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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진거 있냐? 사도행전 11장 말씀을 보면,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 전한 사실을 예루살렘교회에 보고하는 장면이 나온다. 베드로가 고넬료를 어떻게 기적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로 만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가운데, 이런 말을 한다. 14절 "그가 너와 네 온 집이 구원 받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베드로가 고넬료를 만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로 된 것이었지만, 그에게 복음을 전할 책임은 베드로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복음의 역사를 이루게 하시려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지만,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사명자의 책임이고, 그것을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고넬료와 베드로가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베드로에게 전할 복음이 없었다면 어떠했을까? ..
어머님 또 교회 나가신날... 성현교회 사모님으로부터 긴급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소식은 기쁜 소식이었는데, 어머님께서 어제 주일에 교회에 나오셨다는 것이다. 연락도 안하셨는데, 나오셨다는.... 얼마나 기쁘던지요...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그 소식에 저보다도 더 기뻐해주시는 사모님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사실 사모님께서 당일 전화를 하지 않으셨을지는 모르나, 그동안 우리 어머님을 위해서 집을 찾아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그래서 어머님의 마음을 움직이셨나 봅니다... 사모님께 무지 감사하고, 하나님 너무 감사하고.... 여하튼...그래서 기쁜 하루였습니다. 바라기는 어머님께서 주일에는 반드시 쉬시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힘의 원리 사도행전 6장 말씀 사도들은 헬라파유대인들과 히브리파 유대인들간에 일어난 형평성 문제로 인하여 일곱 일꾼을 세우고, 자신들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 하는 것에만 힘쓸것을 결의한다. 이 문제로 인하여, 초대교회에 닥친 그야말로 '분열'의 위기는 극복되고, 오히려 이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언인지 깨닫게 되는 역사를 체험한다. 이는 이렇게 뽑힌 일곱일꾼들이 능력으로 일을 하게 되고, 사도들은 더욱더 전도에 힘을 쓰게 되어, 7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였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때때로, 말씀묵상에 대한 주요 장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봉사하는..
오나라~~ 오나라 대장금의 OST 입니다. 가사가 궁금했는데 MBC 들어가니까 있어서 퍼왔습니다... 너무나 한스럽고 애섧어서 좋습니당...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설교때에 예화사용 예전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절(?). 하나님에 관해 모든 것이 궁금해서 강대상 앞의 목사님이, 전도사님이 하나님이란 한 단어만 말해도 눈물이 나오는 시절...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목사님들의 설교때의 예화사용문제였다. 단지 예화사용이 아니고, 말씀을 읽고는 말씀과는 관계없는 좋은글(?), 유익한글(?), 재밌는글(?)을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렸었다. 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나가 궁금한데,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문장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데...~~~~이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것이었다. 그것때문에 한동안 이런 다짐을 하곤 했다. 내가 만약 저 앞에 서게 되면, 예화따위는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오직 하나님말씀만..
나른한 오후 휴치통에 휴지넣게 게임 한판!! GO-> PLAY-> 휴치위에 마우스 가져다 놓고 방향 맞을때 커서 누르면 그냥 됩니다....^^ 휴지통에 그려진 화살표가 선풍기 바람 방향이구, 숫자는 바람세기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상큼한 토요일~ *^^* 친구랑 에버랜드 쏘기로 한 날이죠~ *^^* 사실 놀이기구도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더 기대하는 건 멋찐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픈 맘이 더 많습니다~ 난 디카족 ^^; 요즘 국화축제도 하고 알록달록 단풍도 지구... 넘 좋겠죠?? ^^ 오빠한테도 졸라봤지만 피곤하다고 안놀아줘서... --; 피! 친구랑 가기로 했죠~ 스트레스 놀이기구 타면서 한 방에 다 달려버리고 악~~~ ㅋㅋ 이쁜사진도 많이 찍고 올께요... 다녀와서 보여드릴테니 도사님도 언제 시간되시믄 가보세염... ^^ 에버랜드 야간개장에 들어가시믄 돈두 절약되구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아주 환상적이거든요~ ^^ 글구여 제가 자주들어온다구 저 쫓아내시믄 안돼염... *^^* 오늘은 마냥 어린이가 되고파~ 솜사탕도 먹구... ㅎㅎ 저 넘 좋아하져?? ㅋ..
학교에서 감을 쪼아먹는 새를 찍다.. 학교 미스바 광장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간.. 갑자가 까치가 깍~ 깍~ 하며 날아들더니 평소에 내가 눈독 들여오던 감을 쪼아먹는게 아니겠습니까? 미스바 광장 옆에 7개 달려 있는 단감...홍시로 변해가는 감이었을겁니다..ㅎㅎ 그런데 까치가 맛있게 쪼아먹는게...괘씸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얼른 사무실의 카메라 들고 와서 찍었는데 까치는 온데간데 없고 무성한 나뭇잎만 보이더라~~ 흑흑... 1분을 기다리니 다시 나타나서 찍었는데 나뭇잎에 가려 쪼아먹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너무 허전하여 예술효과 적용하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