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460 아내 예찬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이제 우리집 전화는 MYLG070~ 인터넷 전화 많이 들어봤을겁니다~~~ 저도 많이 들어보고 살펴보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KT에서 인터넷전화로 과감하게 교체~~ 집전화기 LCD가 언제부터인지 고장나서 그냥저냥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인터넷 전화 공짜 이벤트 해서 그냥 신청했습니다. 공짜 이벤트 조건은 뭐냐하면~ 3개월동안만 써주면 된다는 것이구요. 1. 단말기 무료(무려 75000원 상당->물품부족으로 14만원짜리로 준다네요 ㅎㅎ) 2. 설치비, 가입비 무료~ 뭐 이상입니다만, 인터넷 전화의 유용성은 더 있습니다. 통화품질은 일반전화와 같은데 사용료가 절반이라는겁니다. 요 인터넷 전화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면, 반값~~~ 국제전화는 무조건 1분에 50원, 그리고 더 중요한건 가입자끼리는 공짜 통화!!! 요거 가족들이 들고 외국에 나가면 .. 친구컴에 있었던 바이러스 5000개 오늘 오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컴퓨터가 바탕화면만 보이고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윈도우 부팅시 F8 키를 눌러 안전모드로 부팅하라고 일러준후 원격지원으로 친구컴에 들어가보았다. 백신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한달동안 업데이트 안된상태.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려고 하니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하라는 엉뚱한 메시지... 바이러스임이 거의 확실한 상태~~ 예전 같았으면 이런 상황이 참으로 난감했을 것이다. 이걸 확인해보는 정도는 안철수연구소 가서 검색프로그램으로 돌리거나 그당시 무료지원으로 유명했던 터보백신으로 검색하면 되었는데, 문제는 그걸 치유하려면, 돈을 내고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컴을 고쳐주려면 결제부터 참 복잡했다. 그런데 우리의 국민 소프트웨어 '알'이 이런 어려움을 해.. 인터넷의 힘 무한도전으로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접속량으로, 그리고 일명 '무도빠'라고 불리는 무한도전의 팬들로 부터 오래오래 살라는 칭찬(?)까지 받았다. 다음의 오픈에디터가 내 글을 메인에 뽑으면서 발생한 일이다. 사실 그냥저냥 쓴글을 뉴스 메인에 뽑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로인해 블로거뉴스 7위까지 올라가다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 포스팅 삭제했다. 계속 올라갔으면 상상이 안된다.ㅎㅎ 예전에 어떤 블로거가 자신의 글이 메인에서 빠지냐고, 그 기준이 무엇이냐고 항의한적이 있었다. 그 근거로 들었던 것이 무한도전에 대한 글이 메인에 떠서 클릭했는데 아무 내용도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메인에 올랐던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무한도전으로 대체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이제야 이해가 간다. 다음 블로거.. 착한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올블로그의 배려로, 블로거들이 모이는 영화시사회에 다녀왔다. 이번달 말에 개봉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강남CGV 4층 스타관에서 108분 가량 관람했다. 결혼식 참석차 시작 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했는데,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가 발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중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의 가장 큰 마켓인 극장이 잘되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불법 다운로드를 막아야 하고(아니 막지 않는다해도 제작자들에게 돈이 와야 하는데, 사이트 운영자들이 다 가져가고...) 그러나 불법 다운로드를 막는다고 해서 극장 매출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고민을 다운로드 합법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2000~3000원 가격이 아닌, 현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200-300원 주고 .. 내 글이 다음메인에 뜨다니.. 한글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하고 하루정도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하루사이에 갑자기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 글에 댓글이 100개가 넘게 달려있었다. 방문객수를 보니...허걱...16만명... 몇년동안 내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찾아온 방문객수를 순식간에 갈아치웠다. 도대체 어디서 온거야 하고 글을 읽어가다 보니, 다음에 떠 있다는 내용이... 즉시 확인해보니 위와 같은 상황 발생!! 다음 첫화면에 사진까지 포함해서 내 글이 떠 있었다. 방문자가 많은 이유가 바로 확인되었다. 포털사이트의 위력이 대단하구나 그 힘을 실감했다. 기념으로 캡쳐까지 했다. ㅎㅎ 여하튼 '한글(프로그램)'과 관련된 내 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글을 남겼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확인한 것으로 만족.. 여론조사 전화설문, 왜 한나라당편? 이틀간에 걸쳐서 전화설문조사를 받았다. 참으로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나도 국민의 일원이 된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 짧은 30대 생에중, 이런 전화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참 기분이 좋았다!! '여의도연구소'라고 밝힌 전화설문조사가 시작되었다. 익히 들어본 연구소이름이다. 뭐라 분류하기가 어렵지만 당색으로만 따지고 보면, '친 한나라당' 계열이다. 이 사실을 밝힌 이유는 전화설문이라고는 이상하리만큼 '한나라당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첫 설문은 대충 이렇게 시작한다. '이번에 00구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00 한나라당 누구를 아십니까?' 전화가 녹음이 안되는 구형이어서 실제 전화내용을 전하지 못해 아쉽지만, 설문 시작전에 한나라당의 후보 약력과 함께 그 설명을 곁들임으로 시작했다. 참으로 .. 내가 '한글2007'을 포기한 이유 '한글(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난 '한글'을 이용해 많은 작업을 해왔다. 이걸 이용해서 알바도 했고, 이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곳에서 일을 도와주기도 했다. 난 이 '한글'을 고등학교 선생님의 설명으로 알게 되었다. 한글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돈 내고 구입해왔다는 정치 선생님의 뿌듯한 자랑에 나도 동화되었던 것 같다. 난 2.5부터 구입을 했다. 뭐 대단한 프로그램도 없었지만, 선생님의 돈내구 구입해서 쓴다는 그 말 한마디가 나를 자극했던 것 같다. 그 뒤 한글97, 815판, 2002, 2002se, 2005판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해왔다. 얼마전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운영체제가 비스타였다. 이 비스타에 맞는 한글을 구입하기 위해 한글2007 업그레이드 비용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15만원.. 나는 블로거다~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멋진 선물을 보내주었다. 책도장!!! 그것도 내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는 크리스탈 책도장이다. 난 블로거다~ 아내는 싸이질 하는 평범한 사람이고 ㅎㅎㅎ (싸이하시는 분 오해없으시길) 처음 베타테스터 할때 참여했는데 벌써 정식오픈하고 멋진 서비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의 인정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멋진 선물에도 감사~~ 2008년 더 많은 발전 이루시길!! 한메일 POP서비스로부터 받은 선물 오늘 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 "어? 택배올일이 없는데~~~" 쇼핑백 앞에는 커다랗게 DAUM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개봉하고 보니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 가득~~ 한메일의 POP3 서비스 베타서비스 하고 있는데 그걸 사용하고, 몇가지 코멘트를 해주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보내준 것이다. ^^ 프랭클린플래너와 흡사한 다이어리와, 책상달력, 그리고 자필로 쓴 담당자의 신년인사 카드.... 이건 감동이다. 한메일! 감동이다~~ (그리고 담당자 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품 소프트웨어...슬픈 현실 며칠전 내 컴퓨터와 pda에 한없이 많이 깔려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보게 되었다. 그 프로그램들은 내가 작업하는 데 참으로 유용한 것들이다. 아니 이제 실생활을 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런데 그 많은 프로그램들로 인해 난 한동안 좌절해야 했다. 왜냐하면, 이전에 내가 '정직'을 외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기준이 깨어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어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하게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예전에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다운받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모든 프로그램을 다 버리고 돈을 주고 구입했고 그렇게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프로그램들이 업데.. 역사적인 오늘 하루의 기록을 남기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니 나름 정리하고 평가하는 기록을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무엇이 역사적인가?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 당선자가 되었다. 10년의 진보층이 권력의 자리에서 떠나는 순간이다. 48%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서~~~ 하지만 사실상 국민의 4/1정도의 지지를 받은 거다. 우리나라 국민 절반 넘는 좀 넘는 사람이(62%) 투표에 참여하여 그중의 절반을 얻은것이니까. 앞으로 5년동안 우리나라를 훌륭하고 멋진 나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좋겠다. 한나라당에 속해있지만 인권과 복지분야에서는 좀더 진보적인 생각으로 이끌어주었으면 좋겠고. 하지만 당에 속해 있으면서 그럴수 있을까..... 이번 대선을 나름 혼자 생각해서 판단해보자면(이것이 여론? ㅎㅎ) 우선 국민들의 공통된 반응은 "찍을 사람이 없다"는 .. BBK 사건을 지켜보며 며칠전에 한나라당에서 홍준표 의원이 중심이 되어 유투브에 게시된 BBK 동영상(박영선 의원이 증언한 내용)을 올린사람 그 동영상을 커뮤니티에 게시한 사람, 그리고 그것을 다운받아 본 사람들 등등 모두 고발하겠다고 했던것 같다. 내용인즉은 이명박 씨가 BBK와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박영선의원이 기자시절 이명박 씨를 찾았을때, 김경준씨를 고용하고 있었고 자신에게도 문제가 된 그 펀드를 가입하라고 권유까지 했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BBK의 소유주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명박씨가 이번 검찰수사에서 무혐의로 결론났다고 하니 박영선 의원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랐고 그 동영상은 인터넷에 널리 퍼지게 된것. 문제는 한나라당에서 이를 고발하겠다고 한 것인데 그 사고 방식이 참 문제인 것 같다. 지금은 각 .. 뷰티풀게임~ 난생 처음으로 당첨된 뮤지컬 티켓~~ 아내와 함께 가기 위해서 신청해서 20명에 들어 당첨됐는데, 아내가 못가게 되었다. 이번주 월~수까지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는 것. 어쩔수 있나... 할수없이 나혼자 갈수 밖에 ㅎㅎ 아내는 그 시간에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으니 뭐.. 그래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같이 가자고. 이런 뻘쭘한 일이 있을줄이야... 3명에게 연락을 했는데, 다 못간단다. 약속했나 안가기로 ㅜ.ㅜ 혼자가기 정말 뭐한데... 그래서 아는 동생에게 연락했다. ㅎㅎ 마침 시간이 되고 문화생활에 고파하고 있었다. 같이 가기로 결정 27일 화요일 티스토리에 감사한 마음으로 역삼역에 있는 LG아트센터에 도착했다. 8시 행사였는데 예상외로 빨리 도착~~ 티켓을 수령하러 갔는데, 내 블로그 주소를.. 곰오디오...너때문에 ㅜㅜ 곰오디오... 곰시리즈여서 좋겠거니 해서 써봤다. 복잡한거 없고 깔끔해서 좋은 플레이어로 낙점하고 사용중. 그런데 정말 큰 오류가 있었다. 행사중에 배경음악 틀어주는게 필요했다. 2번에 걸쳐 재생을 해야 하는지라, 두곡을 목록에 불러놓고 있다가 순서가 되어 첫번째 곡을 재생했다. 신나는 음악소리.... 약 30초간 그렇게 음악을 즐기고 있는데 앞에 있는 모니터에서 손을 대자로 흔드는 사람이 보였다. 그리고 연락이와서 그 곡이 아니란다. 어 이상하다... 제목 맞는데...하면서 혹시 몰라 밑의 곡을 재생했다. 그런데 노래가 똑같다. 음...왜 똑같냐... 첫곡을 다시 재생. 똑같다. 녹음이 잘못됐나? 그후 혹시나 몰라, 곰오디오를 닫기 한 후 그 곡 한개만 재생해보았다. 음악이 제대로 나온다....ㅜ.ㅜ .. 이전 1 ··· 4 5 6 7 8 9 10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