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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잘못되었다.. 문득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아무것도 알수 없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때가 있다. 무언가 잘못된건 있는데 그것이 풀리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그건....내 신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완전주의와 밀착된 어떤 것일게다.. 유난히 더 괴로워하는 내가 가끔씩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때문에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 고맙기만 하다. 살아있음을 느끼는것...그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살아 숨쉬게 만들고 오늘 하루를 날 뛰며 즐거워 할수 있겠는가... 없다...그런 와중에 내가 이토록 고민하고 알수없는 내 안의 적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삶이 비로소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수 있다면 그건..나에겐 희망인 것이다.. 이 희망마저 사라진다면 정말..
남편 팝니다. ^^ Pda 동호회 사이트인, 투데이스피피시에서 퍼왔습니다. 그곳은 주로 컴퓨터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중독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그곳에 어떤 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씨 인싸이드 그리고 클리안 홈페이지를..
희가 88열차를 타다 10월3일 개천절, 하늘문이 열린날... 희가 어린이대공원에서 88열차를 탔습니다. ^^ 무서운 영화라고는 도저히 못보는 희 그래서 희를 만난 후로는 공포영화, 액션영화를 보지 못했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서..긍정적..ㅎㅎ 내 주특기는...깜짝 놀래키기.. 그런데 희는 놀라는것 싫어해서... 하긴....며칠전에...임신하신 선생님 놀래켜서 간떨어질뻔... 이런 특기는 앞으로도 자제해야 할듯...ㅎㅎ 여하튼 개천절 희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연이 내뿜는 시원한 공기 맡으며 유쾌한 데이트를 했습니다. 정말 한가하게 말이죠.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놀이기구를 타야 한다고..우겼죠.. 그래서 딱 한가지만 타기로 하고..들어갔는데 우선은 회전목마로 시작.....ㅎㅎ 나중에는 날으는 그네 타자고 했는데..
나 약을 안먹은지... 나, 약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예배당에서 PDA를 이용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송을 부를때에도...성경말씀을 볼때에도 메모할때에도....PDA를 이용해서 다 하지요...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 신기한지..찬송부르다가 힐끗힐끗 쳐다보거든요 ㅋㅋ 이렇게 예배드려도 좋겠지요?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앞으로 목표는 이제 주일 전도사로서 교회갈때에도...ㅎㅎ 설교할때에도 PDA에 있는 원고를 보면서 하는 겁니당...ㅎㅎ
드디어 우리 집에도.. 매년 추석을 울상을 지으며 보내야 했던 나. 10년 전에는 혈기를 내세우며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나... 예수를 믿는 것으로 인해 사실 예수님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교회에서 제사는 지내면 안되는 것이고...하니까 그 말 들은날부터 난 제사를 거부했다. 제사 지내는 새벽에 교회로 달려가 지하실에서 있다가 오후쯤에 집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난리가 났었다.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그로부터 몇년을 그리하고부터는 서서히 난 그런놈으로 인정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신앙외길은 서서히 집안 식구들에게,친척들에게 미움과 이상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났던것 같다. 그런데 28인생의 올해 추석... 어머님이 많이 아프셨던 추석... 어머님이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다. "추도식은 어떻게 하는거냐?....
40대 젊은이 ^^ 아침에 티브이를 보는데 어느 80세 되신 어느 할아버님께서 '운동을 하니까....40대 젊은이 같아졌다고...'하신다. 아니.. 어떻게 40이 젊은이인가? 나한테는 아닌데... ㅎㅎ 난 아직도 많은 세월을 살아야 하나보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으로 가라 !! 드디어 내일 새벽 떠납니다. 9우러 8일부터 13일까지 4번째 떠나는 필리핀 단기선교 ..... 그 곳에서 베풀어 주실 은혜와 또 여러 가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부족하고 보잘 것는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귀한 복음을 전한다는 사실이 꿈만 같아요... 조금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우리 주님 의지하며 담대한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준비하는 기간 동안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 그래도...감사와 기쁨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 *^^* 일단 ... 전체 기도제목 올립니다. *기도제목* 1. 사역하는 기간 동안 좋은 기후 주셔서 프로그램에 변동이 없도록 2. 불신자들을 위한 전도집회와 바자회가 있는데 많은 사람이 참여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