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예수원 이야기 이 책은 강원도 태백 하사미에 있는 수도원 공동체 '예수원' 사역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볼때, 따분한 느낌을 가질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펴서 1장을 읽기도 전에, 이 책이 얼마나 성령에 감동되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사도행전을 읽을때 느끼는 성령의 충만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도 동일하게 경험했다.예수원을 세운 아처토리(대천덕신부님)신부님의 사모님 되시는 제인토리(현재인사모)가 예수원 사역을 되돌아보며 한자한자 성령께 의지하며 적어내려간 이 책은, 그야말로 '예수'원 이야기이다. 사도행전을 보며 성령행전이라고 말하는데, 이책을 보며 또 하나의 성령의 행전이라고 칭해도 부족함이 없다.이 수도원의 주인이 예수라는 사실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인식하고, 이 예수원은 성령님이 인도해가신다는..
얼음냉수 아내가 학교 서점에서 책을 보고 있는 나에게 사준 책이다. 느낌이 왔다고 했다. 나는 이 책을 들고 예수원에 갔었다. 작은 사이즈에 시원한 냉수가 담겨있는 표지, 신선하긴 했지만, 제목이 충성에 관한 것임을 보고 내용이 식상할것 같다는 생각에 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책....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인, 문희곤 목사님이 쓴 책이고,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충성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진짜 충성인가에 대해서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이 책은 한마디로 감동이다. 진짜 충성이 무엇인지 잘말해주고 있다. 적절한 사례와 이야기를 섞어가면서... 무엇보다 이 책은 여러 선교단체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들이 맡은 일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라는 메시지는 정말이지 꼭 필요한 말씀이다.읽으면서 감동깊..
성령이 내게 임하시면 이 책은 처형의 남편되시는 김경덕 목사님이 선물로 준 책이다. 사역하시는 파이디온에서 나온 책이라 가져다 주신 것인데, 아내로부터 들어보니, 사실은 처남에게 주었던 것을 아내가 자기 보겠다고 가져온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져오게 된 뜻이 다 있었던 것 같다.이 책을 통해서 나는 적잖은 위로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었다. 누구라도 성령의 동행하심속에 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볼것을 권한다. 겨우 128쪽 밖에 되지 않는 작고 귀여운 책이다. 하지만 토니에반스 목사님은 이 작은 책에서 성령님에 대한 강력한 소개를 하고 있다. 누구나 알기 쉽게, 그리고 친밀히 성령님을 받아들일수 있도록....성령에 대한 책으로, 이 책을 적극 권한다.성령이 내게 임하시면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는 마..
퇴근 후 3시간 이 글을 올리기 위해 30분을 투자하여 마지막 문장을 다듬고 있을 무렵 정전이 되었다....ㅜ.ㅜ 그래서 다시 올리는 이 심정..... 학교 도서관에서 신대원 입시를 공부하다 졸려서 신착도서란에 가서 꺼내본 책인데 시간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책 말미에 있는 성공전략 21가지를 요약정리하여 올린다. 결국 퇴근후 3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라는 문제로 시작하여 잘 사용하면 인생을 유익하게 보낼수 있다는 내용이다. 1.큰 목표를 세운 뒤 작은 목표를 정한다. 큰 목표도, 중간 목표도 없으면 달성도와 기한이 불확실하므로 아무래도 자신과 타협하기 쉽다. 퇴근 후 3시간은 자신밖에 규제할 사람이 없다. 따라서 목표를 자주 설정할 필요가 있다. 작심삼일이라면 일단 사흘마다 계획을 세우면 된다고생각하는 것이다..
회복의 신앙 이번에 이 전도사님과 함께 읽은 책은 이재철목사님의 '회복의 신앙'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은혜는 정말 놀랍습니다. 요즘 제가 하나님 앞에서 배우고 있는 것은 '사랑은 상대의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먼저.. 이 책의 내용을 보면, ..... 예수님께서는 처음에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는 "내가 당신을 필리아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즉 "나는 당신을 동료애로, 혹은 스승을 섬기는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는 아가페라는 말의 뜻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질문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또 못 알아듣고 같은 대답을 반복했습니다. "..
지친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이 책은 내 인생에 있어 반복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 첫번째 책이다. 그만큼 내 마음을 너무나 감동으로 적셨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매번 선물하는 이 책은 심리치료를 담당하고 계시는 봅조지 목사님의 저서이다. 목사님은 고속도로위에서 왜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동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인지, 그리스도로 충만하지 못하면서 그와 관련된 많은 일들을 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며 눈물을 흘리는 일부터 말하기 시작한다. 목사님이 얻은 결론은 요한복음의 말씀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가 곧 진리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예수전도단에서 펴낸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란 책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책이다. 우선은 책을 어느 의미있는 사람으로부터 선물받았기 때문이고, 다음은 이 책의 저자가 나를 하나님께 다시금 붙들리게 해주었기 때문이다.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란 것이 그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의 말씀을 통한 묵상만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즉각적인 인상으로 판단하고 반응할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중요시 하고 있다. 대게는 이 말을 듣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조금 잘못 빠진거야라는 식의 사고를 가지게 된다. 나도 그러했고, 내가 물어본 어느 분도 그러했다.정말 하나님의 음성..
GE 코리아 이채욱 회장의 '말' 불행한 사람에게는 동정 받을 기회는 오지만 성공의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다. 결단은 70%의 정보와 30%의 리더의 직관, 그리고 책임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리더의 확고한 의식에서 나온다. 그것을 할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는 이미 리더가 아니다. - GE 코리아 이채욱 회장