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을 보면 한국사회가 위기라는 생각이든다.
신문들이 그렇게 만드는 측면이 많겠지만,
북한 핵문제도 그렇고
내부에서는 각계층에서 일어나는 대립과 갈등 문제도 그렇다.
NEIS 문제를 둘러싸고 서로 엄청난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네들이 선생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한쪽의 시스템도 온전치 못한 것이 문제라면
함께 보완할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문제인데,
서로간의 올바른 명분만을 가지고
갈등으로, 대립으로,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내의 신당창당 문제도 이미 정치적 리더쉽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빈자리 메우기식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서로가 정치적 거룩한 소명을 의식한듯
'나서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렇게 나가다간, 국민과 정치인들간의 힘겨루기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대리정치인이 나라를 이끌어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연결된 수많은 철부지들이 많은 정보를 장점으로
이 나라를 오락가락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한 10년후에는 달라지겠지...온라인을 모르는
지금의 정치인들에게나 먹히는 정보통의 세력은 먹히지 않을테니까..
대통령을 보고 있노라면, 나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무언가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느끼고 있을것 같다.
많은 것들을 할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리더쉽 부재의 상황으로
상상속에서는 무정부상태를 생각하게까지 만드는
그의 힘없음과 정부기관의 혼란들...
하지만....아니다.
사실 지금 보여지고 있는 많은 혼란들과
어이없는 모습들은 그동안에도 똑같이 있어왔다.
다만, 지금은 그 모습들을 국민들이 볼수 있다는 것이다.
참여정부에 와서는 그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고 위기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을 문제들이
이제는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더욱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희망이 보이는 듯 하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인것이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사회곳곳에서 그냥 그런식으로 어이없이 처리되는 많은 문제들의 틀을 고쳐볼수 있는 기회이다. 국민들이 철저히 감시하고 짚고 넘어갈수 있는, 그래서 궁극적으로 어느 한명도 소외되지 않는 좋은 나라가 될수 있다.
어떤 문제에 대한 어느 결정도 최선의 것이 될수 있다.
정답은 없다. 난 그렇게 믿는다.
어느 결정도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이 많은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수 있는 사람은 없다.
더구나 많은 사람들의 이해가 엇갈리는 문제라면,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도덕적 이상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연결된 문제라면 더더욱 그럴것이다.
아침부터 오락가락~~~
신문들이 그렇게 만드는 측면이 많겠지만,
북한 핵문제도 그렇고
내부에서는 각계층에서 일어나는 대립과 갈등 문제도 그렇다.
NEIS 문제를 둘러싸고 서로 엄청난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네들이 선생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한쪽의 시스템도 온전치 못한 것이 문제라면
함께 보완할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문제인데,
서로간의 올바른 명분만을 가지고
갈등으로, 대립으로,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내의 신당창당 문제도 이미 정치적 리더쉽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빈자리 메우기식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서로가 정치적 거룩한 소명을 의식한듯
'나서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렇게 나가다간, 국민과 정치인들간의 힘겨루기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대리정치인이 나라를 이끌어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연결된 수많은 철부지들이 많은 정보를 장점으로
이 나라를 오락가락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한 10년후에는 달라지겠지...온라인을 모르는
지금의 정치인들에게나 먹히는 정보통의 세력은 먹히지 않을테니까..
대통령을 보고 있노라면, 나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무언가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느끼고 있을것 같다.
많은 것들을 할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리더쉽 부재의 상황으로
상상속에서는 무정부상태를 생각하게까지 만드는
그의 힘없음과 정부기관의 혼란들...
하지만....아니다.
사실 지금 보여지고 있는 많은 혼란들과
어이없는 모습들은 그동안에도 똑같이 있어왔다.
다만, 지금은 그 모습들을 국민들이 볼수 있다는 것이다.
참여정부에 와서는 그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고 위기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을 문제들이
이제는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더욱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희망이 보이는 듯 하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인것이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사회곳곳에서 그냥 그런식으로 어이없이 처리되는 많은 문제들의 틀을 고쳐볼수 있는 기회이다. 국민들이 철저히 감시하고 짚고 넘어갈수 있는, 그래서 궁극적으로 어느 한명도 소외되지 않는 좋은 나라가 될수 있다.
어떤 문제에 대한 어느 결정도 최선의 것이 될수 있다.
정답은 없다. 난 그렇게 믿는다.
어느 결정도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이 많은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수 있는 사람은 없다.
더구나 많은 사람들의 이해가 엇갈리는 문제라면,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도덕적 이상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연결된 문제라면 더더욱 그럴것이다.
아침부터 오락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