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7 와 신나는 봄이당^^ 이제 내복을 벗어야 하는 봄입니다 ^^ 고양이도....ㅎㅎㅎ 고양이가 내복을 입은 것일까요? 아님..... ..... ㅎㅎ 털 깍은거래요 ㅋㅋ 그렇게 깍아놓은게 못마땅한지 눈빛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려.. 봄이다~~~~ 이마트 놀이 재밌네요 ^^ 오늘 희 부모님과 상견례 합니다. ^^ 오늘 희 부모님과 상견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전에 이곳에다 희를 만나러 가기전 기도부탁을 드린 것 같은데..ㅎㅎ 감사할 따름입니다. 혹시라도 스쳐 지나가시다 보시면 이것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저를 사랑하시니까요 ^^ 분명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두 집안이 화평함가운데 만나게 하시고 결혼에 대한 모든 문제를 상의함에 있어 마음에 불편함없이 기쁨가운데 결정할수 있게 되고 아들을 딸을 서로에게 소개함에 있어 기쁨이 충만할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눈보라가 심하게 치네요 ^^ 힘든게 무엇인지 오늘 연예TV 를 보니까 최지우를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왔다. 천국의 계단 후 인기가 많이 오른 것을 반영하는듯 했다. 그리고 최지우의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천국의 계단 찍으면서 추워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고통스런 시간이 흐르고 난 뒤 드라마를 보면 뿌듯하다고.....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안타까움이 있다. 그들이 느끼는 수고와 힘듦, 고통이 우리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서민들의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 말이다. 하루종일 허리못펴고 일하고, 건강을 해치는 상황속에 놓여져 일을 해도 평생 1억 만지기 힘든 삶이 서민들의 삶이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거라고 말씀하신 가난한자의 삶이다. 사실 돈 많은 한 사람의 문제는 아니다. 가난하게 살다가 그렇게 부자가 되고.. 쭈 지갑을 털다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자리가 꽉 차있더군요..이상하게시리.. 그래서 맨 뒤로...슬금슬금 밀려가서 앉게되었지요... 앗 그런데 내 눈에 띄인게 있었으니 맨 뒤오른쪽 좌석에 검은 지갑이 보이는겁니다...이때다 싶어서 놓치지 않고 얼른 그자리로 갔지요..누가 먼저 줍지 않게 ㅋㅋㅋ 그래서 얼른 지갑을 펼쳤습니다. 역시나 1만원권 10장정도 그리고 금강제화상품권 그리고 시식권 신용카드, ttl 카드, 명함몇장....이더군요... 그런데 신분증이 없고 연락처도 없는겁니다...ㅜ.ㅜ 그래서 결국은 회사에 올때까지 찾지못해 학교에서 와서는 지갑을 몽땅 털었습니다...ㅎㅎ 지갑을 털었으나 아무것도 없어... 할수없이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광화문에 있는 찻집 보너스 카드... 그런데 고객보호차.. 500원내고 장금이 보다 어제 숭덕교회 중고등부 교사였던(ㅎㅎ 학교에서는 교수님이셨지만..) 이수연교수 피아노 연주회를 갔는데 9시 넘어서야 끝마치고 집으로 향할수 있었다. 그런데 어제가 월요일!!! 그렇게도 기대하던 월요일..장금이 하는날 얼른집으로 향한다고 했는데...버스 정류장을 잘못가서 버스는 안오고 그래서...시간을 보니 20분...ㅜ.ㅜ 택시를 잡았다...그리고 집으로 출발... 집에 오니 30분정도..조금 넘었나보다...ㅜ.ㅜ 장금이를 절반부터 볼수 있었당... 그러나 첫부분이 너무나 궁금해지는.... 오늘 학교에 출근해서 MBC 들어가서 500원 핸드폰으로 충전해서 앞부분 다 보고...ㅎㅎ 기분 좋고... 그런데 옆에서 홍선생님왈 서태지 방송을 녹화해야 한다고... 그래서 홍샘은 1000원 주고 다운로드... 그러.. 멜깁슨 제작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두둥~~ 감격적인 소식 하나 들려드립니다. 멜깁슨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2월25일에 개봉되는 영화라 우리가 곧바로 볼수는 없지만 참으로 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 영화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이 영화를 보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잘 묘사했다는 평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사운드나, 영화의 규모가 느껴집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해 어떠하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냥 부럽습니다. 이런 시도들이 기독교에서 많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문화라는 일반적인 코드에 기독교라는 우리의 사랑코드를 입혀서 일반인들에게 전해진다면 복음전파에 참 좋겠지요? 기독교인만 볼수 있는 영화인가에 대해서, 멜깁슨이 한 말을 들어보시지요.. Q. Is THE PASSION only fo..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거부한다. 저는 오늘 희와 함께 중대 결심을 했습니다. 2.14 발렌타인데이와 3.14 화이트데이를 거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날을 맞아서 어떤 선물이나 (특히 초콜렛이나 사탕류 ㅎㅎ) 등을 주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사실 위 두 날은 우리가 생각할 여지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축하하는 날로 삼았기에 우리들도 그 속에 파 묻혀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에게 의미없는 상업성이 짙은 날은 피하고, 그보다는 우리 둘이 의미를 찾을수 있는 날로 기념일을 삼는 것이 좋을듯 하여 이렇게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8월2일은 우리둘의 기념일로... 우리가 처음 마음이 찌릿찌릿 한날이거든요... 여하튼... 쓸데없는 두 날을 오늘부로 처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날이 되어 어떤 서운함이나 그런 마음도 없애기로 굳게..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