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인이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happyin.com
행복한 이야기를 담는 참 소박하고 멋진 곳이랍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경위는 그곳에 있는 기자가 저를 찾아오겠다고 연락을 받고 들어가면서 부터입니다. 무슨 사이트인가 한참 헤매이지 않고도 어떤 곳인지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5살된 아이가 '강간이 뭐에요?'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소망을 그리고 따뜻함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이곳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 중에 SBS 기자가 있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중에, 기자는 행복한 이야기를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데, 한건 터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어필할 만한 사건을 쫓아다닌다고 하시더라구요...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서 사람들이 그 행복한 이야기에 행복을 꿈꿀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 김민석 의원 자원봉사 할때 만난 너무나 친근해 보이고 따스한 병덕이가 이곳에서 기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피인에 내 이야기를 싣고 싶다며 찾아 왔을때에는 너무나 부담스럽고 낯선 사람처럼 보이더군요..
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봉사하며 사는 것도,
내 삶을 계획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닌데
병덕이는 아마도 그걸 몰랐던 것 같습니다...
어찌나 챙피하던지요....
그래서 나중에 나이 들어서 부를때가 있을거라고
돌려보냈습니다.
나중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때가 있을까요?
참 부끄러운 하루였습니다.
오히려 나를 찾아온 병덕이가 더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가꾸어가며 남을 돕는 사람....
나도 해피인이고 싶다...
http://happyin.com
행복한 이야기를 담는 참 소박하고 멋진 곳이랍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경위는 그곳에 있는 기자가 저를 찾아오겠다고 연락을 받고 들어가면서 부터입니다. 무슨 사이트인가 한참 헤매이지 않고도 어떤 곳인지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5살된 아이가 '강간이 뭐에요?'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소망을 그리고 따뜻함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이곳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 중에 SBS 기자가 있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중에, 기자는 행복한 이야기를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데, 한건 터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어필할 만한 사건을 쫓아다닌다고 하시더라구요...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서 사람들이 그 행복한 이야기에 행복을 꿈꿀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 김민석 의원 자원봉사 할때 만난 너무나 친근해 보이고 따스한 병덕이가 이곳에서 기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피인에 내 이야기를 싣고 싶다며 찾아 왔을때에는 너무나 부담스럽고 낯선 사람처럼 보이더군요..
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봉사하며 사는 것도,
내 삶을 계획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닌데
병덕이는 아마도 그걸 몰랐던 것 같습니다...
어찌나 챙피하던지요....
그래서 나중에 나이 들어서 부를때가 있을거라고
돌려보냈습니다.
나중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때가 있을까요?
참 부끄러운 하루였습니다.
오히려 나를 찾아온 병덕이가 더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가꾸어가며 남을 돕는 사람....
나도 해피인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