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457 사역을 오랫동안 쉬었던 것 같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기도원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황당한 전화. 그리고 엄청난 사실 ㅜ.ㅜ 며칠전에 PDA 화면잠금 프로그램인 S2U2 자료를 올렸는데, 그만 내 핸드폰번호가 설정된 파일도 같이 올리게 되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어제 전화가 왔다. 자신에게 전화한 적이 있느냐는 황당한 전화가... 사실 이런 전화 이전에 한번 더 받은 적이 있었으나 별 상관없는 내용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역시 그분도 이 문제 때문에 연락한 것 같다. 어쨌든, 전화 하지 않았다는 대답과 함께 끊으려는데, 혹시 PDA 관련....분 아니세요? 하길래..여차저차 물어보았더니 아는 지인이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주었는데, 자신의 핸드폰 첫화면에 내 전화번호가 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걸어보았단다. 아마도 PDA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 같은데, 아시는 분은 모두 다 수정해서 쓰시겠지만... 이런 개인정보가 한번 유출되.. 윈도우즈7 런칭행사에 초대 받았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출시하는 윈도우즈7 런칭 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ㅎㅎ 저도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에 해당되나보군요 ^^ 윈도우즈7 정품을 받아가지고 오겠습니다~~~~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 정부가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실 정치가들에겐 여론이 가장 두려운 대상이고, 정국을 이끌고 있는 여당에는 이 여론을 효과적으로 장악(?)하는 것이 필요한 기술일텐데, 그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1. 다른 이슈를 제시하라 군사정권때 많이 써먹었다고 하던데 3S로 국민들의 시선을 바꾸는 것이다. 사람들이 정치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도록 SEX, SPORTS, SCREEN를 밀어주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속의 연예인들을 보며 가슴 설레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은 아마 흥분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동시에 두가지 사고가 가능하다. 이 방법은 여전히 효과가 있지만, 최대의 처방은 아니다. 2. 반대 논리를 전개하라 해당 논제의 취약점을 파악해 반대 논리를 제시해 강하게 밀어붙인다... 레이저쇼 ㅎㅎ 예전 후지8100fd 똑딱이 사고 난 후 집에서 장난해본것 ^^ 셔터스피트 가장 느리게 해 놓고 후레쉬를 움직이면 저렇게 보임~~~ '국가대표'안의 기독교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굳이 통계나 조사 결과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수 있을만한 시대가 된 듯 하다. 영화 국가대표에 보면 상류층 기독교인에 대한 감독의 시선이 드러나 보인다. 그 영화에서 기독교는 허영과 부조화, 교만과 위선이 결합된 이 사회의 웃음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부잣집의 어느 중년 부인은 주님을 위해서는 돈도 깍지 않는 체면을 세우지만, 정작 자기 딸은 가정부를 한없이 모질게 대한다. 그리고 그 모습 앞에서 너무도 태연하다. 그들만의 리그라고나 할까? 예수 믿는 사람임을 말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고, 엉터리 옥매트인 것을 알고도 주님의 이름때문에 사주는 모습은 왠지 거룩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감독의 생각이 중요한건 아니다.. 라인인 녹음 지원 MP3 업무용으로 라인인 녹음이 필요한 MP3 기기가 필요해서 알아보았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신형 기기에서는 라인인 녹음이 지원되지 않는 기종들이 많았다. (특별히 삼성 제품은 왜 이리 없는지...) 다만 코원에서는 많은 기종에서 라인인녹음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라인인 녹음(다이렉트 인코딩)이 무엇이냐면, 외부 기기의 음원을 MP3 기기로 케이블을 연결하여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그냥 MP3 마이크로 녹음하는 것이 아닌 CDP나 오디오 기기의 음악을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라인인 녹음을 지원해도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저음질로 녹음돼 나중에 활용할수가 없다. 그래서 기기가 지원하는 비트레이트가 어디까지인지를 알아보는것도 중요했는데, 현재 코원제품에서는 두가지 제품이 256K까지 지원을 하는 모델이었다. D.. 불청객 요즘 우리집에 불청객이 찾아와 온 가족을 괴롭히고 있다. 그 이름도 허접한 '날개미'. 날아 다닌다 하여 날개미다. 이 날개미는 3주 내내 우리 가족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약 3주전부터 우리집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침 그때부터 집앞에서 상하수도 공사가 있어서 굴삭기와 포크레인이 하루종일 드드드드 해대서 땅속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집으로 올라왔나 보다 했다. 그리고 개미 정도야...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이 녀석이 결코 만만한 녀석이 아니라는 사실은 바로 한순간 입증되었다. 개미 한마리가 내 다리를 타고 올라왔다. 그런데 갑자기 정말 벌에 쏘인듯한 아픔이 밀려왔다....얼른 떨궈냈는데 그 아픔이 5분동안은 계속 간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아픔이 찾아오는 시기가 5분 단위로 계속되었다. 마치 계속.. 생각하고만 있었던 일을 해보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미디어의 힘(?) 오늘 길을 가는데 우체국 차가 보였다. 그 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단어.... 구동백과 제비들~~ 내 정신이 이렇다. 아니다. 내 책임도 있지만, 미디어의 무시무시한 힘 때문이다. ㅎㅎ 매순간 각인시키고 인정하게 만들어 길가다가도 생각나게 하는 대단한 힘. 노무현 대통령 도청설 이충렬씨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노대통령 사저가 도청당하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http://blog.ohmynews.com/arts/243515 이 글은 의 기사내용 중에 있는 팩트(사실)에 근거한 입니다.... 지나친 확대 해석은 오히려 의혹의 본질을 흐릴 염려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음모론'과는 연결 시키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신 5월 23일,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모든 신문의 웹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정보기관에 있는 '빨대'가 조선일보사에만 정보를 제공해서 작성된 조선닷컴 '단독기사'를 발견했다... 아래 기사들의 작성 시간을 볼 때는 최종 수정 입력 시간을 봐야 혼선이 없..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 네이버에 김** 목사님의 글이 첫화면 뉴스란에 떴다. 게시물의 핵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목사로서 삶과 죽음에 대한 시각을 말한 것일게다. 하지만 그보다 이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를 모르지는 않았을터, 그의 직함이 알려주듯, 김목사님은 이 사회가 반으로 나뉘어 있는 그 한편 반대편에 서 계신 분이시고 그래서 자신과 반대편에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셨던 분이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다. 사상은 믿음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듯 하다. 이럴때, 중요하고 이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다. 보지 않아도 저 게시물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목사를 욕할 것이고 기독교를 더 나아가 예수님을 욕하게 될 것이기에.. 오늘 참 우울하다. 우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한다. 믿기지가 않는다. 매우 우울 시디 표면인쇄를 위해 구입한 물건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던가...아니 필요는 구입의 어머니이다. 필요하게 되면 쇼핑몰가서 구입한다. ㅎㅎ 사무실에서 CD 제작하는데 라벨로 하는게 영 폼이 안나서 CD표면인쇄 하는 프린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사실 알아보기 전까지는 무슨 대단한 기계로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우선 구입한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HP D5460 으로 구입했다. 이 프린터는 정가가 10만원 정도 한다(정말 싸죠~~잉) 그런데 포토프린터로 화질이 정말 끝내준다~~ ^^ 그리고 CD/DVD 표면에 직접 인쇄되는 기능이 제공된다. 그리고 메모리카드 내장이라 USB나 각종 메모리카드에서 바로 인쇄도 가능하다. HP D5460 CD 표면 인쇄 속도가 괜찮다. 더구나 이 프린터가 잉크리필.. 이전 1 2 3 4 5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