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8 유용한 내용들! 추운 날씨에도 여러가지 내용들을 담느라 고생이요. 잘 지내교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저는 시험을 마치고 집에서 한가하게 쉬는 중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다음 주에 시험이 더 있기는 하지만 전 선택과 사양을 잘 포집하는 바람에 한가하게 되었습니다.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전사를 기다리니 이 어찌 겨울이 우리의 계절이 아니겠오.. 어찌하던 얼굴을 좀 봅시다. 겨울에 핀 곷처럼 그 화사한 얼굴을..ㅋㅋㅋ 희망이 있는 사회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위해!!! 그 이름...피스 메이커와 리브가!! ...............아 부 인가?............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요즘 우리집에 와서 함께 살고 있는 귀여운 조카 꼬맹이 때문에 참 싱그런(?)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는 말이며, 몸짓이 모두 신기하고 귀엽기만 합니다. 손님이 오셔서 주영이에게 이렇게 물었나봅니다. 우리가 어릴때 늘 들었을법한 이야기 "주영아!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그러자 주영이는 이렇게 답했답니다. "아니에요! 엄마는 이쁘구요. 아빠는 멋져요. 그래서 다 좋아요" 얼마나 재치있는 대답이었는지 .. 그냥 마냥 귀엽습니다. 그런데 이 주영이가 매일같이 저에게 물어보는 말이있습니다. "언니 언제와?" 언니라 함은....희를 말합니다... 딱 하루 왔다 갔는데도, 잊지를 못하고 언니를 데려오랍니다. 심지어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삼촌~~ 토요일에 학교 안가요?~~" "응, 왜 삼촌하고 놀.. 휴대폰 베터리 자주 충전해야 한답니다. 신문에 난 기사인데....자주 충전해야 수명이 길어진답니다. 그런데 충전하는 전기세로 밧데리 하나 사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최근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네티즌들 사이에 완방완충이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말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한다.오히려 자주 충전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기능이 저하되는 원인은 배터리 내부의 전극판과 전해액에 '슬러그'라는 녹이 축적되기 때문이다.슬러그는 전극간을 이동하는 전자와 이온의 움직임을 방해해 지속적인 전기흐름이 없을 경우 배터리 내 화학물질이 흘러내리거나 굳어져 버릴 수 있다.따라서 배터리의 완방완충은 피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완전방전은 배터리의 메모.. 목사가 되지말라 ....없으면 목사는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것 같다... 정말이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목사는...정말 비참한 사람이다. 그래서 선배들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면 신학을 하지 말라고 그랬나보다. 사람 살리고 일으켜주는 일을 하는 것이 목사가 아니던가... 동물에게 복음을 전할것인가? 식물에게 그리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물질에 악기에 도구에 그리할것인가? 결국 사람에게 그리할 것이 아닌가!... 사랑없이 논문을 발표할수는 있다. 사랑없이 악수할수도 있다. 사랑없이 식사는 같이 할수 있다. 그러나 사랑없이는 전도할수 없다. 사랑없이는 사람을 살리는데 시간을 쏟을수 없다. 날 말아줘~~ 내 조카 주영이가 티브이를 시청하는데 갑자기 김밥(?) 노래가 나왔다.. 날 말아줘~~ 잘 말아줘~ 옆구리가 터져버린~~ 말도 안되는 이런 노래... 그런데 이쁜 주영이가 이걸 따라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두번이나... 그래서 피디에이로 녹음을 했었지요.... ㅎㅎ 매트릭스 이해하기 재미있을것 같아서...일단 퍼서 올림... 나중에 읽어보려고..................... 얼마전에 매트릭스 시리즈의 완결편을 보고 잼있다 잼없다를 떠나서 영화 자체에서 말하려는 의미가 파악이 되질 않더군요.. 무려 3편을 보았는데 이정도는 알아야겠다 싶어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야후에 나와있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데로 괜찮은 분석같아 올려봅니다.. 영화분석이야 개인이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듯 합니다.. 답이 없다는 말이지요.. 전문가의 비평과 분석이 꼭 맞는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비평과 분석은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정답인듯 합니다.. 예전에 영화에 관한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한 영화를 가지고도 너무나 다양한 분석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느낀건 영화를 분석하는건 .. 한상궁과 노무현의 닮은 점 어제 대장금에서는 한상궁의 외로운 싸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던지... 그런데 그 형국을 살펴보니, 오늘의 노무현 대통령과 꼭 닮았네요. 1. 최고상궁에 오르다 -> 한상궁은 든든한 빽도 없고, 그 출신도 천민...연줄도 없고...이런 그가 최고상궁이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 그러나 그에게는 자신의 정직과 성실함을 어여삐 여겨주는 정상궁과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가 있었다. 이미 대세는 최상궁이 최고상궁이 되는 것이었으나, 갑자기 변수가 생긴다. '경합'이다. 이런 일이..... 그런데 한상궁은 자신의 실력이 아닌 자신을 굳게 믿고 따라주는 장금이의 도움으로 이기게 된다. -> 노무현대통령. 그는 경기고-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렇다고 정치적 연줄을 가지고 있지도.. 대장금 옥의 티.. 버너가?...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