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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의 인생충고 빌게이츠가 마운틴휘트니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해준 인생에 대한 충고가 있다. 1.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그딴걸로 불평하지 마라. 2. 사회에서는 네가 어떤 대단한 생각을 하건, 실천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3. 대학도 안나오고 연봉 4만불 이상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바보다. 4.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된다면 취직해서 직장상사의 까다로움을 맛봐라. 5. 햄버거 가게에 취직하는걸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그걸 기회로 삼는 사람도 있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마라. 7. 학교는 등수만 매기지만, 사회에서는 모든 일에 승패를 명확히 가른다. 8. 인생에는 학기도, 방학도 없다. 9.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10..
자기가 신을 만들었다는 사람 전철을 타고 가는데 왠 남자분이 5분만 시간을 달라며 정중히 요청하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예수도 내가 만들었다. 석가모니도 내가 만들었다. 공자도 내가 만들었다. 그런데 이 시간부로 내가 다 죽이겠다. 실제상황이다. 다 쓸모없어서 내가 없애려고 한다. 감사하다. 그러더니 넙죽 절을 하고는 다른 칸으로 가버렸다. 왜 요즘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는지...말세인가.. 이 지구상에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지역이 많은데...
성령충만의 비결 성령충만하려면 죄에 대한 회개없이는 불가능하다. 죄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할수 없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까지 허락하시면서 죄와의 단절을 말씀하셨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과 배치되는 것을 용납할수도 그렇게 허용하실수도 없다. 성령 충만함을 바라고 있다면 먼저 죄에 대해서 민감하라. 그리고 철저하게 고백하라! 회개하라! 성령이 찾아올것이다. 아니 성령에 대한 욕구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남성 절반이 성매매 경험 우리나라 성인남성의 절반 가량이 적어도 한번 이상 성매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성매매방지법 시행 2주년을 맞아 전국 남녀 1573명을 대상으로 ‘2006년 성문화·성의식 국민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 중 한번 이상 성매매를 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사람은 49%였다. 성매매 경험이 있는 남성 가운데 85%는 성매매 방지법 시행(2004.9.23) 이후 성구매 빈도가 감소했다고 답했다. 여성가족부는 이를 “성매매=범죄행위라는 의식이 크게 높아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또 40대 이상 응답자 가운데 해외에서 성매매를 한 경험이 있다는 비율이 높았다. 63.2%는 해외 성매매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특히 20,30대 중심으로 ..
하나님께 잠깐동안. 정말이지 하나님에 대한 열정 다시금 불태우고 싶습니다. 미치도록 헌신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과 생각으로 오늘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것이 내 속 사람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아버지!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눈물 흘려도 매번 똑같은 이 모습, 이 죄악된 인생길을 하나님의 온전함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주십시오. 오직 아버지만 바라고 있는데 온갖 세상것들이 내 생각과 내 삶 전체를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벗어나 아버지의 뜻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평생 바라보아도 기쁠 내 영혼의 온전한 기쁨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이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버지...
불천절한 버스아저씨 아내가 아침에 오른쪽 팔에 깁스를 했다. 그래서 공부하는 나를 배려하여서인지 친정에 가 있겠다고 해서 나는 아이를 보듬고 아내는 백 1개를 들고 버스에 탔다. 교통카드를 찍자 마자 움직이는 버스 아저씨... 아이를 안은 내가 안보이는건가...그리고 내 옆의 한 팔을 깁스한 아내는 안보이나? 정말 너무하다 싶었다... 그런데 더 아쉬웠던(?) 것은 아이를 안고 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서 있어야 했는데 조금 뒤에 자리를 비켜주시는 분이 가장 연세 많으신 할아버님이었다는 사실... 바로 옆의 젊은 여자, 앞뒤로 아저씨, 아줌마도 많았는데... 참으로 씁쓸했다. 아내는 한 손으로 버스 손잡이 잡고 오랫동안 가야만 했다. 그리고 한번더 갈아타야 했는데 그 차도 역시 타자 마자 바로 출발해버렸다.... 정말이지 ..
아내가 해준 오므라이스 아침에 피곤했다. 그래서 늦게 일어났다. ㅜ.ㅜ 그런데 아침부터 부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내의 소리~~ 다 돼었어요. 나오세요~~ 하는 아내의 말을 듣고 나가보니 이쁘고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준비해놓았다 ^^ 그냥 기분이 좋네~~
한시미션 2006년 경남거창 뿌리기사역 후기 이번 사역은 불꽃교회 청년들과 함께 했다. 그리고 인원이 한 마을을 섬길수 있을 정도로 차지 않아서 본부의 협조를 얻어 장위동 교회와 한팀을 이루었다. 그래서 우리는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의 골짜기 한 마을을 맡아서 섬기게 되었다. 사역 가기까지 교회의 많은 청년들이 가지 못하는 것 때문에 안타깝기도 하였는데, 몇몇 청년들이 열심을 내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줘 힘을 얻을수 있었고, 그들을 위해 중보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할수 있었던 것 같다. 아직도 그들에게는 마음속으로 고마워하고 있다. 이번 사역때에는 다시 진장을 맡게 되었는데, 사실 한시를 떠나오면서 사역은 가더라도 진장은 안 맡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그래서 작년 사역때에도 끝까지 거부하다가 진지기를 맡아 간 거였는데, 올해에는 맡을 사람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