상하다가 명제를 하나하나 발견해서 적어봅니다. 1. 믿음의 시련은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을 만든다. -흔히 시련은 고통과 고난만을 생각하지만, 야고보는 믿음의 시련을 언급한다. 우리의 신앙과 관련된 시련, 약해지는 믿음, 사람에 대한 실망, 낙담...등... 이런 시련을 인내로 견디면 그 사람은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될수 있다. 2.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결코 사람을 시험하지 않으신다. 내가 시험을 당하는 것은 내 욕심때문이다. 3. 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아무리 좋은 일로 노하는 것이라도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온유한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관계가 깨지게 된다. 4. 경.. 스스로 얽매이는 사람들 역대하 14장부터 20장까지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의 이야기를 묵상하면서 은혜를 참으로 많이 받았다. 우선은 이 두 왕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한 것이다. 아사왕은 이방제단과 산당을 없앴다. 그리고 어머니가 우상을 섬기니까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기까지 할만큼 놀라운 결단력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정말 놀랍고 대단하다고 평가할만 하다. 여호사밧왕도 역시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제거하고, 바이블칼러지를 세워 백성들을 가르치고(대하17:7-8)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부흥 사경회도 하고(대하17:9), 나중에는 아예 작정하고 왕이 손수 전도여행까지 다니며(대하19:4-7)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위 두 왕들의 행적은 그야말로 나를 부끄럽게 했다. 열정적으로 살지 못하는 내 모습..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다. 역대하 7장 12~16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15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다 마치고 하나님께 봉헌식을 올려드리는 장면뒤에 나오는 말씀... 하나님.. 이삭은 관심대상이 아니었다 내사랑 희와 함께 말씀묵상한 것을 나누다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 해결되어서 남겨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리는 문제... 그것이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방법이었고, 정당했는가? 어떻게 사람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는가? 그저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은 다하는것이 마땅하다는 논리만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인가? 하나님이 가나안 족속을 쳐서 멸하라고 하시는 이유가 그들이 자식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이방신에게 분향함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식을 제물로 드리라고 한다면 가나안의 그들의 다를게 무어란 말인가? 편집사적인 이유로 본문을 거부하고 상상력의 나래를 펴볼수는 있겠으나, 기록된 것보다 더 부실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하고 그냥 그렇게 미화시킬수는 없는 일... 적어도 ..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