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500원내고 장금이 보다 어제 숭덕교회 중고등부 교사였던(ㅎㅎ 학교에서는 교수님이셨지만..) 이수연교수 피아노 연주회를 갔는데 9시 넘어서야 끝마치고 집으로 향할수 있었다. 그런데 어제가 월요일!!! 그렇게도 기대하던 월요일..장금이 하는날 얼른집으로 향한다고 했는데...버스 정류장을 잘못가서 버스는 안오고 그래서...시간을 보니 20분...ㅜ.ㅜ 택시를 잡았다...그리고 집으로 출발... 집에 오니 30분정도..조금 넘었나보다...ㅜ.ㅜ 장금이를 절반부터 볼수 있었당... 그러나 첫부분이 너무나 궁금해지는.... 오늘 학교에 출근해서 MBC 들어가서 500원 핸드폰으로 충전해서 앞부분 다 보고...ㅎㅎ 기분 좋고... 그런데 옆에서 홍선생님왈 서태지 방송을 녹화해야 한다고... 그래서 홍샘은 1000원 주고 다운로드... 그러.. 멜깁슨 제작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두둥~~ 감격적인 소식 하나 들려드립니다. 멜깁슨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2월25일에 개봉되는 영화라 우리가 곧바로 볼수는 없지만 참으로 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 영화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이 영화를 보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잘 묘사했다는 평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사운드나, 영화의 규모가 느껴집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해 어떠하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냥 부럽습니다. 이런 시도들이 기독교에서 많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문화라는 일반적인 코드에 기독교라는 우리의 사랑코드를 입혀서 일반인들에게 전해진다면 복음전파에 참 좋겠지요? 기독교인만 볼수 있는 영화인가에 대해서, 멜깁슨이 한 말을 들어보시지요.. Q. Is THE PASSION only fo..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거부한다. 저는 오늘 희와 함께 중대 결심을 했습니다. 2.14 발렌타인데이와 3.14 화이트데이를 거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날을 맞아서 어떤 선물이나 (특히 초콜렛이나 사탕류 ㅎㅎ) 등을 주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사실 위 두 날은 우리가 생각할 여지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축하하는 날로 삼았기에 우리들도 그 속에 파 묻혀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에게 의미없는 상업성이 짙은 날은 피하고, 그보다는 우리 둘이 의미를 찾을수 있는 날로 기념일을 삼는 것이 좋을듯 하여 이렇게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8월2일은 우리둘의 기념일로... 우리가 처음 마음이 찌릿찌릿 한날이거든요... 여하튼... 쓸데없는 두 날을 오늘부로 처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날이 되어 어떤 서운함이나 그런 마음도 없애기로 굳게.. 이삭은 관심대상이 아니었다 내사랑 희와 함께 말씀묵상한 것을 나누다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 해결되어서 남겨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리는 문제... 그것이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방법이었고, 정당했는가? 어떻게 사람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는가? 그저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은 다하는것이 마땅하다는 논리만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인가? 하나님이 가나안 족속을 쳐서 멸하라고 하시는 이유가 그들이 자식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이방신에게 분향함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식을 제물로 드리라고 한다면 가나안의 그들의 다를게 무어란 말인가? 편집사적인 이유로 본문을 거부하고 상상력의 나래를 펴볼수는 있겠으나, 기록된 것보다 더 부실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하고 그냥 그렇게 미화시킬수는 없는 일... 적어도 .. 새해 유머 선물 ^^ 어느 한적한 오후.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던 우리의 티코가 그만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독일은 히치하이킹 처럼 길에서 손을 흔들어 방향만 맞으면 누구나 차를 태워주는 분위기 좋은 나라이다. 하여튼 우리의 티코 운전자는 고속도로이긴 하지만, 손을 흔들어 일단 아우토반을 빠져나갈 생각으로 히치하이킹을 시도했다. 몇대의 차가 지나가고 드디어 나타난 티코의 구세주~! 멋진 벤츠를 끌고 등장했다. 벤츠: 아~ 차가 고장 났군요.. 제가 도와드릴 일은 없나여? 티코: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다음 톨게이트 까지만 태워주시면 제가 견인차를 불러 차를 옮길 수 있을 텐데요.. 부탁 좀 드릴께요.. 벤츠 운전자는 왕년의 카레이서로 자신의 벤츠를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딱 보아하니까 티코.. 우리 가족 처음 가족 예배 드리던 날 오늘은 정말 역사적인 날입니다. 2004년 1월1일..물론 음력 ㅎㅎ 우리 가족은 지금까지 저 외에는 모두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사때에는 얼굴이 붉어졌었지요. 아버지 은혜도 모르는 불효자식이라구요..처음에 교회에 나가서 기독교인은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는 그 뒤부터 제사에 참석하지 않았는데, 그때엔 정말 가족에서 짤려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믿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복을 내리셔서, 우리 가정에 어려움을 허락하시되 완전히 끝까지 망하지 않게 허락하셔서 어머님이 교회에 나가게 하시고, 드디어 오늘에는 가족이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릴수 있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작년에 어머님께서 저희 가족 앞에서 이제는 제사를 폐한다는 발표를 하시고 .. 죽음은 끝이 아니다 반지의 제왕3를 어제 보았습니다. 아픈 몸 나은 기념으로 ㅎㅎ 사실 요 며칠간 무지 아팠거든요.. 편도선이 부었다는..처음... 고열로 인해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속이 미식거리고...읔... 여하튼... 이제 원기를 다 찾아가는 중입니다. 간달프가 호빗 한명과 나눈 대화중의 명대사입니다.... 사우론의 군대가 곤도르를 침범하여 무너뜨리고 있을때 호빗이 죽음을 두려워 하며 한마디 하죠. 그런데 그때 간달프가 죽음은 끝이 아니다. 죽음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사실 죽음이 뭐 별거이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말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엄청난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끝까지 싸울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미가 만든 동영상 성현교회의 보배..영미가 틈나는 대로 배우며 만든 멋진 작품... 정말 대단하죠?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