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산에 가서 USB 메모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한국액센에서 나온 신제품인데,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제품으로
총판에 가서 직접 사왔습니다. ㅎㅎ 총판 관계자 말로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어떻게 알고 왔냐고...그야말로 제가 극성이라는 말이 되나요?
손가락 굵기만한 아주 작은 메모리인데
이 녀석이 위치추적 기능까지 되는 멋진 녀석입니다.
귀중한 데이타가 있는데 잃어버리게 될 경우, 이 메모리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려고 하는 순간
바로 제 이메일로 이 사람의 위치가 보내져옵니다. ㅎㅎ 그리고 만약 회수가 불가능하다 싶으면, 포멧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문서가 파기되는 놀라운 기능이 있지요..
만약 잊어버릴 경우를 대비해 유용한 기능~~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1G를 샀는데 512M 짜리네요. ㅜ.ㅜ
그래서 이따 오후에 바꾸러 갑니다. ~~~
그런데 너무 조그만게 잊어버릴까 걱정이네요 ^^
한국액센에서 나온 신제품인데,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제품으로
총판에 가서 직접 사왔습니다. ㅎㅎ 총판 관계자 말로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어떻게 알고 왔냐고...그야말로 제가 극성이라는 말이 되나요?
손가락 굵기만한 아주 작은 메모리인데
이 녀석이 위치추적 기능까지 되는 멋진 녀석입니다.
귀중한 데이타가 있는데 잃어버리게 될 경우, 이 메모리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려고 하는 순간
바로 제 이메일로 이 사람의 위치가 보내져옵니다. ㅎㅎ 그리고 만약 회수가 불가능하다 싶으면, 포멧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문서가 파기되는 놀라운 기능이 있지요..
만약 잊어버릴 경우를 대비해 유용한 기능~~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1G를 샀는데 512M 짜리네요. ㅜ.ㅜ
그래서 이따 오후에 바꾸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