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7 세계최초로 i-noble xo 메모리 구입하다 ㅎㅎ 어제 용산에 가서 USB 메모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한국액센에서 나온 신제품인데,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제품으로 총판에 가서 직접 사왔습니다. ㅎㅎ 총판 관계자 말로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어떻게 알고 왔냐고...그야말로 제가 극성이라는 말이 되나요? 손가락 굵기만한 아주 작은 메모리인데 이 녀석이 위치추적 기능까지 되는 멋진 녀석입니다. 귀중한 데이타가 있는데 잃어버리게 될 경우, 이 메모리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려고 하는 순간 바로 제 이메일로 이 사람의 위치가 보내져옵니다. ㅎㅎ 그리고 만약 회수가 불가능하다 싶으면, 포멧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문서가 파기되는 놀라운 기능이 있지요.. 만약 잊어버릴 경우를 대비해 유용한 기능~~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1G를 샀는데 512M 짜리네.. 무승부입니다~~~ 온 나라가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축구경기에 열광한 것 같다. 5시 넘어서 갑자기 들려오는 윗집에서의 환호~~ 그런데 사실 프랑스의 헤딩슛이 들어갔는데, 주심이 오심한 것에 대해서 우리 한국 해설자들이 살짝 침묵을 했다는 사실 ㅎㅎ 어제밤에 빨리자서 그런지 몸은 그리 피곤하지 않군..역시 빨리자고 빨리 일어나야돼~~ 텝스 시험 본 날 오늘 텝스 시험을 보았다. 처음으로 보는 텝스시험... 드디어 신대원 입시를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랫만에 컴퓨터용 사인펜을 들고 써보니 왜이리 손이 떨리던지.. 그래서 답안지 한개를 바꾸었다. ㅎㅎ 영어 청취는 거의 알아들을수 없었다. 왜 이리 빨리 말하는지~~ 들으면서 내 모습이 한탄이 되기도 했지만, 더 열시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꼭 그래야 겠다는 생각... 텝스 시험을 보기 전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뭐라고 기도했냐면....잘보게 해달라는 이런 것 말고...이제는 더이상 그렇게 기도하지 못한다. 철이 들었다고나 할까...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인데, 내가 그렇게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얼마나 철없는 행동인가. 열심히 공부한 사.. 어머님이 교회에 나가시기까지 어머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신다. 그래서 나도 안믿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중3때 집앞에서 놀다가 성현교회 장로님이 전도해서 믿게 되었다. 사실 정말 믿고 구원받은 것은 20살때였다. 구원의 기쁨을 누린후,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선언은 어머님을 긍휼히 보게 했다. 그래서 어머님이 교회 나가시길 원했지만, 가족 전도는 그리 쉽지 않았다. 교회에서 제사 지내지 말라는 말을 듣고 바로 아버님 기일에 제사를 피해 새벽에 교회로 왔다가 저녁때 들어갔을때, 어머님이 화내셨던 기억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나의 그런 행동 때문인지 어머니는 교회 나가자는 말에 대해 더욱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다. 결혼을 준비하던 2003년 어머님이 정말 기적적으로, 사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꿈꾸지도 못했던 교회에 나가셨다. .. 요즘 너무 피곤해~~ 새벽기도회 인도하는게 그리 쉽지가 않다...그냥 피곤하다. 헉~~~ 일주일동안 평균 취침 시간 3시간이다...ㅜ.ㅜ 회사가서 졸리고, 교회가면 멍하고~~ 이거 둘다 하는건 안되겠다. ㅎㅎ 오늘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난 뒤에 교회에서 잠시 눈을 붙였는데..8시 30분... 회사에 20분 지각했다...ㅋㅋ 어쨌든 오늘까지로 새벽기도회는 끝이 났다. 오늘 밤 금요철야 끝난후에 곧바로 교회로 간다~~~ 에구...그러고보니 내일 텝스시험이네~~큰일났다. ㅜㅜ 유혹 때론 교회 앞에서 병고치는 능력을 행해서, 그들이 낫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사람들로 믿게 하고 싶다. 매 주일 교회가 사람들로 꽉 차서 발 디딜틈 조차 없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유혹이다.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사탄은 예수님의 그런 생각을 교묘하게 이용하려 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줄테니 내게 절하라.단 한번에 모든 결과를 얻을수 있는 정말 환상적인 제안이었다. 돌이 떡덩이가 되도록 해봐라!그 정도의 능력이면 어느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였을 것이다. 그정도의 능력을 베풀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면... 사탄은 얼마나 집요한지 포기할줄을 모른다.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당해야 하는 운명에 괴로워하고 있을때, 그때도 찾아와서 그랬다... 장신대 가서 일하고 오다 김세윤 박사 세미나 홍보때문에 목신 기자들과 함께 장신대를 찾았다. 갑자가 내린 폭우때문에 원래 같이 가지 않고, 다른 곳에 가야 할 두분의 목사님이 합류했다. 1시간 정도를 돌며 전단지를 나눠주었는데, 신청은 겨우 30명.... 오랫만에 찾아온 장신대여서인지 식당 문이 멋지게 변해 있었다...마침 직원을 앞에서 만났는데 돈 많이 들었다고 한다. ㅎㅎ 점심시간에 돌리다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하지만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고, 함께 한 네명이 식사를 하러 학교 안에 있는 민토에 갔다. 장신대 민토는 특별히 5000원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주문했는데, 맛있는 닭요리... 이 맛있는 음식과, 풍부한 차, 그리고 빵까지..감동해서 아무말도 못하시는 목신의 홍목.. 한시진장 모임을 다녀왔다 뿌리기사역을 위한 진장모임이 다해원에서 있었다. 참석하고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다. 이런 저런 생각이 스쳐간다. 이전에 96년 사역을 처음 시작했을때, 그리고 그때 함께 했던 사람들, 내 마음, 내 정신, 그리고 그 설레임... 두번째 사역이었던가... 사역을 갈때 목사님께서 신발을 보시고 사역하려면 편한 신발을 신고가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내 신발을 보고 편한 신발로 바꿔 신으라고 하셨다. 그때 새롭게 산 신발이 있었는데 그건 구두였다. ㅎㅎ 사실 겸용 구두였지.. 난 바꿀수 없었다. 하나밖에 없는 구두인지라... 그런데 그 신발을 신고 1주일을 뛰고나니 사역후에는 뒷창이 떨어져버렸다.. 결국 버리고 말았다. ㅜ.ㅜ 진장을 하게 되었을때, 사역원 모으는게 얼마나 힘이 들던지.. 정말 마지막..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