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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말아줘~~ 내 조카 주영이가 티브이를 시청하는데 갑자기 김밥(?) 노래가 나왔다.. 날 말아줘~~ 잘 말아줘~ 옆구리가 터져버린~~ 말도 안되는 이런 노래... 그런데 이쁜 주영이가 이걸 따라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두번이나... 그래서 피디에이로 녹음을 했었지요.... ㅎㅎ
매트릭스 이해하기 재미있을것 같아서...일단 퍼서 올림... 나중에 읽어보려고..................... 얼마전에 매트릭스 시리즈의 완결편을 보고 잼있다 잼없다를 떠나서 영화 자체에서 말하려는 의미가 파악이 되질 않더군요.. 무려 3편을 보았는데 이정도는 알아야겠다 싶어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야후에 나와있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데로 괜찮은 분석같아 올려봅니다.. 영화분석이야 개인이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듯 합니다.. 답이 없다는 말이지요.. 전문가의 비평과 분석이 꼭 맞는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비평과 분석은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정답인듯 합니다.. 예전에 영화에 관한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한 영화를 가지고도 너무나 다양한 분석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느낀건 영화를 분석하는건 ..
한상궁과 노무현의 닮은 점 어제 대장금에서는 한상궁의 외로운 싸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던지... 그런데 그 형국을 살펴보니, 오늘의 노무현 대통령과 꼭 닮았네요. 1. 최고상궁에 오르다 -> 한상궁은 든든한 빽도 없고, 그 출신도 천민...연줄도 없고...이런 그가 최고상궁이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 그러나 그에게는 자신의 정직과 성실함을 어여삐 여겨주는 정상궁과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가 있었다. 이미 대세는 최상궁이 최고상궁이 되는 것이었으나, 갑자기 변수가 생긴다. '경합'이다. 이런 일이..... 그런데 한상궁은 자신의 실력이 아닌 자신을 굳게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의 도움으로 이기게 된다. -> 노무현대통령. 그는 경기고-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렇다고 정치적 연줄을 가지고 있지도..
대장금 옥의 티.. 버너가?...
걸으면서 전화하면 척추에 이상? 오늘 신문에 나온 어느 박사의 연구결과라고 하던데... 나 이런참.....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냥 내 생각으로는 그렇지 않을것 같다. 사람이 발을 내딛으면서 숨을 쉰다고 하는데, 전화를 하게 되면, 그것을 할수 없게 되어서 척추에 이상이 온다고....그래서 걸으면서 말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난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걸으면서 말하면 이상있게 만들지 않으셨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조용히 산책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데 그런 기쁨을 못누리도록...그렇게 하면 할수록 몸이 않좋아지는...뭐 그런거 싫다... 자세한거 몰라도 그렇지 않고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화를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피곤함을 씻어줄수 있는 사이트... 명화 사이트인데...청소년사이트 우수사이트로 뽑혔더라구요.. 뭐 다른건 필요없고... 명화들을 감상해보세요...^^ http://www.youth.co.kr/rs/rs03.htm
신문에 난 기사 오늘 신문기사에 보니, 법조계인 10명중 1명은 여자가 저항하면 강간할수 없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성이 절반이상으로 설문에 참여하였는데도, 이런 결론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면, 기자의 말처럼 여전히 남성중심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요즘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설명하는 책을 몇권 읽게 되었는데, 여자와 남자가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는 당연히 이러이러하다고 생각할줄 알았는데,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구체적인 예를 들수가 없지만, 어느 책 이름을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남자는 와플파이같고, 여자는 스파게티같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언가 선을 그어 확정짓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 또 남자는 사랑이나 신..
당신의 아내를 안아주세요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이는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도.. 대학에도.. 국회에도.. 똑똑하고 지적인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 나지만 당신 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의 외침 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저린 육체를 잠시 기대어 쉴 쉼터가 필요한 까닭 입니다. 결혼전에는 새 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밥 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의 아내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